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26년 8월 3부 오디세이 영화 관람

너무 더운 여름이다


오늘은 마곡에 회의가 있네 멀다~~
잘 해놨구만

애들은 내일 무슨 일이 있어서 파워오투를 시원하게
방학이라고 개학 전에 롯데월드를 한 번 가긴 했는데...

다음 날 또 마곡..

다음날은 강남 외근
외근 후 식사

가격이 후덜덜하더라
이곳 특징은 발렛 주차가 된다는 것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오는 듯

아침에 몰래 라면 먹는데 들켜서
아이들에게도 반 봉씩

비가 온다
이날 개강이었을꺼야

금요일 월급날 고생했다
오징어 회 사고

동죽도 2kg 사서 간다

형님이 홍천에서 사오신 소주랑

참 난 오징어회를 좋아함
동해가면 무늬오징어 회를 이렇게 먹고 싶다

한선이는 잘 먹음

강선이는 그렇게 잘 먹진 않더라

외삼촌이 주신 선물

선영이가 받아온 마카롱
참 맛나더라

오징어 먹고 또징어

토요일은 영재원 가는 날

친구랑 같이 내려오더라

그리고 바로 이 빼러 옴

이가 조금 어긋나게 나서 자연스럽게 안 빠지고 덧니처럼 나와서 
발치하러 왔는데, 참 많이 발전 했구만

늦은 점심

외삼촌이 사준 화과자?

아이들 실력
미술 다녔다고 잘 그리네

일요일은 영화보는 날
간 만에 롯데를 차 몰고 와본다

아침이라 사람이 없

다 같이 가봅시다

영화관 올라옴

허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

12층 올라옴

치토스 팝콘 하나 사서 드 갑니다

강선이의 의도는

칼 대신 팝콘 ㅋㅋ

드뎌 입장

아이들

시작하기 전
9시 45분 조조인데, 사람은 거의 다 찼음

러닝 타임이 3시간이 넘지만 애들도 잘 봄

역시 이런 영화는 영화관에서

다른 것은 모르겠고 사운드는 정말 장난 아님
현장감 있음

영화가 끝나고 난 뒤

차 리턴하고 집에 가는 길
비가 와서 그런가 하늘이 장난 아니네

외삼촌이 초코파이를 주셨다
감사하다고 절 하는 친구들

외삼촌 같은 사람 없다

맛은 있더라
간 만에 가족 모두 영화를 본 주말!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26년 8월 2부 여름 호캉스, 웨스틴 파르나스

정말 너무 무더운 여름이다.


나같이 열 많은 사람들은 너무너무 힘들어. 출 퇴근 길 손 선풍기 필수.


파트너 사랑 같이 저녁
좀 미안한 것이 있어서인지, 비싼 곳을 왔군

다른 건 몰라도 여기 트러플 육회는 못 참지

딱 1인씩만 먹고 나옴

집에와서 한선이 영어
요새 이리저리 야근이 정말 많다

포즈 봐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찍었을까?

선영이 생일 선물로 받은 가방
가보 되겠구만

오늘은 퇴근하고 아이들의 마사지가 있다
릴렉스 조명에

릴렉스 뮤직에

속닥속닥 
프로그램 급조하는 친구들

아 편안하다~~
30분 마사지 너무 잘 받았다 ㅋㅋㅋ
팩도 해주고 낼 피부가 좋아질 듯

다음 날 노트 쓰려는데 ㅋㅋㅋㅋ
괴도 짭드는 누구일까? ㅋㅋㅋ

미팅이 있어서 을지로 왔다가 스펜서에게 납치당하고 대학로 옴

요새 좀 급하게 달렸다
간 만에 여유를 즐겨보자

스펜서가 데려간 곳

시킨 것은 메뉴에 없다

술 가격도 많이 올랐다

공부가주 시킨 듯

소고기 안심 탕수육
이거 하나랑 공부가주 하나

그리고 추억의 시샤 하우스
더블블랙 한잔 시킨 걸로 기억

사람이 없더라 ㅋㅋ

아 집에 어떻게 갔을까? ㅋㅋㅋ
정신차려보니 종합운동장, 정신차려보니 잠실나루 몇 번을 지나쳤는지 몰라
여튼 집에 어케 잘 옴 ㅋㅋ

담 날 아침은 뇨끼

안녕히 다녀오세요

숙취 해소를 위한 수박 쥬스

뭘보면서 먹고 있었을까?

