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5일 월요일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라지만 ㅋㅋ

한선이는 너무 신기해 ㅋㅋㅋ

어릴적부터 병원을 데려가도 얌전히 진료받는 게 너무 신기해 ㅋㅋ

오죽하면 병원 선생님이나 간호사들이 영상찍어서 다른 애들 보여줘야겠다 하고

어제 이발도 어른처럼 얌전히~

신기할세~ 어찌 이리 얌전히 있는지 자신이 뭐하고 있는지를 아는 듯

지못미 ㅋㅋㅋ

지금까지 이발만하고 머리는 집에서 감겼는데 오늘은 머리감기까지 성공 ㅋㅋ

집에서도 헤어캡없음 잘 못감으면서 여기선 어케 이렇게 잘 감는데???

눈치가 빠른건지 적응이 빠른건지 참 신기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