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마무리.... 또 한 살 먹는구나 ㅎㅎ
아이들과 같이 분리수거를 하러 가는 중
곧 이사라서 주말엔 내내 버릴 거 버리고 정리한다
아웃백에서 받아온 빵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
애들도 짐 정리
보내줄 것은 보내 줍시다
공부하는 친구들
정말 너무너무 커버린 강선
자신은 손에 뭐 안 들고 다닌다고 신발 주머니를 저리 묶었네 ㅋㅋ
오늘은 스펜서와 막고라
내가 최근에 와터 레브 맛있게 먹었다고 마시러 가자고
여기 가격 정말 괜찮네
땅코?
코키지 프리
대신 잔 그런거 없다 ㅋㅋ
목살
맛은 있더라
정말 부드럽다.. (58도 임 ㅋㅋㅋ)
워낙 크리미 하니까 부드럽게 느껴지는 듯
그래도 도수가 너무 세서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은 세 잔까지 인 듯
안창살 (가브리살?)
확실히 내장 가까이 향이 난다
먹다가 집으로 감
오늘은 틑럼프 출동이네 ㅋㅋ
영규님이 주신 케이크
연말의 twilight를 이렇게
크리스마스라고 애들은 산타 확인 한다고 거실에서 잔다
산타할아머지 간식까지 마련하고
크리스마스 아침
선물이 와있다!!
신나는 선물 개봉 시간
한선이는 포켓몬 Z-A
강선이는 해리포터 레고
구경구경
만들어봅시다
그렇게 선물을 집에 두고 출동
오늘은 애들과 같이 물놀이 가는 날
외삼촌이랑 한 컷
한선이는 어디갔냐고?
종원이랑 같이 영화보러 감
있다가 오후에 조인하기로
아침에는 사람이 적다
아니 이 겨울에 물놀이는 사람이 적겠지
동굴 탐험도
가자가자
안으로 들어가보자
파도에 몸을 맡겨~
11시가 되어서 슬라이딩도 타러 가고
윤호는 조심스럽게 무섭냐고 물어본다
윤호랑 같이 탐
애들이 정말 좋아하던 파도풀
여기는 재밌긴 해 ㅋㅋ
온수 풀에서 몸도 좀 녹이고
여긴 한 번 타더니 안 탄다는 아이들
많이 컸다
밥 먹어야지
엄청 먹고 다시 출동
여기도 갔다가
애들 컸다
저 장난스런 표정을 보러
오늘의 타노스
아이들 네명을 잘 데리고 가보자
애들 잠시 있으라고 하고
난 한선이 만나 데리고 들어간다
난 이제 잠시 밖에서 쉬고
니들기리 뺑뺑이 돌고와
나올 생각을 안 함 ㅋㅋㅋ
세 바퀴 이상은 돈 듯 한데
애들 풀장에서 신나게
누가누가 멋니게 내려오나
두둥실
행복하게 즐겁게 잘 놀아라
네명 집합
나도 출동
수중 사진 ㅎㅎ
크리스마스라고 산타가 출동했네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사람 물총
아니 실은 거의 다 줌 ㅋㅋ
받은 물총 가지고 놀기
배도 고프고 해서 들어온 찜방..
와.. 이렇게 사람 많을 줄 몰랐네
앉을 자리가 없고
유일하게 자리가 있는 곳은 식당
여기서 간단히? 간식 먹고 간다
윤호랑 강선은 계란을 세 개씩은 먹은 듯
여섯 시 좀 넘어서 나옴
오늘은 기준성님이 크게 쏘시네
시장에서 사온 과메기
특대 회
암꽃게까지
난 지난 번에 산 와인
방어 기름 줄줄
꽃게는 이제 철 막 시작
살은 꽉 찼는데 크기가 작다
그리고 필살 이태리 케익?
비싼 딸기까졍
딸기 잘 먹는 친구들은 딸기 경쟁
누나와 한판 승부
강선이가 요새 많이 늘었지
그리고 난 금요일에 일찍 퇴근해서 일산 독거노인 보러
도착하자마자 전복 손질하고
회랑 해서 먹는다
내가 어묵 먹고 싶다고 해서 어묵 국 끓여놨구만
앞으로 고래사 어묵으로 준비하도록 ㅋㅋ
요새 컴백했다는 프로미스 나인 보여주더라...
