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18년 12월 1~2일 주말

벌써 올해 마지막 달이구나

시간은 정말 야속하게도 빠르게 흐른다

그동안 업데이트가 너무 없었군 빠른 업데이트 진행~

평일 사진 먼저가시겠다~ 애들이 좋아하는 플래쉬들고 산책하기~

그리고 아부지 간만에 일찍 퇴근할 때 안경을 하자~
올해 한 안경을 한 번 밟고 수리하고 또 밟고 ㅡㅡ;; 저 세상 가셔서 렌즈만 살렸다

하는데 시간 좀 걸린다고 해서 애들은 간식사러~
비켜주세요~ ㅋㅋㅋㅋ 죠스젤리 사고 비켜달라고~

한선이는 초코픽 고름~ 정말 얼마나 맛있을까?

강선이랑 같이 놔눠먹는

이강선이 사준 만두는 안먹고 초코픽 먹으로 월북할 기세..

이래서 바로바로 업데이트 해야하는데~ 
이 컷에 대한 기억이 잘 나지 않네

그리고 평일에 옛 동료 백프로를 만났지
참치공방을 갔는데 넌 실격..... 역시 신논현 이춘복과 신논현 효탄신참치가 가성비 최고다

그리고 애들 어린이집 사진인데 최근에 애들 벼룩시장해서 한선이는 꼬북이 집어오고

강선이 어린이집 사진 ㅋㅋㅋ
애들 최근에 벼룩시장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것 사가지고 와서 정말 맘에 들어하는 듯

그리고 평일에 혁신사례 발표 연기 후에 BRCD에서 팀원들과 저녁
간단한 맥주 한잔 딱 하잔 했는데 그래도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 한 잔한거 같은데
생각났구만... 다행히 블록체인 성능이 잘 나와서 같이 저녁 먹은 듯

그리고 무슨 요일이였지? 저녁에 회식이 있는데 일찍 퇴근해서 애들 헬로방방 먼저 갔다가 다시 회식자리 간 날이지

신나냐? 행복하냐?

강선이랑 같이 그네타기

그리고 회식 연말에 좋은 곳 많이 간다
9호선이 올림픽 공원까지 뚤리는 구나~는 훼이크가 아직 안 뚤려서 엄청 고생 
게다가 반대로 타서 고생 ㅋㅋㅋ

전설의 몰타

가마도로~ 그냥 안 먹는다~ 마늘이랑 같이 먹는거다
정말 입에 녹는다

두 번째판 배꼽살과 대게회와 방어회

세번 째 판은 조금 실망인걸??? 참치 물리도록 먹을줄 알았는데 쩝..

마지막으로 초밥주긴 했는데 가격에 비해 만족도는 조금 떨어지는 듯
나갈 때 게장이랑 매운탕거리 싸주긴 하던데 그런 것보다는 참치가 물릴 때까지 먹었어야하는데 참치게이지가 안 찼다...

그리고 토욜은 왜 아빠회사에 왔을까?
요새 계속 잠실로 출근해서 잠실로~

애들이 좋아하는 우동

흔적도 안 남겠더라~

잠깐 방심하면 이렇게 된다 ㅋㅋ

크리스마스 대비냐????

요새 한선이하는 학습지 같이하기

그리고 일요일이다~

왜 내가 얼음을 꺼내줬지? 얼음을 꺼내줬더니 아빠 출장간다고 해도 관심없...
아니 어제까지만 해도 출장가지 말라며~!!!!
강선이는 쿨하게 다녀오라고 (선물사오라고?) ㅋㅋ

아빠 나간다~ 좀 봐라~ ㅋㅋ
확실히 얼음은 핫하지~

그리고 공항으로~
아니 언제부터 라운지가 돈내면 들어올 수 있었지???

