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왕산 아님. 홍천의 가리산 휴양림임
금요일 오전, 아 주말에 어딘가 좀 떠나고 싶다 생각들어서 검색해봤는데, 누군가 취소한 듯
평일 사진부터 올려봅시다
새팩이 나왔다 ㅋㅋㅋ 데덴네가 나왔네? ㅋㅋ
요새 이머시브 잘 뽑히는 듯?
강선 공부 중
평일은 너무 일어나기 힘들어
와 오프라인에서는 처음 봄
금요일 급하게 장을 보러 간다
숙소 앞 발코니에 숯불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고기사러 옴
드디어 부나하벤이 입고 되엇구만
저녁으로 피자
어마어마한 사이즈로 주셨네 ㅋㅋㅋ
Grass Feed
아주머니 말로는 조금 덜 부드러울 수 있다고
호주산이 왜케 비싼지
다음날 아침 8시에 출발
아.. 진짜 춘천 속초 고속도로는 정말 많이 막힌다....
아침 7시에 출발해도 2시간 걸리고
실제로는 2시간 20분정도 걸린 듯...
도착한 홍천동키마을
30분 마다 한번씩 승나체험 할 수 있음
가격표를 안 찍었네
입장료 9천원, 승나체험 18,000원 (입장권 포함)
승나는 만 13세까지로 암 (60kg 이하)
이거 해서 먹이통 하나 더 받고
애들이 뭘 좋아하는지도 잘 나와있음
공작도 있고
이렇게 들어가서 직접 교감하면서 애들에게 밥 줄 수 있음
생각보다 힘이 좋음
엄청 약력? 입력? 여튼 힘쎔 ㅋㅋ
많이 먹어라
당근 주는 아이들
토끼들 계탔네
ㅋㅋㅋㅋㅋ
참 잘만들어 놨구만
기니피그들도 엄청 많다
엄청 귀여움
당근 들고 가면 아이돌이 따로 없음
많이 먹어라
나도 줘본다
돼지도 있네 ㅋㅋㅋ
돼지는 당근 안 먹더라
미어캣도 있고
이 친구들은 밀웜
먹이가 다양함
여기가 하일라이트 임
첨엔 어떻게 들어가는지 몰랐지 ㅋㅋ
대박임 ㅋㅋㅋ
애들이 낯을 안 가리네
손에 먹이 쥐고 들어가면 애들 난리남 ㅋㅋ
정말 허물없이 달려옴
새 떼 소환
왜 강선이 사진은 없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리얼하다 ㅋㅋ
드루이드인가?
먹이가 없는 나에게도 잘 옴
내 신발에도 앉고
세 천국 ㅋㅋ
정말 신기한 경험이다
굴렁쇠도 있음
잘 해놨네
드디어 도착한 기태 가족
분명 나보다 먼저 출발했는데 ㅋㅋㅋ
20분 이상은 내가 먼저 도착한 듯
고속도로에서 길 어떻게 타는지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긴 나구나 ㅋㅋ
너구리도 있음
너구리는 건빵
귀여운 기니 피그
이 친구는 왜 토끼 사육장에 있는거임 ㅋㅋ
다시 체험 시작 ㅋㅋ
정말 괜찮더라
백조들은 해바라기 씨 잘 먹더라
아이들 정신 못 차림 ㅋㅋㅋ
이 친구도 밥 줘야 하고 저 친구도 밥 줘야 하고
애기들도 밥 많이 먹고
돼지들도 밥 먹어라
이 친구는 피카쥬의 모티브인 친칠라
피카츄 처럼 막 귀엽진 않음 ㅋㅋ
율우는 떠나질 못 하더라
애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되었을 듯
하일라이트에 다시 옴
애들이 새에 거리낌 없음
특히 이 초록새가 겁 머가리가 없음
아이들은 드루이드 변신 중
이 친구는 아직 변신 못 함 ㅋㅋ
왜 강선이는 없을까요?
ㅋㅋㅋㅋㅋㅋ
토끼 밥주고 있음
발냄새가.... 나나? ㅋㅋ
자연의 신
그리고 밖으로 나옴
밖에도 동물이 많음
그리고 헬멧 쓰고 당나귀를 타보자
사진도 하나 찍고
각자 당나귀를 배정 받는다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율우는 짱구
타기 전 교감하세요
조종? 하는 법도 알려주시고
한명씩 다 탄다
강선이가 제일 큰 당나귀
자 이제 출발!!
직접 저 줄을 잡고 타서 어느 정도 조종?도 가능함
가자~!
진짜 좋네
각 당나귀들이 이름이 있음
엄청 달리는 것은 아니지만
당나귀 탄 왕자님
엄청 크다
가즈아~!
