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늦었지만 강건이가 뒤집음
예전에 실수로? 한번 뒤집더니 두번째로 새벽에 뒤집음
한선이도 뒤집고 기는것은 늦었는데 걷는거랑 말을 정말 빨랐지
그래서 늦게 뒤집어도 크게 걱정은 안하는데
한선이는 요새 말을 정말정말 너무 잘한다
아빠 빨리오세요도 하고 말하면 정말 금방 따라하네
지금이 제일 이쁠때라는데 정말 너무 이뻐 죽겄다
한선 강선 건강하게 잘 커라~!
2016년 7월 6일 수요일
2016년 7월 5일 화요일
연극을 처음 보았어요
지난 주말 강선이 조리원 친구?네와 함께 한선이 공연을 보여주었지.
야외에서 하는 공연은 작년 암사축제때 보긴했는데 실내에서 보는 공연은 첨이라
애들 공연 처음보면 울수도 있다던데 어찌나 잘 보던지 ㅋㅋ 가특한것들..
이제 한선이가 곧 돌이네
야외에서 하는 공연은 작년 암사축제때 보긴했는데 실내에서 보는 공연은 첨이라
애들 공연 처음보면 울수도 있다던데 어찌나 잘 보던지 ㅋㅋ 가특한것들..
이제 한선이가 곧 돌이네
공연보면서도 애벌래 사자 외치고 보고나서도 사자봤다고 하는게 어찌나 이쁘던지 ㅋ
토요일 아침에 차가지러 같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신기한지 계속 요모조모 보고 있는 한선군
이모네 집에서 브이해보라니까 포즈취하는 한선군 ㅋ
2016년 5월 3일 화요일
2016년 4월 28일 목요일
집안에 신동이 나오나요??
ㅋㅋㅋ 제목은 장난이고
최근에 강선이가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을.. 크게 아픈건 아니지만 신생아라 호흡곤란이 오면 안된다고 입원을.. 덕분에 여수서 할머니 출동..
그리고 다른 이슈라면 한선이가 한두달 전 부터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문장에 존댓말까지!! 예를 들어 아빠 일어나세요~ 까까 떨어졌다~ 타요 찾았다!! 등
말 하기 시작하니까 너무 이쁘네 ㅎㅎ
돌잡이 수학책에서 배웠는지 숫자도 읽을줄암!! (물론 뜻은 모르고 그냥 모양만 읽을줄 암)
타요 스티커도 잘하고 이뻐죽겄네 ㅋㅋ
최근에 강선이가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을.. 크게 아픈건 아니지만 신생아라 호흡곤란이 오면 안된다고 입원을.. 덕분에 여수서 할머니 출동..
그리고 다른 이슈라면 한선이가 한두달 전 부터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문장에 존댓말까지!! 예를 들어 아빠 일어나세요~ 까까 떨어졌다~ 타요 찾았다!! 등
말 하기 시작하니까 너무 이쁘네 ㅎㅎ
돌잡이 수학책에서 배웠는지 숫자도 읽을줄암!! (물론 뜻은 모르고 그냥 모양만 읽을줄 암)
타요 스티커도 잘하고 이뻐죽겄네 ㅋㅋ
2016년 3월 28일 월요일
둘째 탄생!!
업데이트가 매우 늦었지만 ㅎㅎ
지난 2월 18일 9시 7분에 강선이가 3.29kg 무게로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다.
현실은 벌써 어제 50일 촬영을 하고 왔지 ㅋㅋㅋ 태어난지 한 40일 되었는데 촬영은 좀 미리 했지.
그 질투 안하던 한선이가 요새 들어 조금씩 동생 질투를 시작하는 것 같고
한선이는 두돌이 슬슬 가까워져서 그런지 요새 말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주말엔 엄마는 강선이 난 한선이 전담마크~
간만에 아들 사진들 투척~
지난 2월 18일 9시 7분에 강선이가 3.29kg 무게로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다.
현실은 벌써 어제 50일 촬영을 하고 왔지 ㅋㅋㅋ 태어난지 한 40일 되었는데 촬영은 좀 미리 했지.
그 질투 안하던 한선이가 요새 들어 조금씩 동생 질투를 시작하는 것 같고
한선이는 두돌이 슬슬 가까워져서 그런지 요새 말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주말엔 엄마는 강선이 난 한선이 전담마크~
간만에 아들 사진들 투척~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육아] 한선이가 아빠를!!
지난 주 일욜에 수상이네가 집에 방문한 이후부터 갑자기 아빠를 달고 사네!
지금까지 밀렸던 아빠를 한꺼번에 다 하네. 어제도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빠하고 달려오는 모습이란~
그렇게 안나던 이도 요새 갑자기 다 나고 있고 (윗니 두 개빼고 다 나고 있음, 아랫 이는 앞니 두 개빼고 아직)
요새 치카치카 시작하는데, 어젠 자기 앞에서 치약 안발랐다고 발라줄 때까지 떼쓰는 데 어찌나 신기하던지. 실은 엄마가 치약을 이미 발라놨다만 자기 눈 앞에서 안 발랐다고 어찌나 울던지~ 다른 걸로 치약 바르는 시늉을 해도 소용없음. 어찌나 똑똑하시던지 ㅋㅋ
택배 아저씨가 문 두드리는 소리에 놀라서 무서워하는 모습도~
아빠 아빠 거리면서 애교부리는 모습도~
어찌나 우리 눈엔 이리도 이쁜지 ㅋㅋ
지금까지 밀렸던 아빠를 한꺼번에 다 하네. 어제도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빠하고 달려오는 모습이란~
그렇게 안나던 이도 요새 갑자기 다 나고 있고 (윗니 두 개빼고 다 나고 있음, 아랫 이는 앞니 두 개빼고 아직)
요새 치카치카 시작하는데, 어젠 자기 앞에서 치약 안발랐다고 발라줄 때까지 떼쓰는 데 어찌나 신기하던지. 실은 엄마가 치약을 이미 발라놨다만 자기 눈 앞에서 안 발랐다고 어찌나 울던지~ 다른 걸로 치약 바르는 시늉을 해도 소용없음. 어찌나 똑똑하시던지 ㅋㅋ
택배 아저씨가 문 두드리는 소리에 놀라서 무서워하는 모습도~
아빠 아빠 거리면서 애교부리는 모습도~
어찌나 우리 눈엔 이리도 이쁜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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