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31일 금요일

17년 3월 25, 26일

역시나 주말은 공기가 나쁘다 정말 싫다... 맑은 하늘에서 애들 뛰어놀 순 없는 것이냐??? 그래서 간 곳은


상상나라지~ 앗싸 호랑나비~

강선이도 걷기 시작한 이후로 집 밖에서 노는걸 좋아함 사과 넣었다 뺐다

이것들도 한참을 꼽았다가 뺐다가

간만에 지하 1층 내려왔는데 사람도 적고 좋다 강선이는 무한으로 돌아다닐판

신났네

물론 3층으로 걸어올라가기 매우 어렵다는 단점이 ㅋㅋ

가져온 점심도 맛나게 묵고

강선이는 여기서도 종횡무진.. 가만히 있질 않아..

상상나라 3층 리뉴얼!

키도 안되면서 놀겠다고 ㅋㅋ 물장구가 재밌지?

핫한 낚시도 있어!!

이것저것 재밌게 잘 해놨다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 
택시를 둘이서 같이 타는 날이 올줄이야~

영유아 방으로~

한선이는 주방놀이를 어찌 이리 좋아할까

그리고 애들 데리고 남양주로~

오늘의 메뉴는 참치~!!

드라이 아이스 쇼에 몰려든 아이들

효인이가 강선이 밥도 먹여주고

따라~! 너무너무 맛있는 걸~! 특히 참다랑어 뱃살은 내가 많이 안 먹어봤나봐~ 그렇게 참치집을 다녀도 싼거만 먹어서 안 줬나 ㅠㅠ

부위는 참다랑어 뱃살, 황새치 뱃살, 눈다랑어 뱃살, 황새치 속살~ 뱃살들이라 아주 느끼하고 맛나는구만 ㅋㅋ

일욜에는 간만에 미세먼지 없어서 봉선사!!

애들은 풀어만 놔도 정말 잘 논다 아 왜 공기가 요새 탁한겨!!

멍멍이 보고도 신기해하고

앗싸~ 조쿠나~!

물도 마시고

어우 시원타!

어쩜 이리 미소가 이쁠까~ 점심은 공양간에서 비빔밥

생각보다 사람 많이 오는데??

그리고 이번주의 숙제 애들 미용

난이도 하 이한선 이발 ㅋㅋ

난이도 중, 이강선이 이발 ㅋㅋ

그리고 애들 목욕~! 강선이까지 들어가니 조금은 좁은 듯하지만 잘 논다!!

한 한시간 정도 한듯? 좋냐?

이모랑 하는 까꿍놀이~@

한선이도 이제 레고의 세계에 입문하나~ 듀플로 졸엊해야해?

주말에 날씨만 좋으면 애들 맘껏 뛰어놀게 하고 픈데~! 뭐 1년 내내 미세먼지냐 ㅠㅠ

2017년 3월 28일 화요일

17년 3월 셋째주말

요새 업뎃이 밀리는구나

출퇴근 시 지하철에서는 여행갈 준비 회사 내에서는 하루내내 일하다 보면 정신없고 야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애들 잠깐 놀아주다 잠들고 ㅋㅋ 패턴이 비슷하다

그래도 제주도 여행이 정리가 되어 이제 업뎃을 좀 해볼까나~

왜 주말만 되면 미세먼지가 이렇게 많아 지는지 말이야~

날도 흐리고 한선이가 아빠 회사가고 싶다고도 하니 이번주 토욜은 회사로~

부엉이 네마리~ 아빠부엉이 엄마부엉이 한선이 부엉이 강선이 부엉이 ㅋㅋ

이녀석도 넒은데 와서 신났는지 소리지르면서 돌아다닌다 ㅋㅋ 요새 엄청 돌아다녀 사진찍디 어려븜

점심먹고 이 동네 유명한 카페 토다에서 여유~

여기 커피 싸고 아주 고급지다

그리고 집에와서 쉬다가 저녁엔 수상이네 집으로~

한선이는 완전 신났지 장난감이 정말정말 너무너무 많아 ㅋㅋ 특히 로보트는 종류별로 다 있는 듯 ㅋㅋ

서준이는 강선이가 너무 좋은가 보다

강선이 옆에서 떠나질 않는다 너무 잘 봐줘 ㅋㅋ

애들끼리 너무 잘논다 그도 그럴 것 나이가 5, 4, 3, 2 각 한살차 

아들 넷이라 ㅋㅋ

이때도 여지없이 강선이를 보고 있는 서준이~ 강선인 남양주에서도 인기가 많지

이 집애들은 참 균형감각이 좋아 ㅋㅋ

계속되는 서준이는 강선사랑 ㅋㅋ

수상 삼촌이 침대 던져주기도 해주고

한선이가 여준이 말 태워주지만 역부족 ㅋㅋ

한선이 강선이 간다니까 너무 슬퍼하는 서준이 ㅋㅋㅋㅋ 귀엽다 ㅋㅋ

아 애들 크고 나이비슷하니까 정말 잘 노는구나 근 시일내에 가장 편하게 밥 먹은 듯 ㅋㅋ

덕분에 편히 잘 놀다가 집에 옴

일요일에는 선영이 친구인 선주네 집에 초대받아서 감

오자마자 바로 장난감 탈취

한선이는 책을 사운드북을 한참 가지고 논다

이녀석 오늘 미끄럼틀 마스터 했음 혼자 올라가고 혼자 내려오고 돌아서 가서 혼자 올라가고

한선이는 미끄럼틀 무섭다고 타는데 꽤 시간 걸렸는데 역시 둘째는 빨라

먹보녀석 온 옷을 다 젖으면서 과일 흡입

역시나 잘 먹고 잘 놀다 집에 와서

간만에 공기가 깨끗해서 동네 놀이터나옴 간만에 씽씽이도 타고

데롱데롱도 하고

강선이 그네도 같이 태워주고 강선이는 확슬히 요새 걷는게 재밌는지 풀어두면 잘 논다

휴지좀 먹지 말그래이~

또 이렇게 한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