역시 인천공항은 이런 이벤트도 있고
정말 신기한게~ 같은 출국 편 탑승전에 혜지만남 
아니 어떻게 이렇게 세상이 좁나 ㅋㅋ 예전 미국 출장갔을 때 스탠포드에서 만났는데
영국 삼성전자 AI랩으로 최근에 최직해서 영국이랑 한국 왔다 갔다 자주한다고 
신기하구만~

똥강아지들 잘 지내고 있더라~

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18년 11월 25~26일 서울서울서울

이번주는 조금 한가해질거라고 기대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갑자기 일이 생기네

월요일 늦게 퇴근하면서 노동주

아직도 이런 것들이 존재한단 말인가~ ㅋㅋㅋ

화요일은 과제 회식
임원분들이 많이 모이셔서 그런지 소고기다
정말 1차만 하고 집으로~

집에왔더니 한선이 편지가
팔불출이다만 요새 이녀석 글자도 잘 읽고 더하기도 한다
어제 3더하기 4는? 5더하기 5는 등 다 맞춘다
5더하기 6은 실패 ㅋㅋㅋ

아 무슨 맨날 술사진이냐 어쩌다보니 이리되었네
하기로 한 발표가 갑자기 밀리면서 맥빠지네
퇴직한 정프로를 만나 가락시장에서

금요일은 외식이다~ 선영이 피곤하다고 외식하자고 그리고 한선이도 쿠우쿠우가자고 해서 왔는데 사고가 났는지 1시간 걸려서 왔다고 ㅋ

마냥 좋냐 먹을것도 많고 놀것들도 있고

오늘은 많이 신나게 안노네

맛나게 많이 먹어라~

자기 요플레는 자기가 들고 가겠다고~

밥 먹고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 받고 싶은거 말하러

산타할아버지 선물주세요~

강선이는 번개파워 장난감이 받고 싶데
그런데 주말에는 튜닙으로 바꼈더라 ㅠㅠ

왜 산타할아버지가 이렇게 무섭게 생겼냐고 묻는 한선
그리고 늑대를 보러가재~

찾았다~!

저 위에 달린 것은 뭐냐고 물어보는 형제

늑대 못생겼다고 몇 번을 말하던지 ㅋㅋ

혼자서 옷 입기~ 요샌 강선이도 잘한다

자세봐라~ ㅋㅋㅋ
토욜 오전에 선영이가 애들데리고 현오네 집에 가서 (원래 교회를 가려했는데 프로그램 닫음)
간만에 자유다~ 뒹구르르르르르
간만에 영화도 보고 낮잠도 자고
한참 여유를 즐겼다

저녁엔 애들과 트리만들기 아직 11월디 ㅋㅋ

장식은 순전히 애들이 다 했음
많이 컸다 이런것들도 스스로 하고

드디어 주말에 먹기로 한 어른사탕
1주일을 기다렸지

한선이 작품

다음날은 가까운 롯데월드몰에 버스타고 가보자

10시 반에 열 줄이야 ㄷㄷ
밖에서 조금 구경하다 들어감

이름 외웠다 넌 비니~

이게 뭐야 묻길래~ 이건 기부하는거고 어려운 사람등 도와주는거라 설명해주고 한선이 강선이도 가부하고 싶으면 해~ 말해줌
단, 놀이기구 타는 돈으로 기부하는거야~ 라고 했더니 안한데 ㅋㅋ 너무 혹독했나??

이쁜 마차도 타보고~

방그레~~~

쇼핑센터 침투

오늘은 오자마자 바로 탄다

한선이는 왕자님 강선이는 공쥬님 한데

해맑은 넘들
한선이 강선이 한번씩 해서 총 두번타고

진열이 먹을 것이 아니라 장난감으로 바뀜

오늘 생각보다 신나게 안노는데?

이녀석도 오늘 조용하네?
뭔가가 먹고 싶었을까 

서점에 와서 책 읽어주고 책 각 한권씩 사줬다

자기 책은 자기가 들겠습니다

점심은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햄버거
강선이는 거의 하나다 먹었고
한선이도 꽤 많이 먹
우리가 먹을 것이 없....
결국 햄버거 네 개시킨 듯 ㅋㅋ

정말 잘 먹는다 새우버거 킬러

애들에겐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맛나게 먹어라 한선이는 이거 거의 다 먹었고

강선이는 아껴먹는 듯??

배채우고 출발
하이마트에 정수기 보러갔다가 그냥 지름
정수기를 사는거나 렌탈하는거나 가격은 거의 비슷

집에와서 코 자고 물놀이 시간~

뭐가 그리 재밌을까
1시간을 해도 안나가려고 한다 ㅡㅡ

일요일 일과 그림일기 쓰기
한선이 제법 펜도 잘 잡는다

크는 것이 너무 아까울정도 ㅎㅎ
많이 많이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