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운 여름이다
오늘은 마곡에 회의가 있네 멀다~~
잘 해놨구만
애들은 내일 무슨 일이 있어서 파워오투를 시원하게
방학이라고 개학 전에 롯데월드를 한 번 가긴 했는데...
다음 날 또 마곡..
다음날은 강남 외근
외근 후 식사
가격이 후덜덜하더라
이곳 특징은 발렛 주차가 된다는 것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오는 듯
아침에 몰래 라면 먹는데 들켜서
아이들에게도 반 봉씩
비가 온다
이날 개강이었을꺼야
금요일 월급날 고생했다
오징어 회 사고
동죽도 2kg 사서 간다
형님이 홍천에서 사오신 소주랑
참 난 오징어회를 좋아함
동해가면 무늬오징어 회를 이렇게 먹고 싶다
한선이는 잘 먹음
강선이는 그렇게 잘 먹진 않더라
외삼촌이 주신 선물
선영이가 받아온 마카롱
참 맛나더라
오징어 먹고 또징어
토요일은 영재원 가는 날
친구랑 같이 내려오더라
그리고 바로 이 빼러 옴
이가 조금 어긋나게 나서 자연스럽게 안 빠지고 덧니처럼 나와서
발치하러 왔는데, 참 많이 발전 했구만
늦은 점심
외삼촌이 사준 화과자?
아이들 실력
미술 다녔다고 잘 그리네
일요일은 영화보는 날
간 만에 롯데를 차 몰고 와본다
아침이라 사람이 없
다 같이 가봅시다
영화관 올라옴
허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
12층 올라옴
치토스 팝콘 하나 사서 드 갑니다
강선이의 의도는
칼 대신 팝콘 ㅋㅋ
드뎌 입장
아이들
시작하기 전
9시 45분 조조인데, 사람은 거의 다 찼음
러닝 타임이 3시간이 넘지만 애들도 잘 봄
역시 이런 영화는 영화관에서
다른 것은 모르겠고 사운드는 정말 장난 아님
현장감 있음
영화가 끝나고 난 뒤
차 리턴하고 집에 가는 길
비가 와서 그런가 하늘이 장난 아니네
외삼촌이 초코파이를 주셨다
감사하다고 절 하는 친구들
외삼촌 같은 사람 없다
맛은 있더라
간 만에 가족 모두 영화를 본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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