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자마자 금요일에 속초로 출발
예전에 잡아 둔 건데, 이사 정리를 해야해서 선영이는 집에 있고
우리는 금요일 저녁 한선이 소마 학원 끝나고 픽업하고 출발
오랜 만에 오는 이곳
탁구장이 없어졌더군
반가운 친구들
간단하게? 밤 10시에? 간식 먹고 잡니다 ㅋㅋ
다음 날 아침 일어난 친구들
즐거운 친구들
뭐가 그렇게 즐거울까
이때 뚫훍송을 틀었던 듯
설악산 앞 생긴 출렁다리
아찔아찔
강선이 독 사진
설악산 배경을 걸어서 꽤 멋짐
아이들끼리도 한 컷
점심이 애매하긴 한데, 일찍 먹읍시다
곰치국?? 먹으러
관광지는 3,4만원 받는다고 한다 (1인분에)
여긴 그나마 관광지 아닌 듯한 곳
회가 엄청나게 들었던 물회
그리고 남자들은 낚시하러
다른 어른들은 차 마시러
시간이 좀 남아서 루어 함 던져본다
반응 없다 ㅋㅋㅋ
아이들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ㅋㅋ
앞선 타임에서 몇 마리 주셨는데, 분명 두 마리 아니었나?
왜 네 마린가?
손님이 늘어서 다른 배로 튕겨져 나갔는데
바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불더라
파도가 너무너무너 세더라
나가는데 바이킹 타는 듯....
난 좀 큰 도다리를 잡음
아이들이 한 명씩 리타이어...
한선이도 한 마리 잡고 리타이어
괴로워하는 아이들
이날 파도가 너무 심했음
이정도면 안 나갔어야 하는거 아닌가...
내 낚시대도 부러지고 ㅠㅠ
ㅠㅠ 잘 가라....
애들이 너무 힘들어서 해서 들어갔다
멀미가 해제되는 좀 걸리더라...
대포항 시장으로
일단 회거리를 사보자
물론 잡은 거 뜨긴했지만 양이 부족 ㅋㅋ
오징어 씨알 진짜 좋더라
팔뚝만 함
고기 구경
호갱도 많이 하고
가게를 정하고 6만원 어치 회를 뜬다
5만원 + 오징어 한 마리 더
튀김도 사러 왔는데...
튀김은 이 자리에서 순삭되었다고 한다...
애들 정말 잘 먹더라
그래서 어른들 걸 다시 삼 ㅋㅋㅋㅋ
오늘의 저녁
대왕 오징어 두 마리
아이들도 정말 잘 먹더라
오징어 잘 먹고, 한선이는 고등어 맛있다고
겨울 고등어 맛있지
아이들은 4인용 게임 중
웃음이 끊기질 않네
왕 딸기
한선이는 이 비싼 걸 왜 안 먹을까 ㅋㅋㅋ
딸기 모델들
같이 티비도 보고
다음 날 아침은 산청 온천으로
오사카 성처럼 지어놨네
노천온전도 있고 좋더라
끝나고 음료수 하나씩
점심 먹고 이제 헤어질 시간
해장국, 두부 요리 등등
즐거웠습니다
다들 바이바이
집에 와서 집 수리 시작
물론 내가 하는 건 아니고 ㅋㅋㅋ
샷시 수리
잔 두는 곳이 커졌다 ㅋㅋ
그리고 가구 나눔으로 받으러 간다
나간 김에 위스키 좀 사서 옵니다
러셀, 와터레브, 라가불린, 조니워커 블랙 등 집어 옴
이사하면 사려고 했던 것들
윗집, 아랫집, 옆집 인사하러 카스테라 샀음
인사도 드리고
술 풀고
새집에서 오늘 자봅시다
그 뒤로 집 수리 및 집 정리
세탁기 수평도 맞추고
라이트도 갈고
선영이는 직접 페인트도 칠하고, 벽지도 붙이고
난 애들과 원카드
니들 좋아하는 소고기 먹어라
내가 정말 좋아했던 갈비살
손질은 필수
복싱 포즈 ㅋㅋ
회사에 1, 2월 생들이 많아서 다 같이 점심
케익도 불어주더라
그리고 일산을 좀 갔음
굴을 미리 시켜뒀지
낙곱새도 말이야
한상
눈이 많이 오더라
일산에 온 이유지
배고파서 점심으로 맥도날드
차를 봐주기 위해서지
확실히 랜저가 실내 공간은 진짜 넓더라
르노, 기아, KGM 다 들렀다가
소화 시키러 일산호수 공원
눈와서 참 예쁘더라
꼭 와보고 싶다는 가게
애들이 많더라
다른건 모르겠는데, 이 고수 소스는 진짜 맛있더라
이것 때문에 한 번 더 올만 함
하도 많이 이겨서 200으로 올림
그런데 또 이김 ㅋㅋ
점심으로 김찌먹고 집으로
가게를 들어갈 때 마다 1인분 주문이 되는지 확인하더라 ㅠㅠ
눈물이 ㅠㅠ
선영이는 주말에 페인트칠도 하고 바닥에 뭐 깔기도 하고
난 안정기도 갈고
갈 수 있는 건 갈고
컨센트도 간다
이렇게 바뀜
여기 난이도 높던데..
여튼 갈았다 ㅋㅋㅋ
힘들더라
아이들은 침대에서 공부 중
간 조명
선영이가 선물로 받은 칭타오
바로 먹으라고 해서 텄음
요새 맥주는 잘 안 마시는데
아... 된장력 올라가는 소리
커피에서 진짜 딸기향 남
베리향 나는 원두들이 있더라구
내 취향은 아님
아 여기를 자주가게 될지 몰랐지
아이들은 새 집에서
애들이 가져온 두쫀케이크
아직 두쫀쿠를 먹어보진 않았지만 굳이 막 먹고 싶진 않네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는 아침 식사
개학을 했다
잘 다녀와라
저놈의 브라우니...
이렇게 자주가게 될지 몰랐지
와 얼마만에 황금
싱크대 수리도 완료
문 페인트도 완료
이건 우리 돈으로
안 쓰는 것은 가려주고
아직 스위치랑 전기 컨센트 안 간 곳이 많다
주말에 싹 갈아야지
안방 화장실 완료
하나씩 하나씩 해보자
추운 겨울
잘 다녀와
밥차모임
맛은 있는데, 냠냠이 더 낫더라
아니... 부장 이머시브를 바로 뽑다니...
아이들은 복싱 다녀온다
ㅎㅎㅎ 만남
학교 갑시다
금요일 퇴근하고 여수 내려간다
기차에서 간단히 저녁 때우고
한강을 건너 내려갑니다
아무지가 입원을 하셨거든
무릎 염증이 심해지셨음
참 여기 경치는 좋아
아침에 어무이랑 같이 장보러 갔다가
아이템 가지고 다시 병원으로
점심은 아부지랑
쾌차 바랍니다.
외진 곳에 있는 병원이라 참 경치가 좋네
버스가 들어온다
잠시 산책
참 이 길은 분위기 있어
교회 한 바퀴
앞 바다도 보고
버스타고 다시 돌아갑니다.
서울 도착해서 남은 회랑 저녁 먹기
아부지가 빨리 괜찮아지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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