안주는 버터구이
내가 오는 길에 홈플러스 들러서 버터 사왔지
내장까지 구움
강선이 생각이 나네
강선이가 전복이 전복이 하면서 잘 먹는데
2차는 당구
여전히 이겨주고
들어와서 대홍수 보고 잠듬
왜 이 영화를.... 보여주는거야 ㅋㅋ
아침?은 짬 라면
전복도 썰어서 넣고
대홍수 리뷰를 본다
난해한 영화가 맞네
난 바로 시청으로
애들 스케이트 예약해뒀거든
준비 운동도 하고
선수 입장
우리 애들은 처음 타서 이 친구가 필요함
발 아프다는 강선
윤호랑 승민이는 어느 정도 타더라
이제 좀 익숙해진 강선
많이 타는 것 밖에 없다
사람 많네
그리고 도서관 잠깐 들러서 사진 찍고
밥 먹으러 갑시다
추운 날 운동했겠다 1인 한그릇 이상은 먹는 친구들
그리고 시청 구경
잘 만들어놨네
건물 안 식물
벌레는 없나?
정말 부쩍 큰 강선
잘 노는 또래들
이번 디자인은 잘 뽑았구만
커피 만드는 것이 신기한 친구들
라운지 X 같던데, 황사장네 로봇 아닌가?
스팟에서 사진찍고
해치랑 대화 중인 강선
구경도 하고
잘 있거라 해치야
싸이가 여기서 뮤비 찍었다고
난 집에와서 낮잠 자고 딩딩으로
타이어 경고등이 들어왔다
찾아온 딩딩
애들은 배가 고프다
하루 내내 돌아다녔으니
양상추 쌈
애들 정말.. 너무 ... 잘 먹더라 ㅋㅋㅋ
다 먹고 문구점 놀러감
애들 포켓몬 카드 하나씩 사줬는데
천원짜리
두둥!! 개봉식!
아이들은 제빵 시간
케익을 전이사님이 하나 주셔서 가져 옴
맛있게 먹고
나랑 선영이는 집에 가고
애들은 여기서 잔다
다음 날 저녁
냉장고 그리고 술장 비우기 일환으로 족발도 먹고
선토리 Ao도 보내준다
족발은 우리 차지구만
다음 주 학교가는 시간
민성이를 만났나?
12월 마지막 주 월요일은 모놀리 회식
마티가 상하이 갔다가 몽지람을 사옴
M6 엄청 유명한 술이더라
블루도 등판
내 샬루트도 등판
샬루트가 블루보다 스모키가 더 느껴져서 놀램
특이했던 멘보샤
좋은 술의 향연
몽지람 가격 80만원 ㅋㅋㅋ
이때 준이 술 너무 맛있다고 너무 웃겼음 ㅋㅋㅋ
12월 마지막 주
공부하는 아이들
뭔가 설명하는 강선
애들은 내일 여수를 내려간다
둘 만 내려가서 1월 1일에 올라오는 걸로
애들 많이 컸네
그리고 30일 화요일에는 미뤄졌던 심플 모임
동진형, 준팔이 만남
특이했던 제육
화동이형은 전설의 동물 ㅠㅠ
20년 전에 이 등치 큰 사람들이 빨간색 마티즈 타고 다녔지 ㅋㅋ
준팔이랑 간단히 2차
고맙네 여튼 준팔이
상하이를 다녀온 또 한사람의 선물?
12월 31일이라서 출근길에 사진찍었지
25년 마지막 날이구나
부대찌게 잘 안 먹는데
오늘은 땡기더라
16,000원인가? 17,000원하는 부대찌게 ㅋㅋㅋ
맛있게 먹었다
애들 여수에 있어서
진짜 간 만에 선영이랑 외식
군자의 하루
연남연가과 하이볼
메뉴는 이럼 (뒷장이네)
회도 정말 맛있어 보이지만
우린 냠냠 물고기도 있고 회 많이 먹으니
평소에 못 먹는걸로
무늬 오징어랑 양갈비 ㅋㅋㅋ
둘 다 정말 훌륭함
그리고 갈치 구이까지
갈치도 살만 구워서 맛있더라
서비스 굴
그리고 무늬오징어 튀김
정말 부드럽다
또 서비스
부드럽다 카츠
달달구리 계란말이까지
너무 훌륭하게 맛있게 먹었네
담에 또 오고 싶구만
2차로 간단히 위스키 한잔
쥔장이 추천해준 글렌파클라스
처음 마셔보는데
꽃향이 미쳤네
맛은 의외로 강한 건자두와 스모키가?
연말이라고 이렇게 행사하더라
25년이여 안녕
또 한살 먹는구나
정말 나이먹는거 한 해 지나는 것이 점점 더 감흥이 없어지네...
종 치는 거 안 보고 잠 ㅋㅋㅋㅋㅋ
그래도 새해에 해뜨는 건 (TV로) 봄 ㅋㅋ
다들 한 해 고생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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