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요일

26년 5월 22-27일 코스타 세레나 크루즈 여행 2부 - 대만 기륭

밤 사이 달렸더니 기륭에 도착했구나


아침 창을 열어보니 도착한 이곳

이 큰 배가 어떻게 잘 돌려서 접안 한듯
어제 물어보니 상세 접안 포인트는 안전 상의 이유로 알려주지 않는다
여기 아니면 눈 앞에 보이는 저 곳 이었던 듯

9층에서 보는 광경

올라가 봅니다

우리는 자유여행이라 좀 늦게 나간다
그 동안 스파 시설을 둘러본다

오 굉장히 잘 되어있음

우리 방 고장난 것들이 있어서 사진찍고
3층 가서 알려준다
전세선이라 한국인들이 있음

무장하고 나갈 준비

나가 봅시다

배가 정말 크다

사진 찍고

진짜 나갑니다

중정공원 간다니까 투 헌드레드
바로 okay 때리고 갑니다

중정공원에 닌자가?

블로그에서 많이 보던 모습

사진 찍고 들어가봅시다

알아 보니 여긴 도교 라고 한다

우리가 탄 크루즈가 보임
정말 크다 ㅋㅋ

가족 사진도 찍고

가족 사진도 찍어 봅니다

무뚝뚝해보이는 따거가 찍어준 사진
하늘 봐라

저 상?에 내부에 올라가볼 수 있음

올라가면 이럼

다들 소원하나씩 빌고 내려 갑니다.

조심조심

아니 11시부터 염 ㅋㅋㅋ

옆 가게

11시가 되기 전까지 지형을 파악한다

동네 공원
원래 타워를 가려고 했는데 타워가 지금 안 함
각자 우버를 불러서 찢어진다

도착한 곳은 기륭 E Square

여기서 야시장으로 갑시다

한 5~10분 걸으면 도착할 수 있음

특유의 향과 냄새가 남

블로그에서 많이 본 곳

동남아도 그렇던데

관우 모시는 곳이 많음

우리 가족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그리고 타코야키를 먹어봅니다
일본의 그것과는 좀 다름

소시지도 시켜봅니다

길거리 음식이지 뭐

소시지는 향이 특이하고 끝에 대만 육포 맛이 남

그러다 만난 일행

확실히 음식업계 사장님은 다르셔

우리는 탕후루
난 한국에서도 먹어본적이 없는데

토마토, 자두로 생각 됨

여기서 밥 먹긴 그래서 N Square로 갑니다

아니 한국 치어리더가 인기 많다더니 사실이었네

식당을 고민하다 장모님, 장인어른  드시기 편한

일식 우동 ㅋㅋㅋㅋ

처음부터 시켜서 만들어서 먹는 곳임

여기서 바지락을 먹게 될 줄이야

가격과 메뉴는 이럼

튀김도 시키고
꽤 맛있었음

어디서나 보이는 키륭~!!

자 이제 날도 더우니 코피숍을 가볼까?
아니 그런데 N Square 근처에는 코피숍이 없음
이 시국에 스벅?

이렇게 대부분 takeout 전문점 많음

가봅시다

걷다걷다 찾은 커피숍

모든 커피는 드립

애들도 도착

사장님의 자부심이 느껴지던 가게
난 sumiyaki를 시켰지

우연히 들른 이곳

와플 장난아니었음

애들도 잘 먹더라

과일 와플도 시키고

날이 너무 더워서 화평도 공원 가기도 그렇고 그냥 들어갑시다

여기서 공연하던데
미래 대만의 아이돌이 되기를

덥다

갑시다

와... 빌딩에 들어오자마자 시원하다를 연발

조금 일찍 들어갑니다

앞 배에 스타 뭐시기 호가 있는데 
엄청 커보이던데 우리 배가 더 크다고...

애들은 바로 풍덩

애들은 다른 팀이랑 공놀이

모히토 먹어야 하는 거 아님?

모히토돠 함께 좀 쉽시다

애들은 무한 체력

이제 기륭도 빠빠이
Pilot 선이랑 Tug Boat가 붙는다

다같이 구경

출발합니다

우리 기륭을 또 언제 오게될지 몰라

멀어지는 기륭

그리고 세레스에 옴

우리 가족

후식까지 야무지게

사람이 많아서 두 테이블
13명임


방에 들어가는 길에 위스키
분명 노 아이스라고 한 거 같은데 ㅋㅋㅋ

애들은 게임 시간

내일 신문을 봅시다
내일은 전일항해

애들은 다 같이 게임 중

오늘은 야식을 먹으러 가보자
야식은 비빔밥과 잔치국수

Bowl 크기가 남다름

라면도 먹고

몇 그릇 씩 먹었다는 소문이

잘 먹는다
이럴 때 야식도 먹는거지

밤에 푸즈볼도 하고
탁구도 쳤다고

와 벌써 여행의 반이 끝났음
참 시간은 빨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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