토요일은 차 보러 가는 날
ES90을 보러 왔다

역시 고그읍차
실내는 정말 고급지고 크다
차체가 SPA2라 좀 아숩

BMW도 보러왔는데

iX3는 전설의 동물이다
여기도 iX3가 없네

트레이더스에 온 김에 장을 보고
시승하러 위례에 옴
ev5를 시승해봤지
ev5 부드럽게 나가긴 하던데
역체감이 좀 있다 ㅋㅋㅋㅋ
아 이래서 역체감 안 좋아 ㅠㅠ

오늘 저녁의 요리사?

간 만에 척아이롤을 사봄

애들이 좋아하는 마크

게임 시간

16년 빈티지?라서 사봄
무려 10년의 역사....인데 왜 10년 동안 안 팔렸는지 이해되는 맛 ㅋㅋㅋ
좀 가벼웠다

올해 마지막 수박이라고 사봤는데... 실망

고기는 뭐 소소

강선이는 지난 주 스파이더맨을 보더니 닥터 옥터퍼스를 만들었네

두둥 영화시작!
스파이더맨 튼 듯

다음 날 아침
귤을 정말 너무너무 좋ㄷ아하는 강선
과일을 너무 다 잘 먹어

그리고 숙제를 하러 옴

그건 바로 이발

그리고 호텔로

좀 일찍 도착해서 짐을 맡긴다

나가보자

비가 살짝 오는 봉은사

이 호텔을 오면 항상 들르지

점심은 여기 ㅋㅋㅋ

가성비는 물론이고
직접 기른 야채라고 하니 

애들도 잘 먹는다
참고로 시킨 것은 다 사라졌다
김밥 먹고 싶었는데, 여름은 모밀이랑 콩국수가 나오는구나

연꽃 축제 중이다

잘 나왔네

한선이도 잘 나옴

연 잎은 물을 흡수하지 못 한다고
신기하구만

물이 그대로 머금어져 있다

오늘의 특징 
외국인들이 정말 많더라...
요새 외국인이 많아져서 호텔 값 많이 올랐다고 하더니...

엄마 따라 들어감

올해 하반기에 가족들 수술 등이 있어서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ㅋㅋㅋㅋㅋ 귀엽네

자 산책을 좀 가볼까?

올라가 봅시다

아니 이런 곳에 돌탑이?

ㅋㅋㅋㅋㅋ

이정표가 있다
우리는 내려간다

띠용~

애들 태어난 해는 아는데, 정작 내가 태어난 해를 모르네
이제 호텔로 갑시다

여기서 사진을 찍을 때 알아챘지
강선이가 우산을 가져오지 않을 것을 ㅋㅋ

다시 강선이랑 봉은사로

ㅋㅋㅋ

선영이가 선물 받았다는 우산

호텔로 가보자

2시 좀 넘어서 체크인
사람이 엄청 많네
만실이라고 들었음

체크인!

1071 호였나?

방이 좀 작은 느낌?

