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일 수요일

24년 12월 22 ~ 28일 메리 크리스마스!

다시 시작된 새로운 한 주


24년이 다 끝나가네


강선이 잘 다녀와

레고에서 애들이 장난감을 받아왔다

광선검 같네

화요일 
오늘도 한선이는 먼저 간 듯 갔나 보다

퇴근 길에 강선이가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편의점에서 만났음
한선이는 나오기 귀찮은 듯 안 나옴

나오면서 광선검 가져왔네
밤에 봐야 잘 보인다

또 다른 장난감

울 귀여운 강선

집에서 광선검 쇼

크리스마스 이브
공부하는 강선

오늘 만들어온 표어
맞는 말이지
난 먼저 잠이 든다

산타할아버지는 왔다 가셨을까???
애들은 새벽 5시에 일어남..... ㅋㅋ

선물 있다고 좋아하는 아이들
그 와중에 준비해둔 빵이랑 쥬스 마시고 갔다고
좋아하는 아이들

애들은 무엇을 받았을까?

한선이는 기부해 달라고 해서 기부증을 받았음
대견하네

산타 할아버지가 빵이랑 주스도 드시고 가셨어!!!

강선이 선물 개봉!

무엇일까?

닌자고 카이의 로봇 라이더?
애들은 5시에 일어나서 조립하고 논다
대단허다

크리스마스 특집
애들이 좋아하는 라면

와 아침에 일어나서 선물 받자마자 다 조립함

조립 완성!!

집에서 좀 쉬다가 율리네 집에 갑니다
강선이 수업이 좀 늦게 끝나서 조금 늦음
6시에 택시타고 부랴부랴

애들 온다고 이렇게 준비 싹 해뒀더라

최근에 세부 다녀온 얘기하고
나도 오사카 얘기도 해주고
회는 얇게 써니까 확실히 맛있더라
연어는 애들 초밥으로 다 썼음..

간 만에 만난 아이들은 즐겁다

그 와 중에 강선이 키가 제일 크네...
율리랑 많이 나더라

뭐가 재밌었을까
재밌어서 쓰러지는 것 같은 율리

우리가 딸기를 사갔는데...
강선이 계 탔네

예전에는 한선이가 율후 업어주더니
이번에는 강선이가

ㅋㅋㅋㅋㅋㅋㅋ

책 좋아하는 이한선

다음 날은 동주, 모형 분당에서 모임
민구는 일이 있어서 못 옴
서울 어디에나 있는 이가네

2차로 간단하게 맥주 마시고
와 올해는 유독 약속이 많다.
좋은 거지 뭐..

금요일 날이 추워서 롱패딩 입은 강선

롱패딩이 어색한지 너무 크고
잘 안 앉아진다고
롱 패딩이 그럼

금요일 저녁은 Actus 송년회

사장님께서 한국 들어오신 김에 사람들 다 불렀음
지금은 없어졌지만 Actus에서 그래도 많은 세월을 보낸 사람들

정말 간 만의 인덕원
여기서 나도 살았었지
월세 방에서 NASA 전화 인터뷰 했던 것 기억나네
다들 반가웠습니다!

토요일 아침은 정환이형 만나러

메뉴는 이렇더라
근 시일에 어떤 일에 주력할지 sync 맞추고

그 앞 식당 가서 밥을 먹는다
이 집 시그니처 인데 밥 그릇에 카레가 나오네 특이하다
15,000원
카레나 밥은 부족하면 더 말하라고 한다

위례까지 온 김에 트레이더스 들러서 간다

오늘 저녁은 스테이크
살치살 덩어리로 사고 손질한다

역시 살치살은 쫄깃한 맛
맛있게 잘 먹었다

아이들은 뭐하는교?

게임하는 아디들
최대한 상의만 나오게

일요일 숨어 있는 아이들....
못 찾겠다 꾀꼬리!

강선이 공부하는 포즈봐라 ㅋㅋㅋ

선영이는 장모님 영화관 모셔다 드리러 나갔고
점심은 어제 사온 샤오롱 바오

역시 만두를 좋아하는 아이들

쉬고 있는데 애들이 막 뭐를 하더니

방 탈출을 만들어놨네

금고를 보란 듯이 놔뒀더라...

이 안에 비번이 있음
사진을 못 돌렸네..

한강의 쇼!쇼!쇼!

김밥 말이 쇼!
결국 이 주제로 나중에 유튜브 찍었더라
무려 53 view (현시점)의 유뷰트 
https://www.youtube.com/watch?v=PDROeal8Xo8

김밥 말이 성공!

저녁은 LA 갈비


둘이 키 재보기
강선이가 2~3mm 정도 더 크다

팽이 싸움도 하고 

체력장도 한다!
윗몸일으키기!

팔씨름도
강선이 체중 싣는 법은 어디서 배웠지?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는구나!

24년 12월 18 ~ 21일 아블사 모임, 연말

어제 귀국하고 출근


그런데 오늘 아블사 모임이 있네...


왜 올해 연말은 이렇게 약속과 일정이 많지?


간 만에 온 중구
중구는 어딜가도 연말 분위기가 남

어복쟁반이 유명한 이곳
예전에 왔던 곳이지

내가 좀 늦어서 불고기만
미슐랭 뭐시기 인데

음식들은 좀 심심하다
냉면도 심심
이북 스타일

집에 오니 애들이 꾸며 놨더라
정성스럽게 편지도 쓰고

목요일 눈이 와서 밖에 나가 눈싸움을 했나보다
오늘 재밌었나봐

강선이의 슈퍼패드

게임에서 Sidekick을 뽑을 수 있다

이거 붙이는 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다니
드디어 사이드 킥은 fully transparent하다고 할 수 있겠네

금요일 강선이와 등교

토요일 간 만에 커비

나무 빨리 베기

내일은 홈런왕?

간 만에 애들과 재밌게 하고
강선이는 혼자 승민이형 집을 먼저 간다
역까지만 선영이가 데려다 줌

난 한선이 학원 끝나고 데리고 간다
술 좀 사오라고 해서 마트 들름

물고기들이 있네

굴 10kg를 시켰다
원 없이 먹고 싶었다

찜통이 작아서 조금 밖에 못 찌기 때문에
열심히 먹고 찌고, 먹고 찌고
한 4번 정도 쪘나?

오크통 숙성 일품진로
요거 맛있더라

아 굴은 어떻게 이렇게 맛있나

나중에 일산 가서 한 번 더 쪄 먹을까..
가격도 저렴하고

강선이 러시아 사람 같네
잘 곳도 적고 해서 난 집으로 와서 잤다
요새 누우면 바로 자고 잠 참 많이 자네..

애들은 라면도 먹은 듯

그 다음날은 김밥 먹은 듯

그리고 애들이 돌아옴
어깨 꾹꾹이로 하트 만들기

아피토 레고 중인 강선

강선이는 참 레고를 좋아해
잘 동작 안 할 때도 있지만 움직이고 프로그래밍 할 수 있음

저녁에 회가 너무 먹고 싶어서 시켰...
요새 회값이 너무 비쌈..
뭐 안 비싼 것이 있을까?
방어 들어가면 소자가 7만원 가량
할인 한다고 해도 6만원 중 후반

아피토 레고가 잘 안 되어 속상한 강선

일식 스타일
은행이랑 마늘도 굽고
와 방어 제대로 느끼하더라...

회가 크니까 두 배로 느끼한 것 같다

와 이번 주 중 여행 다녀오고 송년회 바로 있어서 
정말 너무 피곤하더라...

그래도 어머니 모시고 잘 다녀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