2016년 7월 9일 토요일

이사 결정

근 몇 주근 주말마다 가족들을 데리고 집들을 보러다녔지

가락시장, 경찰병원, 수지구청, 동천, 지금 살고 있는 단지, 정자역까지

암사동은 싸지만 지금 살고 있는집이 환풍이 안되고 해가 안든다는 단점

가락은 조금 가까워지나 비싸고

수지는 교육도 생활도 다 좋은데 많이 내려가야하고

많은 고민끝에 일단 출퇴근의 이유로 암사를 떠나는 걸로

그리고 어제 가락 금호아파트 단지를 보다가 일자가 맞는게 있어서 결국 가락시장으로 계약

울 아들 씽씽이는 앞으로 좀 타기 어려워지고 어린이집 옮겨야하는게 마음이 아프지만 교육과 미래?를 생각해서 여기로 오는걸로 결정

오늘 수원 형집 오면서 천신만고?끝에 결국 가계약 체결했다

다른 곳에서 또 재밌게 살아봐야지~~!

2016년 7월 5일 화요일

강선이 뒤집음

드디어 늦었지만 강건이가 뒤집음

예전에 실수로? 한번 뒤집더니 두번째로 새벽에 뒤집음

한선이도 뒤집고 기는것은 늦었는데 걷는거랑 말을 정말 빨랐지

그래서 늦게 뒤집어도 크게 걱정은 안하는데

한선이는 요새 말을 정말정말 너무 잘한다

아빠 빨리오세요도 하고 말하면 정말 금방 따라하네

지금이 제일 이쁠때라는데 정말 너무 이뻐 죽겄다

한선 강선 건강하게 잘 커라~!

2016년 7월 4일 월요일

연극을 처음 보았어요

지난 주말 강선이 조리원 친구?네와 함께 한선이 공연을 보여주었지.

야외에서 하는 공연은 작년 암사축제때 보긴했는데 실내에서 보는 공연은 첨이라

애들 공연 처음보면 울수도 있다던데 어찌나 잘 보던지 ㅋㅋ 가특한것들..

이제 한선이가 곧 돌이네

공연보면서도 애벌래 사자 외치고 보고나서도 사자봤다고 하는게 어찌나 이쁘던지 ㅋ

토요일 아침에 차가지러 같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신기한지 계속 요모조모 보고 있는 한선군

이모네 집에서 브이해보라니까 포즈취하는 한선군 ㅋ



한선이와 강선이

강선이는 어느덧 100일이 지났고

한선이는 두돌이 가까워질수록 말을 너무 잘한다 요샌 곰세마리도 불러 ㅋㅋ

100일 기념으로 가족들과 집에서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