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일요일

26년 4월 3부 4월의 마지막

 차를 정비하러 갑니다.


출근 길에 BMW에 키를 받으러 왔음
진짜 무슨 넘의 차 키값이 70만원이 넘어 ㅋㅋㅋㅋ

그린데이라고 녹색 옷을 입는 아이들
보스턴에서 온 저 모자는 10년이 넘었음

강선이도 초록초록

이런 메롱쟁이

등교길

한선이는 좀 늦게 나옴

퇴근하니 애들은 게임을 하고 있군

개구쟁이 이강선
오늘 1차 엔딩을 드디어 봤음

금요일은 된장 데이

된장의 끝은 어디인가

그렇게 노래부르던 원영이 생일 선물이 왔다

주말에 한선이 영재원
오늘은 처음 가보는 건물

수업 잘 듣고 와라

아 차를 긁었다.. 가슴이가 아프다.

집에 들렀다가 강선이 데리고 트레이더스 갔다
점심 거리 사서 영재원 간다
그 와중에 다이소에서 핸드폰 두고 온 강선

끝나고 한선 만남

오늘은 차에서 밥을 먹어보자
이게 뭐 차박이지 뭐 ㅋㅋㅋ

애들은 타고 난 걸쳐 앉았다

흘리지 않고 먹기가 제1 미션

한선이 오늘은 오후 세션도 있다
Nvidia에서 수선 아키텍트가 강의 한다고

잘 다녀와

기다리는 동안 차에서 공부하기 (책 읽기)

형을 기다리며

트레이더스에서 사온 백합
씨알이 정말 크다

엔딩의 감동
축하한다

백합찜

조개를 어느정도 먹고 스파게티면 투하
이렇게 봉골레 파스타를 
꽤 괜찮다

GS Fresh 가서 먹을 거 잔뜩 사서

토루크 막토~!
아 맞다 무기놓고 왔다 3편을 본다
유플러스에서 구입

일요일에는 할머니 모시러 수서역에

할머니 댁 침대에 바로

애들과 물과 아이스크림 사러 갔다가
회전 초밥 집이 여는구나
애들 좋아하니 한 번 가봐야지
요새 잘 먹는 강선이는 몇 접시를 먹을까? ㅋㅋㅋ

스테이크 아이스크림

집에 옴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여수를 가야 하니 낚시대를 본다
내 낚시대 ㅠㅠ

강선 요리사님이 요리한다

애들이 구운 삼겹살

애들은 김치나 야채를 많이 먹진 않으니 느끼하다고

1600원짜리 선글라스 ㅋㅋㅋㅋ
물안경 쓴거 같네

결혼기념일
어찌저찌 애들과 꼬마김밥

아슈크림도 하나 먹고

와 요새 이머시브 정말 잘 나오네

아이들은 오늘도 학교

오늘도 등교

오늘도 된장

이렇게 4월의 마지막이 가는구나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26년 4월 2부 동두천 자연휴양림 캠핑

아... 갑자기 강선이 독감기운

다행히 독감은 아니었던 듯?

잘 다녀와라
요새 애들은 나랑 나와도 친구들 만나서 간다

아보카도 간식 협찬 받음

새로 가방 장만
앞으로 10년은 쓰겠지?
지금 쓰는 가방들 15년은 된 듯

한선이 영어 수업

특식이다

캠핑가서 구워먹을 오징어를 시킴
(캠핑가서 배불러서 안 먹)

