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4일 월요일

연극을 처음 보았어요

지난 주말 강선이 조리원 친구?네와 함께 한선이 공연을 보여주었지.

야외에서 하는 공연은 작년 암사축제때 보긴했는데 실내에서 보는 공연은 첨이라

애들 공연 처음보면 울수도 있다던데 어찌나 잘 보던지 ㅋㅋ 가특한것들..

이제 한선이가 곧 돌이네

공연보면서도 애벌래 사자 외치고 보고나서도 사자봤다고 하는게 어찌나 이쁘던지 ㅋ

토요일 아침에 차가지러 같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신기한지 계속 요모조모 보고 있는 한선군

이모네 집에서 브이해보라니까 포즈취하는 한선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