주차장 뷰 ㅠㅠ
두 번째 방문이고 만실이라고 짤 없구나 

욕실 굿

이번 호캉스의 목적
수영장으로 출동
올해 여름 첫 물놀이가 아닌가

먼저 자쿠지 풀로 퐁당


절보면서 쉴 수 있는 곳은 얼마 없을겨

수영장 입수
이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구나

3시 넘어가니까 점점 많아지더라

나도 수영을 좀 해봄
난 이 나이때는 수영 잘 했던거 같은데
아무래도 사택 수영장이 있었으니

나도 수영해보자
1바퀴 왕복

다시 자쿠지

다시 수영장

조금 놀다가 올라옴
내일 또 올거니까

저녁을 먹으러 가보자

이렇다고 한다?
평일에는 사람이 엄청 많겠지?

치킨 집을 왔는데 (bhc?) 외국인들도 많더라

다들 짜안~!

막 나온 치킨은 맛있다
역삼에서 먹는 치킨보다 3배 정도 맛나다
역삼은 왜 음식점들이 그 모냥 ㅠㅠ

좀 돌아서 가보자
평일에는 바글바글 하겠지?

코엑스 침투
이상한 일본 가게 링코?로 가서 먹을 것 좀 사고

들은 아이스크림 사고

별마당 도서관 침투

난 정문에 와봤는데

드빌 뭐 행사하더라
우리는 드빌을 안 하니 패스

아슈크림 들어간 라떼 배달 요청이 왔음

아니 울 회사 아래 폴바셋은 왜케 이용을 안 하는겨? 엄청 비싸구만

달디단 아이스크림

만화책 삼매경
아까 가게에서 산 약과

자 호텔로 복귀하자


안주도 좀 사오고
트레이더스에서 공수해온 와인도
어제 와인보다 평점은 낮던데 풍미랑 향은 있네

아이들은 샌드위치
낼 아침 거리라고 사온 거 같은데 삭제 ㅋㅋㅋ

쉬는 시간 포즈봐라 ㅋㅋㅋ
이 날 한선이랑 같이 잤는데, 어찌나 굴러다니던지 ㅋㅋㅋ

아침 난 일찍 일어나서 욕조에 몸 담그고
강선이에게 걸려?서 같이 산책
베트남에서 아침에 같이 산책 했던거 처럼 말이다

8시가 좀 넘었지만 사람은 없다
당연히 가게도 닫았고

문 연 편의점을 찾아 저 멀리
오크우드 호텔 근처까지 왔다 ㅋㅋ

미션 성공하고 돌아간다

아침 간단히 먹고 수영장으로 출동

준비된 사수부터 입수!

여기로 입수 ㅋㅋㅋㅋ

따뜻하고 좋지?

둘은 잘 논다

수영장은 사람이 많아짐

다들 퇴실하기 전에 수영하고 가려는 듯

오늘은 배영과 호흡하는 법을 좀 알려줬다
제법 수영하는 티 난다

한선이는 이제 올라가자고

역시 친구들과 같이 와야 하는 가

선영이는 장모님 병원에 가고 
애들은 나와같이 달무티
역시 다같이 하는 게임은 재밌음

체크아웃하고 점심 먹으러

이게 9천원이라니 놀랍다

우거지가 조금 질긴감이 있긴했는데 애들도 잘 먹더라

역시 뼈는 뜯어야 제맛

시레기도 제법 먹고
둘 다 맛있다고
가성비도 좋고 삼성역 가면 또 가고 싶구만

그리고 다시 별마당 도서관
사람이 많아졌다

자리가 없어서 ㅋㅋ

어느 가족이 자리를 양보해주셨음
감사합니다.

강선이는 레고를 보러 가고 싶다고
한선이는 도서관에서 책보고 있음
SCP? X-File 같은 장르 좋아함

레고 스토어 도착

마크도 있고

이런 저런 것들도 있고

다시 착석

집에 안 감?

차에 뭐가 빠졌다는데, 어케 고치누~~

시간 날때 잘 껴봐야겠다.

간 만에 호캉스
검색해보니 예전에 20만원 대에 갔던 호텔들이 60~80만원은 하더라...
가격도 문제인데 사람이 너무 많.... 여유로운 느낌이 좀 덜해서 아쉽네

그래도 간 만에 호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