점심으로 왕돈까스

차에 있는 도너츠를 가져왔더니 너무 행복해하는 강선
도넛 사랑 나라 사랑

고기도 왔다
어서 손질 시작

캠핑 갈 준비를 해보자 ㅋㅋㅋ
간 만에 짐들 다 꺼내본다

사요나라 슈라우미 백
이사하면서 손잡이 날아가셨네

토요일 아침 일찍
강선이 병원을 들른다

키는 벌써 160이 넘음

몸무게도 무럭무럭
그리고 출발

동두천 도착
확실히 포천 길은 잘 안 막힘

그렇다고 한다

와 진짜 잘 해놨다
요새 휴양림들 투자 많이 하더니

애들은 캐치볼

누가 죄인인가? ㅋㅋㅋ

너무 예뻐서 찍음

한선이가 공에 눈을 맞았지만 회복
이윽고 율리네도 왔음

패션리더 이강선
율우랑 같이

올라가보자

출렁출렁

패션리더 

뺑글뺑글 돌아서 옴

잘 해놨다

아래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들 구경
난 아찔하던데 다들 겁이 없군

탐험을 계속 한다

발견한 곤충

다들 모여서 이게 뭘까요

ㅋㅋㅋㅋㅋㅋ

장난꾸러기들

애들은 미리 내려갔다

잠시 아이스크림 타임
이 카드는 오후에 쓸 예정이었는데

참 여러 시설이 있다
여기 실내 시설도 있었는데, 스킵

아래로 쭈욱 내려갈 수 있는 시설

계곡도 있고

아이들은 이미 놀이터

이거 재밌게 하더라
선영이가 싸준 짜장 점심을 맛 있게 먹고

난 체크인 하러

아이템이 좋았다면 애들도 했을 수 있었겠지

애들은 노니라 정신 없음

그래서 내가 먼저 가서 짐 나른다

특이하게도 복층 캠핑장

애들이 온다

너무 더워서 타프도 침
확실히 타프가 미니미니 하군

타프 치니 좀 시원함

그리고 숲 체험을 감

인동 5천원
갔더니 애들과 어른 분리

이렇다고 한다

잣나무 숲 

일행들과 같이 간다

피톤치드를 흠뻑 마시고 우리는 사우나 하러

애들 온 것 같아서 나가봤더니
애들도 너무 재밌었다고

자벌레도 잡고 진달래도 먹고 

여기서는 쑥 물로 족욕

어른들은 사우나도 하고 차도 마시고 (루이보스)

잔도 참 예쁘게 해두셨네

간단하게 미니 요가? 몸풀기도 하고

드디어 재회시간

이곳저곳 잼난 것들이 숨어있다
애들은 놀이터 가서 신나게 놀고

이제 밥을 먹자
내 아타고는 언제부터 숯불구이 용 ㅋㅋ

나중에 한번 싹 세척? 연마? 해줘야지
내가 고기 굽고 기태가 애들 먹이고

조개도 구워보자

느끼해서인지 많이는 안 먹는 친구들

효자 상품 YETI

숲 안에 있어서 참 좋다

치즈도 구워보고

샤워실도 너무 잘 되어 있다
샴푸도 있고 따듯한 물 콸콸

ㅋㅋㅋㅋㅋ 자 이제 숙소로 가자

아이들은 게임 시간

오늘의 하일라이트 고구마
애들 정말 잘 먹음
다음날까지 다 먹음

매너타임 시간이 되기 전에 밤 산책

아이들은 행복하다

강선이 정말 크네
그리고 조용히 시청각하고 11시에 잠이 든다
옆 텐트들에서 얘기 소리가 좀 들리긴 하는데, 사이트들이 멀어서 잘 안 들린다

아침
춥지 않게 잘 잤는데, 타프 때문이었을까?
율우가 새벽에 토를 했지만, 기태 텐트로 갔고
애들도 다 잘 잔 듯

이렇게 텐트 두개 치고 잠

아침으로 어묵국

숲 안에 있어서 좋더라

아침 간식 
애들은 놀이터 왔다 갔다

형제라 그런지 형제들끼리는 자주 싸우더라
서로 거울 치료 되었으면 ㅋㅋㅋㅋ

ㅋㅋㅋ

자 이제 올라가보자

아이들은 뽕 뽑느다

점심은 동두천 국제 푸드 스트리트

케밥을 먹으러 왔음요

소울이 느껴지는 거리

와 맛있더라

놀랬던 건 야채듬뿍인데

한선이가 너무 잘 먹더라
매콤해서 그런지 

아무머니가 점보 4개면 된다고 했는데
순삭이었다... 다시 4개 사서 옴 ㅋㅋㅋ 2개는 엄마들 것

보산역에 들러서 손도 깨끗히 씻고
미군기지 옮겨서 예전보다는 상권이 줄 었다고
그래도 그 피자집은 웨이팅이 있더라

자 아쉽지만 집으로

집에와서 짐 풀고 난 세차
차가 이렇게 깨끗했었나 ㅋㅋㅋ

간 만에 캠핑
항상 봄에는 캠핑을 다녔지
이제 한선이 내년에는 중학생이네
한선이는 바로 또 가고 싶다고

참 시설 좋구만
담에 기회되면 또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