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용산 역으로 도착
애들은 또 싸움
뭐 싸우면서 크는거지...
용산역에서 주먹 밥과
어묵 하나
강선이는 아빠랑 같이 앉어 간다
서로 앉기 싫다고 ㅋㅋ
아침밥 먹기
시청각 시간
도착한 여천역
바로 할아버지 병원으로
할아버지 힘내세요
형은 금요일에 먼저 내려와서 병원에 있음
어머니 모시고 점심 먹으로
가보고 싶은 수미네
전을 주네
장어탕은 먹을 만하고
갈치구이는 굳이?
앞으로 장어탕이랑 게장 백반 시키는 걸로
애들은 잘 먹더라
큰 아빠가 준 비타 500 한잔 마시고
어머니 집에 모셔다 드리고
처가댁으로 왔다가
나만 다시 병원 들러서 장어탕 가져다 서플라이
언젠가부터 처가댁 아래는 이렇게
저녁은 한우
입이 많으니까 한 팩으로 안 되는구나..
아이들은 명절은 즐겁다
이제 잘 시간
아이들도 마무리
일요일 아침
아이들 둘이서 윷놀이 중
난 어머니 모시러 성당에
어릴 적에 나도 다녔던 성당인데 엄청 커졌네
시장 가서 어머니 모시고 아버지 병원에 가져다 드릴 것 좀 사고
아침은 브런치
돌산 프롬나드를 와봅니다
이런 곳이 있었네
참 잘 해놨어
안에는 식물원이네
빵도 팔고
브런치도 판다
브런치 가격은 적당함 2만원 언더
어머니 너무 맛있게 드시네
카페 안에 있는 동백꽃
아직은 좀 춥다
카페 구경좀 해보고
카페에 가족 단위들도 종종 있네
어머니 아시는 분이 하시는 파란시에 와봄
어머니께 커피 한잔 하실래요? 하셨더니 그러시자고
정말 잘해놨네
땅도 크고
왔으니 빵도 한 번 먹어봐야지
안이 잘 되어있다
인스타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고
가족들도 많고
다들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있네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난 애들이 놀고 있다는 롤러스케이트 장
강선이 정말 많이 늘었다
아이들은 회전 연습 중
열심히 재밌게 탄다
강선이는 힘들다고 집에 가자고 ㅋㅋㅋ
애들에게 여수는 참 좋구나
난 어머니 생신 케익을 위해 떡을 사러 왔다
다행히 근처에 방앗간이 있네
직접 내린 식혜
정말 달다, 수제의 맛
역시 시골은 정이 많아
이것저것 잘 챙겨주신다
강선이가 좋아하는 약과도 하나 사고
다시 스케이트 장으로
약과 냠냠
다시 ㄱㄱ
좀 쉬었다가 갑시다
외할아버지랑 할머니 생신 축하 편지지 사기
그리고 윤호 데리고 목욕하러 옴
항상 오는 해수피아
윤호 집에 데려다 주고
처가댁으로
밥 먹고 애들과 같이 다이소 옴
아까는 선물이 없더라고
슈퍼까지 들렀다가 집으로
편지도 쓰고 선물도 포장하고
정성스럽게 만들기
난 불을 피웠다
선물 포장도 하고
다이소에서 사온 어포도 궈먹자
스펜서에게 받은 플라스크
조니워커 한 잔 마신다
애들의 장적 넣기, 아니 던지기 ㅋㅋ
활활활
다음 날 아침 일찍 어머니 생신상
아이들은 맛나게 미역국
급히 편지 쓰는 걸까? 포즈봐라
아이들이 정성 것 준비한 선물과 편지
떡 케익 만들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강선이가 할머니보다 더 큰 듯
그리고 어머니 모시고 병원으로
아이들도 입장
할아버지 서랍은 보물창고
아이들 다 맛있게 먹고
간식도 먹고
라면까지 ㅋㅋㅋ
아이들이 할아버지 병실 좋아하겠네
그리고 우린 잠깐 나옴
손양원 목사 유적지로
근처 공원
운동도 하고
달리기 시합
두 바퀴 돌기 ㅋㅋ
그리고 어머니랑 같이 커피숍
화양면 쪽인가? 여튼 여수 남서쪽
카페 한 30개는 뒤진 듯 ㅋㅋ
오 여기.. 수제.. 디저트
영혼의 맛이 느껴지는 타르트
이 건 안 먹어봤지만
참 예쁘게도 나오네
할머니 차 마셔보는 한선
너무 맛있어서 체리도 시킴
다 정말 맛있다
애들은 나가서 놀고
맛난 디저트가 생각나는 카페
아이들은 갯벌 보러
게를 한 마리 잡았다
겨울이라 생명체가 많진 않네
넓은 바다를 보고 있으니 좋네
그리고 처가댁에 옴
뒤늦은 외 할아버지 생신선물 전달식
선물이 뭘까요?
외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군것질
그리고 효자손
정성스런운 편지까지
난 집으로 왔음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에 어머니 모시고 병원에
참 여기 경치 좋아
잠시 산책
참 경치 좋다 병원
설날이라서 어머니가 이것 저것 챙겨오심
떡국까지 ㅎㅎ
난 애들 데리러 옴
혹시 몰라서 아부지가 조기 한마리 챙겨놨는데
먹는 다는 이한선
눈알까지 맛있게 냠냠
할아버지 병원에 왔으면 라면 먹어야지 ㅎㅎ
가볍게 산책도 하고
애들은 바다 가까이
천국의 문? 구경
참 .. 경치 할말 없다
그리고 처가댁에서는 세배 이벤트
참 니들은 좋겠다
그리고 우리들에게도 절하기
다들 건강하고 복 많이 받아라
우리보다 부자인 듯
저녁은 에레이 갈비
윤효는 좀 늦게 옴
우리에게도 인사하고
장작을 태워보자
게임 삼매경
강선이 생일파티
다같이 축하하면 좋지
생일 기념 게임
불이 타오른다
추운지도 모르고 같이 불 앞에서 게임 중
게임 너무 재밌지
너무 추워서 대피
특히 같이 하는 게임은 더더욱
아침에 병원 들렀다가 갑니다
요긴하게 잘 씀
아이들은 역으로 바로 옴
여천역에서 출발
기차가 들어옵니다
표를 다 띄엄띄엄 구했는데
용감한 이한선이 자리 바꿔달라고 해서 둘은 같이 앉아서 옴
가다가 멈췄는데, 와 다리 한 가운데에서 멈추니 아찔하더라
우리가 저 높이 위에 있다고 생각하니까 말이야 ㅎㅎ
저녁 먹고 들어갑시다
드디어 도착~!
한선이가 사준 생일 선물
쿨가이
반반씩 나누기로 했다고
듀근듀근 뭐가 나올까
두둥 한카리아스 엄청 좋은 것이 나옴
부러워하는 강선
가족들과 만나는 것은 항상 즐겁네
건강하게 잘 여수 다녀왔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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