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오늘 저녁은 떡볶이라 간단히 닭강정을 돌리고 트레이더스에서 집어온 물소 추적을 따라본다
엔트리 급 버번 위스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물소 추적
오늘은 장을 고치자
AI에게 물어보니 어떻게 고치는지, 뭘 시켜야 하는지도 뚝딱
이게 3단이었음.. 2단 시킨 것은 짬
최근에 내가 넣은 코드가 잘못되어서 운영 서버가 죽었었다 ㅠㅠ
로렌스가 고생 많아서 저녁 사줌
집에와서 영어 공부
100점을 향하여!
드디어 끝나가는구나
학원은 빠질 수가 없는데, 영재원 숙제 준비한다고 영어를 좀 뺐더니 (크루즈도)
영어가 생각보다는 늦게 끝남
아이들의 출근길
금요일 간 만에 스펜서와 함께
하루 내내 일어날 수 있는 panic, fatal 잡는다고 눈 빠지는 줄
진짜 AI는 예전에 몇 명이 몇 일동안 할일을 내가 하루 만에 완료하게 해준다
그것도 완성도 매우 높게
먹고 싶었던 오징어계의 에르메스, 무늬 오징어
음 맛은 감탄적이진 않았음
간 만에 둘의 술자리라 과음...
2차는 흑맥
주인분께 양해를 구하고 가져온 발베니 18년 한 잔
통큰 주인장이 야마자키 두 잔을 주심
NDA긴 하지만 야마자키를... 서비스로.. 후덜덜
잘 마셨습니다.
정말 많이 마셨는데, 대중교통 타고 집에 잘 옴
집에는 걸어서 와야지
아 다음날 진짜... 죽는 줄
숙취가 이렇게 심했던 적이... 정말 오랜 만인 듯
한선이에게 술 깨는 약 심부름 ㅋㅋ
계속 누워있다가 저녁에서야 일어남
강선이는 영화보고 한선이는 나랑 같이 마트에
카트는 제가 끌겁니다.
저녁은 트레이더스표
책도 읽고
올리브 영에서 내 화장품? 로션도 사고
올영에서 파는 것 사봤는데...
아 난 로션이 아니라 스킨 제품을 사야 할 듯
집에와서 고기 소분
아니... 고기 왜 이럼?
밑에 보이는 눈에 안 보이는 부위 이래도 됨?
다음 날은 애들과 함께 남산 타워
남한산성을 갈까 했는데, 남산타워 가자는 강선이의 아이디어
일요일 오전이니까 차도 별로 안 막히고 금방 오네
안중근의사기념관에 주차
원래 하려던 곳이 만차였음
올라가 봅시다
그 사이 무장해제
올라가는 길
서울 시내도 한 번 구경해주고
강선은 힘들다
하지만 벌써 도착
01년도인가? 이 곳을 처음 와봤지
여기 케이블카 아래는 뭐하는 곳인가 했는데, 이렇게 이어졌구나
봉화대도 보고
파노라마 사진찍는 강선
서울 시내 배경으로
애들 많이 컸네
아 몰랑 그냥 올려 ㅋㅋㅋ
애들 투썸 쿠폰으로 아이스크림
날이 더워서 금방 녹는다
나비?를 잡은 한선
나비가 손에 앉았다고
정말 많은 자물쇠
중간 중간 열리는 자물쇠도 있음 ㅋㅋㅋㅋ
내가 오늘 커플 몇 명 break 한 건가 ㅋㅋ
세월의 흔적이다
안의 자물쇠들은 정말 낡았네
커플의자인가
형제여 사이좋게 지내라
예전에 온 기억들을 더듬으며
이제 가자
봉화대에는 관군들이 왔음
내려와서 살짝 운동
난 이거 했다고 집에가서 뻗음 ㅋㅋㅋ
체력이 체력이
영차영차
집에서 쉬다가 간 만에 세차하러 옴
코C도 이렇게 세차를 안 했는데 ㅋㅋㅋㅋ
집에와서 영어 교육
드디어 끝남!! 책걸이!!
룰루랄라~!
다들 고생했습니다.
다음 책은 주말에 사야겠다.
다음 주는 영재원 논술대회 준비.
이것도 AI로 준비.
진짜.... AI가 생활을 너무 바꾼다.
대학교 영재원은 참 특이한 것들을 많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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