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 일요일

26년 1월 속초여행, 이사 뒷 정리

이사를 하자마자 금요일에 속초로 출발


예전에 잡아 둔 건데, 이사 정리를 해야해서 선영이는 집에 있고


우리는 금요일 저녁 한선이 소마 학원 끝나고 픽업하고 출발

오랜 만에 오는 이곳
탁구장이 없어졌더군

반가운 친구들
간단하게? 밤 10시에? 간식 먹고 잡니다 ㅋㅋ

다음 날 아침 일어난 친구들

즐거운 친구들

뭐가 그렇게 즐거울까
이때 뚫훍송을 틀었던 듯

설악산 앞 생긴 출렁다리

아찔아찔

강선이 독 사진
설악산 배경을 걸어서 꽤 멋짐

아이들끼리도 한 컷

점심이 애매하긴 한데, 일찍 먹읍시다

곰치국?? 먹으러

관광지는 3,4만원 받는다고 한다 (1인분에)

여긴 그나마 관광지 아닌 듯한 곳

회가 엄청나게 들었던 물회

그리고 남자들은 낚시하러
다른 어른들은 차 마시러

시간이 좀 남아서 루어 함 던져본다
반응 없다 ㅋㅋㅋ

아이들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ㅋㅋ

앞선 타임에서 몇 마리 주셨는데, 분명 두 마리 아니었나?
왜 네 마린가?

손님이 늘어서 다른 배로 튕겨져 나갔는데

바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불더라
파도가 너무너무너 세더라

나가는데 바이킹 타는 듯.... 

난 좀 큰 도다리를 잡음 

아이들이 한 명씩 리타이어...

한선이도 한 마리 잡고 리타이어

괴로워하는 아이들
이날 파도가 너무 심했음
이정도면 안 나갔어야 하는거 아닌가...

내 낚시대도 부러지고 ㅠㅠ
ㅠㅠ 잘 가라....

애들이 너무 힘들어서 해서 들어갔다
멀미가 해제되는 좀 걸리더라...
대포항 시장으로 

일단 회거리를 사보자
물론 잡은 거 뜨긴했지만 양이 부족 ㅋㅋ

오징어 씨알 진짜 좋더라
팔뚝만 함

고기 구경
호갱도 많이 하고

가게를 정하고 6만원 어치 회를 뜬다
5만원 + 오징어 한 마리 더

튀김도 사러 왔는데...

튀김은 이 자리에서 순삭되었다고 한다...

애들 정말 잘 먹더라
그래서 어른들 걸 다시 삼 ㅋㅋㅋㅋ

오늘의 저녁
대왕 오징어 두 마리

아이들도 정말 잘 먹더라
오징어 잘 먹고, 한선이는 고등어 맛있다고
겨울 고등어 맛있지

아이들은 4인용 게임 중
웃음이 끊기질 않네

왕 딸기
한선이는 이 비싼 걸 왜 안 먹을까 ㅋㅋㅋ

딸기 모델들

같이 티비도 보고

다음 날 아침은 산청 온천으로 

오사카 성처럼 지어놨네
노천온전도 있고 좋더라

끝나고 음료수 하나씩

점심 먹고 이제 헤어질 시간

해장국, 두부 요리 등등
즐거웠습니다
다들 바이바이

집에 와서 집 수리 시작
물론 내가 하는 건 아니고 ㅋㅋㅋ
샷시 수리

잔 두는 곳이 커졌다 ㅋㅋ

그리고 가구 나눔으로 받으러 간다

나간 김에 위스키 좀 사서 옵니다

러셀, 와터레브, 라가불린, 조니워커 블랙 등 집어 옴
이사하면 사려고 했던 것들

윗집, 아랫집, 옆집 인사하러 카스테라 샀음
인사도 드리고

술 풀고

새집에서 오늘 자봅시다

그 뒤로 집 수리 및 집 정리
세탁기 수평도 맞추고

라이트도 갈고

선영이는 직접 페인트도 칠하고, 벽지도 붙이고

난 애들과 원카드

니들 좋아하는 소고기 먹어라
내가 정말 좋아했던 갈비살

손질은 필수

복싱 포즈 ㅋㅋ

회사에 1, 2월 생들이 많아서 다 같이 점심

케익도 불어주더라

그리고 일산을 좀 갔음
굴을 미리 시켜뒀지

낙곱새도 말이야

한상

눈이 많이 오더라

일산에 온 이유지
배고파서 점심으로 맥도날드

차를 봐주기 위해서지

확실히 랜저가 실내 공간은 진짜 넓더라
르노, 기아, KGM 다 들렀다가 

소화 시키러 일산호수 공원

눈와서 참 예쁘더라

꼭 와보고 싶다는 가게

애들이 많더라

다른건 모르겠는데, 이 고수 소스는 진짜 맛있더라
이것 때문에 한 번 더 올만 함

하도 많이 이겨서 200으로 올림
그런데 또 이김 ㅋㅋ

점심으로 김찌먹고 집으로
가게를 들어갈 때 마다 1인분 주문이 되는지 확인하더라 ㅠㅠ 
눈물이 ㅠㅠ

선영이는 주말에 페인트칠도 하고 바닥에 뭐 깔기도 하고

난 안정기도 갈고

갈 수 있는 건 갈고

컨센트도 간다

이렇게 바뀜

여기 난이도 높던데..

여튼 갈았다 ㅋㅋㅋ
힘들더라

아이들은 침대에서 공부 중

간 조명

선영이가 선물로 받은 칭타오

바로 먹으라고 해서 텄음
요새 맥주는 잘 안 마시는데

아... 된장력 올라가는 소리

커피에서 진짜 딸기향 남
베리향 나는 원두들이 있더라구
내 취향은 아님

아 여기를 자주가게 될지 몰랐지

아이들은 새 집에서

애들이 가져온 두쫀케이크
아직 두쫀쿠를 먹어보진 않았지만 굳이 막 먹고 싶진 않네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는 아침 식사

개학을 했다

잘 다녀와라

저놈의 브라우니...
이렇게 자주가게 될지 몰랐지

와 얼마만에 황금

싱크대 수리도 완료

문 페인트도 완료
이건 우리 돈으로

안 쓰는 것은 가려주고
아직 스위치랑 전기 컨센트 안 간 곳이 많다
주말에 싹 갈아야지

안방 화장실 완료
하나씩 하나씩 해보자

추운 겨울
잘 다녀와

밥차모임

맛은 있는데, 냠냠이 더 낫더라

아니... 부장 이머시브를 바로 뽑다니...

아이들은 복싱 다녀온다
ㅎㅎㅎ 만남

학교 갑시다

금요일 퇴근하고 여수 내려간다

기차에서 간단히 저녁 때우고

한강을 건너 내려갑니다

아무지가 입원을 하셨거든
무릎 염증이 심해지셨음

참 여기 경치는 좋아

아침에 어무이랑 같이 장보러 갔다가
아이템 가지고 다시 병원으로

점심은 아부지랑

쾌차 바랍니다.

외진 곳에 있는 병원이라 참 경치가 좋네

버스가 들어온다

잠시 산책

참 이 길은 분위기 있어

교회 한 바퀴

앞 바다도 보고

버스타고 다시 돌아갑니다.

서울 도착해서 남은 회랑 저녁 먹기

아부지가 빨리 괜찮아지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