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2일 화요일

2018년 5월 18~22일 여수 여행 2부

일요일 아침이다

할아버지집에서 일어났으니 아침에 일어났으니 씽씽이 타러 가야지~

출동~ 강선이 여수와서 응가도 가리고 말도 엄청 많이하고 씽씽이도 마스터~
이제 한쪽으로만 가지 않고 잘 간다
내리막도 잘 간다 확실히 대근육발달 잘한듯

놀이터로 출동

사랑인 그네도 타주고

초록놀이터가는 길 발견해서 초록놀이터로~
한선이 힘도 세진것이 혼자 씽씽이 들고 계단도 간다

강선이 이제 방향조절 할 줄 암 ㅋㅋ 드디어!!

내친김에 갈색놀이터까지~

겁도 없어~ 1단계 장애물 도움없이 통과

한선이 저번에 왔을 때 이거 무서워했는데 이번엔 자연스럽게 잘 가네?? 언제 그랬냐는 듯이?

형처럼 하고 파요~

강선이는 좀 도와줬다
조금만 더 하면 혼자하겠다

3단계도 뭐 무리없이 통과

강선이도 조심조심 통과

이 놀이들이 재밌는지 무한반복

마무리는 스스로~!

옥토넛 해저기지라고 하면서 논다

패션아이템 벗음

통도 들어가봤다가

누워도 봤다가

다시 장애물 통과도 하고

무한루프다 브레이크가 필요해

얼마만에 미세먼지 없는 하늘인가
정말 좋구나

날씨 정말 좋다

이제 탐험놀이가 조금 지겨워졌는지 다른 곳을 탐험하기 시작

강선이가 고래상어 똥이라는데...

옥토넛에 빠진 아이들

정말 좋다 날씨 좋으니 다른데 안 부럽다

여기저기 탐험
이것들도 똥이라고 했던가..

정말 이제 씽씽이 회전 터득
내리막도 속도 조절잘하고

그들이 왔다.....

집에가고 싶을 때즈음 와서 다시 신났음

다시 시작

넌 정말 대단하다 ㅋㅋ

그리고 바닷가로~

알고봤더니 오후에 윤호랑 모래놀이 예정되어있었는데 하루 두탕인가~

우유도 마시고 간식도 먹고
하루에 빼빼로를 몇개를 먹는건지 ㅋㅋ
요새 강선이 응가랄라에 하면 빼빼로 사줘서 빼빼로가 좀 많다

배가 슬슬 부르지?

왠 불쌍한 표정? ㅋㅋ

왕돌~ 강선이는 오늘 돌 찾아서 바다에 던지기 시전
정말 잘 던진다
저 큰 왕돌도 잘 던져 ㅋㅋㅋ
말은 어찌나 잘하는지 왕돌와돌

다시 바닷가로~

바람이 많이 불어 그렇지 날씨도 좋고 바다물도 만조라 올라왔다

몬난이 표정

해파리 잡기?

손으로 막 만지고 그냥

이제 씻는 시간

깔끔하게 씻고와서 할아버지에게 애교

사랑받는 법을 어찌 알고 왔을까나

한선이도 합세 ㅋㅋ

앞에서 푸셥 재롱잔치

깨금발 대잔치

한숨자고 다시 놀러가자

오후는 윤호랑 모래놀이

날이 조금 추워졌다
그래도 상관없다 그냥 논다

윤호가 새 아이템을 가지고 조인

판이 벌어졌다

윤호도 문센덕인가? 이제 형들이랑 잘 노네

세월아 네월아~

뭐가 그리 재밌냐

한선이는 저리 해놓으니 어릴때 모습 나온다
(귀....엽드아...)

윤호는 살이 많이 빠지니 인물이 나네

응가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