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밤 8시 30분 경 출발
와.... 명절인줄? 5시간 넘게 걸려서 여수 도착 (한번도 안 쉬고..)
도착하니 새벽 1시가 넘었다
잘 자라 친구들
일어나자마자 애들과 오목
더 연습하고 오도록 ㅋㅋ
자 우리도 시댁으로 가봅시다
할머니보다 부쩍 커버린 강선
새조개를 시켰음
새조개가 올 초만 해도 금 값이었는데, 지금은 폭락
이럴때 먹어야지
골프 삼매경
점심은 새조개 삼합
굽고 내가 다 먹은 듯 ㅋㅋㅋ
역시 새조개는 삼겹살 기름에 구워야 맛있음
아이들도 잘 먹고
맛있게 드세요
내가 제일 맛있게 먹은 듯
이렇게 싸서 먹으면 꿀맛
부모님이 사진을 정리 중이시다
내 어릴 적 앨범
애들은 신기하단 듯이 엄청 보네
애들은 나갔다
할머니댁은 스파이더 넷도 있고
운동 기구도 있고
혼자서 거꾸리
오늘은 근로자의 날
오늘의 일정은 롤러 스케이트장
방방장도 있고 참 좋음
아이들은 즐겁다
강선이 많이 늘었네
중간 중간 쉬기도 하고
해리포터 킨더 조이
뭐가 나올까?
그리고 또 타고
강선이 잘 미끄러진다
타다가 또 저기 가고
또 타고
한선이는 잘 안 미끄러져서 바퀴를 좀 풀었음
참 여기 좋아
그러다 쉬기도 하고
다시 타다가
다시 놀고
여기가 클럽일세
봇대형님이 오늘 외수질 가서 붉바리를 잡으셨는데
양호형님에게 두 마리 주셨고
그 중에 한 마리 Get!
붉바리 한 마리도 안 먹어봤다고 했더니 주시더라
그래도 사이즈 꽤 크더라
손질을 해보자 ㅋㅋ
어찌어찌 회로 변신
냉장고에 들어가서 급히 숙성
저녁은 서대회와 국수
매운 것도 잘 먹는 친구들
이번 여행을 같이한 춘식이
달이 막 뜨고 있어서 크다
왜 달은 막 뜰때 크게 보일까?
다음 날 새벽
한선이를 데리고 낚시를 간다
신기항에 도착
돌풍호는 여기가 아니었으니
역시 일찍 오길 잘했군
승선!!
그리고 낚시 시작
여수 배들은 간식이 잘 되어 있음
한강 라면
배 위에서 먹는 라면 맛은 어떨까
이동 중에 잠시 누워있는 친구들
그리고 다시 시작
금오도 근처
그런데 입질이 없다 ㅋㅋㅋㅋ
이윽고 점심시간
원래 낚시가 그래
포기하지 않는 친구들
난 중간에 입질을 한 번 받았는데
럭비공을 잡았지 ㅋㅋ
그리고 드디어 한선이도 한마리
좀 작지만 그래도 잡았다
꽝은 안 쳤네
내가 잡은거 크기
처가댁에서 손질해보자
이 때 내가 손을 다쳤을까?
이 날 밤에 손 끝이 부어서 지금도 부어있다
병원갔는데도 잘 안 낫네
갑오징어 회
썰어서 냉장고 넣어서 먹었더니 정말 달더라
저녁상
애들은 잘 먹는다
홍어 도전
대단하군
난 홍어 못 먹는데 ㅋㅋ
비빔면은 못 참지
외삼촌의 탁월한 선택
아이들은 잘 잔다
복층 청소도 하고
홈플러스에서 온 빵도 먹고
오목도 두고
윤호와서 같이 게임도 하고
점심은 장모님이 가져다 주심
난 애들 스케이트장 내려주고 아버지가 필요하시다는 물품 사러
역시 잘 나는 아이들
완전체인가
오늘도 쌩쌩쌩
저녁은 시댁에서
문어 맛있더라
할아버지께 인사
그리고 처가댁 와서 간 만에 치팅
난 그냥 치킨이 제일 좋다
다음 날 벌써 연휴가 끝나간다
여수에서의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흐르는가
월요일 아침 일찍 차를 맡기고 여수 가게를 가본다
임대 빨리 되기를
간 만에 망마공원가서 부모님 기다린다
오늘의 작업
문도 달아야 함
점심은 이곳
가격은 이렇다
아버지는 생비를 좋아하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일하러 갑시다
완료 되어가고 있음
그리고 난 다시 차를 찾으러
전구까지 시켜드리고
저녁은 오리 먹으러
애들은 오전에 오늘 호랑산에 올랐다가 오후에는 보성을 갔다
보성 갔다고 용돈도 두둑히 받고
저녁은 오리고기
진짜 흡입 모드
다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우리는 시댁에 간식 먹으러
인사도 드리고
할머니댁 요플레와 에이스는 국룰
인사드리고
용돈도 받고
그리고 밤에 출발
다행히 차 안 막히고 왔음
차는 정말 편한데, 장거리는 정말 힘들다
다음 날 아침
애들아 좀 나가지 않으련? ㅋㅋ
내가 트레이더스 가서 장을 봐옴
점심은 이거
외할아버지가 꼭 장난감 사라고 주신돈으로 세명에서 나눠서 4만원짜리 포켓몬 카드 박스를 구매
까기도 하고 배틀도 하고
어린이 날이라 승민이 바로 보내기도 뭐해서
잠실 나가기 전에 놀이터에서
송파01을 타고
도착
스타워즈 행사 중이네
애들은 레고 구경하고
가격이 정말 선넘었다 ㅋㅋ
그냥 가기 아쉬워서 아슈크림 먹으러
한선이가 그렇게 맛있었다는 아슈크림
사람이 많다
운좋게 자리 맡고
아슈크림 정말 맛있긴 하더라
비싼 이유가 있긴 하네
다 먹고 이제 헤어짐
집에 와서 애들은 좀 놀다가
고기를 구워본다
그리고 진공팩해서 냉장보관
고기가 두꺼워서 두덩이면 되지 않겠나?
는 나의 착각
애들 너무 잘 먹...
앞으로 세 덩이 굽는 걸로
애들이 크니까 진짜 너무 잘 먹는다
특히 강선이가 성장기라 진짜 잘 먹음 ㅋㅋㅋㅋ
이렇게 가정의 달 여수 다녀오기는 끝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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