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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1/28 난 햄보칼수가 업서!! (6)
  2. 2010/01/25 민폐쟁이 (2)
  3. 2010/01/22 찌질하지만 지르고 싶어 (4)
  4. 2010/01/21 등속조인트 고장 (2)
  5. 2010/01/20 어김없는 등록금 크리 (1)
  6. 2010/01/19 출장일정
  7. 2010/01/15 부모님께 효도를 (2)
  8. 2010/01/14 간지나는 영어 이름이 필요해 (6)
  9. 2010/01/13 간만에 수작
  10. 2010/01/11 어기없이 등록금 크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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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1/28 02:29 by sangi
아놔...

어제 컴퓨터 하다가 깜빡 침대에서 잠이 들었는데, 노트북 사이에 이어폰이 낀채로 내가 잠결에 눌러버린 것 같아.

어떻게 되었겠어~ 산지 한달밖에 안된 컴퓨터 액정이 완전 나가버렸지 ㅜㅜ;;

액정은 다 고객부주의라서 전액 소비자 부담이란말이야 ㅜㅜ

삼성 AS센터에 물어보니 40만원....

용산 아무개 센터는 10~20만원......

아 울고 싶다...

난 햄보칼수가 업서!!
2010/01/28 02:29 2010/01/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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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1/25 23:51 by sangi

LAX에서 뉴올리언즈까지 공항 대기 시간이 21시간이라 고돌이 집에 쳐들어가서 민폐 좀 끼쳤지 ㅋㅋ

이번에는 랩 후배까지 데리고 가서 끼쳤어 ㅋㅋㅋ

그래도 고등어 덕에 양궁도 배우보고 괜찮구만

담에 또 올테니 언능 방문 쿠폰 충전시켜놔라 ㅋㅋ

잘 쉬다 간다~ 건강하고 담에 또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1/25 23:51 2010/01/2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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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1/22 10:36 by sangi
나이가 몇개인지모르지만 지르고 싶소!!

http://www.dwci.co.kr/happy/05happy_01_view.asp?id=182&ta=bbs_01community

포스터는 붙일 곳도 없잖아 -_-;;
2010/01/22 10:36 2010/01/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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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2010/01/21 15:23 by sangi
엔진 오일 및 Power steering oil을 교환하러 학교 주변의 카센터를 갔어~

학교 주변이라그런지 무지하게 싸더군!!

엔진 오일 하고 Power steering oil 교환하는데 55,000원이 들었어~ 아 내 차 핸들 돌리는 게 이렇게 부드러울지 몰랐어~

그런데!!! 아저씨 왈 오른쪽 앞 바퀴 등속 조인트가 나갔다는거야 ㅜㅜ;;

브레이크도 갈 때가 된 것 같다고 하시고 ㅜㅜ;;

그래서 오늘은 미국가서 고등어 선물도 좀 살겸해서 홈플러스 내에 있는 오토 오아시스를 들렀어~

가장 싼 것은 7만원이지만, 결국 재생품 11만원짜리를 쓰기로 했지. 향균 필터까지 갈고 말이야.

브레이크 패드는 두 달정도 타고 가는게 좋을 듯 하다는거야..

결국 여튼 수리비로 약 20만원이나 썼다 이거지 ㅜㅜ;;;

차는 확실히 돈 정말 많이 드는구나!! 그래도 더 큰 일 생기기전에 고쳐서 다행이지 ㅜㅜ;

2010/01/21 15:23 2010/01/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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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1/20 14:02 by sangi
3,978,000 원 오늘 납부..

후덜덜.....

펀드랑 예금 깨기 싫어서 다시 집에 돈을 좀 빌렸는데~

빚은 언제 다 갚나요?
2010/01/20 14:02 2010/01/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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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1/19 16:38 by sangi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출장 일정이 fix 되었습니다.

뭐 San jose갔다가 회의 참석, 다시 뉴올리언즈 갔다가 회의 참석, 다시 LA로 출국 하려던 계획도 있었으나 그냥 깔끔하게 뉴올리언즈 회의만 참석하기로

뉴올리언즈 1년만이구나

그나마 시간 좀 벌어서 다행인데.... 왜 시간이 벌면 일도 따라오는지..

압뵉~!

2010/01/19 16:38 2010/01/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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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1/15 22:16 by sangi
후후 자랑은 아니다만 부모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그 영화 안 보신다고 하시던 아부지 께서 회사 가셔서 아들이 아바타 보여줬다고 자랑하셨다고 한다 ㅋㅋㅋ

울 엄니도 영화 너무 재밌어서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고 하신다 ㅋㅋ

가끔 기회가 될 때 마다 영화라도, 외식이라도 많이 시켜드려야겠어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연락도 너무 뜸하고 아들래미들은 쓸모가 없어욕ㅋㅋㅋ
2010/01/15 22:16 2010/01/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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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1/14 23:02 by sangi
작년부터 느낀거지만...

영어이름이 필요해!!!

표준화 회의 갈 때마다 Mr. Lee 라고 하니 이건 뭐.... 누구를 부르는 지 알 수가 없잖아!!

뱃지에 KS Lee라고 쓴 들, KS라고 불러주는게 아니라 Lee 라고 불러주니 이건 뭐...

Lee 가 한두명이여야 말이지....

K로 시작하는 간지나는 이름을 지어보려고 했지만, Karl은 너무 고지식 하고, Kei는 너무 일본틱, 게임틱 하고...

네이버에서 K로 시작하는 영어 이름 검색해보니까 뭐?

Karen, Kimberly, Kenneth, Kristin, Kitty 아 죄다 쇳구리잖아!!! 아 케네디를 쓸 순없잖아!!

뭐 간지나는 이름 좀 없나!!!

이번에도 급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간지나는 영어 이름이 필요해!! 아 지금 와서 갑자기 이름 바꿔서 가면 좀 그런가?
2010/01/14 23:02 2010/01/1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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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1/13 01:15 by sangi
페이퍼 타월 요기잉네와 함께 장안의 화제인 면발이 억수로 부드럽네~

빠삐놈에 비해 약간 부족하지만, 그래도 수작!! 뚝핍뚝핍!

빠삐놈과 비슷한 냄새가 나는데 원작자가 같은건 아닌지?

적절한 빌리의 앙 리듬과 아이리스, 300!!


이것이 웃긴다면 당신은 잉여!!
2010/01/13 01:15 2010/01/1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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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 2010/01/11 10:49 by sangi
ACTUS 덕에 일반장학생 신분이 되어 쌩돈 400만원을 내야하는 이 처지..

아 너무 비싸!!!

아 분납금 제도도 없는거야?

매년 두번씩 맞는 등록금 크리~
2010/01/11 10:49 2010/01/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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