난 한바퀴 타고 말지 알았는데
무려 세바퀴나 태워주심
오 사진 멋지다
다 같이 들어오는 장면
막판에는 약간 달리게 해줌
그 와중에 한선이 말 이순이는 가다가 멈춰서 풀 뜯어먹음 ㅋㅋㅋ
강선이는 느린이
율리는 하늘이
율우는 짱구
도착
수고해준 당나귀들에게 당근선사
참 진짜 잘 되어있다
애들이 많다면 추천
특히 다 같이 타면 더 재밌는 듯
앞서 당근을 너무 많이 써버렷...
아쉽지만 인사하고 가자
재밌게 잘 태워줘서 고마워
와중에 공작이 깃털 핀 것도 보고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아이들
가격도 저렴함
선영이가 싸준 무스비로 점심
기태랑 나는 시원한 내부에
애들은 밖에
계속 논다
참 좋다
나와 봄
어른의 실력을 보여 줌
어디서 먹이를 얻어서 다시 한번 드루이드 변신
먹이가 없어도 손을 피면 온다
그리고 간다
학습이 제대로 되어 있음
자 이제 가자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목적지는 하나로 마트
오오 홍천에 왔으면 홍천 맥주를 먹어야지
휴양림 도착
약 2시 15분 경
30분에 입실 체크인
30분 되기 전에 잠깐 계곡을 가본다
여기가 물놀이장인 듯
있다가 와보자
조금 헤매었는데
도착
8인실 치고 방은 좀 작은데
복층이 있음
애들은 난리 났지
복층 좋지
나도 어릴 적에 좋아했으니까
풋살장도 있더라 (나중에 보니까 빌리는 곳)
간식을 먹어보자
점심이 약간 부족했지
애들도 와구와구
어른들은 맥주
이게 제일 맛있었음
자 가보자
도착
아직 엄청 덥진 않아서 물이 차다
율우는 수영하고 난리남
난 앉아서 애들에게 물총 세례
여름은 계곡이지
누구보다 물고기 잡는데 진심인 기태
손가락을 바위틈에 넣고
그러다 강선이가 한 마리, 내가 한 마리 잡았음 ㅋㅋㅋ
물고기 잡기 삼매경
잡을테다
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공놀이도 하고
뜰채로 공잡기
기태는 율우가 추워해서 먼저 드가고
엄청 큰 나비를 잡은 율리
놔주고 간다
대충 말린다 ㅋㅋㅋ
자 이제 밥 먹을 준비
비장탄이 확실히 오래가고 좋더라
아직 불이 올라오진 않음
아래에 성형탄 하나 둠
마블링이 조금은 아쉬운 고기
구워봅시다
밖에서 굽고 가져 들어오니 편하네
저녁은 어묵국에 고기
크아~~
논친필터, 46도가 넘어서 좀 독하네
좀 먹다가 오징어 구우러
와 노릇노릇
소시지도 구워보자
소시지 구워서 들어오니 오징어 사라져 있던데?
기가 막히게 맛있던 빵
부족해서 더 맛있었을거야
마시 멜로우도 궈먹고
애들 진짜 잘 먹더라 ㅋㅋㅋㅋ
입이 무섭다 무서워
복층과 공 하나 있음 애들은 잘 논다
여기가 숙소
벌레가 많은 것은 어쩔 수 없다
숲 속에 있으니까 말이야
매점에 들러본다
매점도 깨끗
나랑 기태는 기절할거 같다
실제로 9시 넘어서 기절
애들은 밤에 그림자 놀이하고 연극하고 잤다고 한다
기태랑 나랑 둘 다 전혀 몰랐음 ㅋㅋㅋㅋ 기절함
아침에도 다 같이 밍기적 밍기적
애들끼리만 복층에서 잤으니 얼마나 재밌었을꼬
아침 산책
난 억소리가 난다 ㅋㅋ
산책 중에 중간 다리에서
저 위로 올라가면 숙소 임
별채 같음
아래로 가보자
벌레가 참 많다
강선이는 뒤에서 보니 청소년이네
아침에도 고기잡겠다는 아이들
가리산 입니다
아침은 떡국 예정 이었지만 애들의 요청으로 라면으로 변신
라면에 떡, 어제 남은 고기, 계란 넣고 건강식으로
자 맛있게 먹고 이제 집에 갑시다
집까지 가는데도 거진 2시간 걸림 (1시간 40분 가량)
형님이 주신 칼
잘 쓰겠습니다.
저녁은 무엇? 비빔밥
애들이 맛있게 먹는다
계란은 두 개, 참기름 듬뿍, 미역줄기랑 야채
그리고 탕수육
탕수육 식으니까 맛 없네
앞 집에서 주신 야채
양파랑 대파 주심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와 운전이 편해도 정말 피곤하구나
오늘도 기절 ㅋㅋㅋㅋㅋ
훙천동키마을 진짜 좋더라
멀어서 그렇게 크게 할 수 있었을까? 정말 만족했던 곳!
담에는 휴양림 내 레포츠도 체험해보고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