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3일 토요일

17년 5월 27, 28일 - 어린이 대공원과 캐리비안 베이

토요일 아침 새벽이였자

요새 스트레스로 잠도 잘 안로고 주문한 사시미 칼을 새벽에 일어나 갈으며 삼기일전을 ㅋㅋㅋ

참치 저번에 집에 있는 일반 칼로 써니 잘 안썰어지고 취미삼아서 입문용 사시미칼 지름

보아하니 이번주도 다음주도 일이 있어서 참치 못먹을 거 같은데 언제 써보지? ㅋㅋ

간신히 다시 잠들고 어린이 대공원으로 출발~

역시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리 없다

동물보러 온걸로 아는데? 아침에 사람이 적어 놀고 있음

더워서 호랑이 그늘뒤에 숨었다

강선이도 동물들보고
어린이 대공원안에 큰 편의점이 생겨서 거기서 도시락먹고 차에 가는 길에

또 들른다 ㅋㅋ 그냥 지나치지 않음 
둘 다 놀이터만 보면 뛰어간다
자동반사 수준이랄까...


공연도 하고 있네 씐나라~

흥을 돋우며~ 신난다~
집에 도착해서 좀 쉬다가

정현석 프로 결혼식 참석

뭔가 조용하다 싶으면 뭘하고 있고~

안에서 시끄러울 것 같아 밖으로 피신

강선이가 입안이 아파서 잘 못먹는다 ㅠㅠ 어여 나아라~
토요일 일정은 이걸로 끝~

끝인지 알았으나 요새 한선이는 집에 도착하면 놀이터 가자고 ㅋㅋㅋㅋ 이것도 자동반사 수준...
놀이터에서 주민분들이 강아지를 데리고와서 한선이 산책시키게 해주심
복동이라고 순함

놀이터는 내 세상~~~ 어쩜 이리 신나게 놀까
물론 내가 놀아주는 것도 있다만 영원히 놀 기세..

대망의 일욜 스케쥴은~

타다~! 캐리비안 베이

역시 나이를 좀 먹으니 엄청 신나게 잘 논다
강선이는 뭐 좀 먹고 온다고 먼저 놀고 있다

보트에서 내리더니 물속에서 걷는게 신나는지

계~~~속 걸어다님 ㅋ

강선이가 왔어요

강선이도 잘탄다 튜브~ 너무 신나라 한다

한선이랑 톨게이트 지난다며 여기를 계속 왔다 갔다

강선이랑 간만에 한컷

그리고 키디풀왔음

시소도 타고

강선이도 시소

흰시소가 맘에 든다고 자기가 탄다고 ㅋㅋ 아오 요새 애들 서로가 하는거 따라하고 질투하고

물미끄럼틀도 잘탄다

강선이랑도 같이

너무 재밌는지 계속 한번더를 표현한다

내려가기 전에 ㅋㅋ 나중에 안거지만 어른이 이용할수는 없단다 그래서 이후로는 강선이는 못 탐 ㅠㅠ

아침을 부실하게 먹어서 점심먹으로~ 물놀이 뒤라 그런지 정말 잘 먹는다
그리고 배부른지 둘 다 수면의 세계로 ㅋㅋ 
한선이는 식탁에서 잠들고
그레서 둘 다 영아방?같은데 가서 재우고

간만에 나 홀로 산책? 
어디 앉아서 커피나 맥주한잔하려 했다만 앉을 곳이 없다

튜브에 내 몸을 맞기고 둥둥둥 졸리다
그러던 중 한선이 일어났음 전화 옴

선장님 같이 한바퀴 돌까요?

재밌는지 한 세바퀴 돈거 같다
조금 추울듯해서 따신 물에 들어갔더니 뜨겁다고 징징

그래서 다시 키디풀로


시소도 다시 타고

미끄럼타고 1층가서 다시 2층 올라와서 다시 타고 내려가고
한참을 놀더니 저기로 가자고 하네

온곳은 분수대

첨엔 물나오는거 무서워하더니 익숙해지고 잘 논다
병원도 가야하니 슬슬 정리할까

마무리는 다시 유수풀
2시 40분경에 정리하고 나옴
예전에 왔을 때는 점심먹고 왔는데 많이 컸구나 이렇게 잘 노는거보니

물론 강선이는 점심먹고 자서 막 일어남 ㅋㅋㅋ 아직은 너무 어려서 많이는 못 논다

캐리비안 베이에서도 이렇게 신나게 놀고 정말 다 컸네 ㅎㅎ 올해 여름이 오기전에 한번 더 와야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