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2일 월요일

17년 6월 8~11일 서해 대천여행 1부

일정은 목금토일, 지난 권장 휴가 월요일 휴가를 금요일로 대체~!

요샌 휴가를 가려면 최소 2박은 가야 좀 놀고 쉬는 것 같다

전날 밤에 차에 짐을 싣기 위해 밤에 차에 가는데 역시나 한선이 따라 나오는군 ㅋ

타요 가방매고 전등비추면서 노는게 왜케 귀엽냐 ㅋ

목요일 조금 이른 퇴근후 대천 한화파로스에 도착!!
생각보다 방이 좀 좁고 욕조가 없네 ㅠㅠ

연이어 여수팀도 도착~!

이녀석들은 수박 오토바이를 타고

맛있게 저녁을 먹고 저녁산책 가기로~!

목요일 밤이라 그런지 써얼렁~

밖에 나가면 무조건 싄나라하는 강선

동네 한바퀴 돌소 들어오면서 아슈크림 하나씩 손에 들고 ㅋㅋ

로비에서 조금 쉬면서 남양주팀 기다리기

다음날 아침은 리조트에서~ 애들 잘 먹는구나

그리고 물놀이 출발~

쁘이~

강선이도 신남

서해의 해운대랄까 정말 크다
몇년만에 와보는거냐 대학교 MT로왔으니 15년?

애들은 바로 모래놀이 시작

강선이도 윤호도 시작

모래놀이 하다가 역시 바다로

추워서 발만 담그라고 했더니 처음엔 역시 말을 잘들어

파도를 맞으며

강선이 윤호는 아직 모래드놀이 중

윤호는 이런 경험처음인듯?

이제 강선이도 바다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 ㅋㅋ

파도를 맞으며 신기해하고 있다

바다 바로 뒤에 모래놀이 정착

강선이는 뭐가 신기한지 나올지를 모름

서로 가지고 놀겠다고 싸우기도 하지만

한강브로

왔다 갔가하면서 잘 놀고 있다
1시간 반? 정도 놀다가 철수
바람이 많이 불고 춥다

배바지 이사장님

숙소뷰 ㅋㅋ 바다뷰는 이미 예약 끝났다고 함
여기 바다뷰가 뷰가 그렇게 좋지는 않네
점심먹고 애들 한순 재우고

다시 밖으로~

다섯시 반정도 되었지?

사람들이 조금 늘었다

저녁먹으러 가기 조금 일러서 애들 놀리는데

역시나 바다에 들어가고 싶어 안달

한선이는 신발 벗겨줌

그리고 저녁은 조개구이~ 아직 금요일 저녁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군

집에 돌아가는 길에 풍선 터트리기

거금 만원을 들여 받은 칼 두개

집에 들어와서는 맥주 한잔

역시 새로운 장난감이 신기한지 계속 가져논다

애들도 간식

맥주 콕찍어 맛본 승민

윤호도 한 컷
걷긴하는데 아직 신나라하면서 걷진 않구나

벌써 이틀밤이 지나가네~ 일어나서 밥 먹고 물놀이하고 점심먹고 낮잠재우고 저녁먹고 산책하면 하루가 끝 ㅋㅋ

바다보니 좋고 애들 좋아하니 행복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