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달렸더니 기륭에 도착했구나
아침 창을 열어보니 도착한 이곳
이 큰 배가 어떻게 잘 돌려서 접안 한듯
어제 물어보니 상세 접안 포인트는 안전 상의 이유로 알려주지 않는다
여기 아니면 눈 앞에 보이는 저 곳 이었던 듯
9층에서 보는 광경
올라가 봅니다
우리는 자유여행이라 좀 늦게 나간다
그 동안 스파 시설을 둘러본다
오 굉장히 잘 되어있음
우리 방 고장난 것들이 있어서 사진찍고
3층 가서 알려준다
전세선이라 한국인들이 있음
무장하고 나갈 준비
나가 봅시다
배가 정말 크다
사진 찍고
진짜 나갑니다
중정공원 간다니까 투 헌드레드
바로 okay 때리고 갑니다
중정공원에 닌자가?
블로그에서 많이 보던 모습
사진 찍고 들어가봅시다
알아 보니 여긴 도교 라고 한다
우리가 탄 크루즈가 보임
정말 크다 ㅋㅋ
가족 사진도 찍고
가족 사진도 찍어 봅니다
무뚝뚝해보이는 따거가 찍어준 사진
하늘 봐라
저 상?에 내부에 올라가볼 수 있음
올라가면 이럼
다들 소원하나씩 빌고 내려 갑니다.
조심조심
아니 11시부터 염 ㅋㅋㅋ
옆 가게
11시가 되기 전까지 지형을 파악한다
동네 공원
원래 타워를 가려고 했는데 타워가 지금 안 함
각자 우버를 불러서 찢어진다
도착한 곳은 기륭 E Square
여기서 야시장으로 갑시다
한 5~10분 걸으면 도착할 수 있음
특유의 향과 냄새가 남
블로그에서 많이 본 곳
동남아도 그렇던데
관우 모시는 곳이 많음
우리 가족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그리고 타코야키를 먹어봅니다
일본의 그것과는 좀 다름
소시지도 시켜봅니다
길거리 음식이지 뭐
소시지는 향이 특이하고 끝에 대만 육포 맛이 남
그러다 만난 일행
확실히 음식업계 사장님은 다르셔
우리는 탕후루
난 한국에서도 먹어본적이 없는데
토마토, 자두로 생각 됨
여기서 밥 먹긴 그래서 N Square로 갑니다
아니 한국 치어리더가 인기 많다더니 사실이었네
식당을 고민하다 장모님, 장인어른 드시기 편한
일식 우동 ㅋㅋㅋㅋ
처음부터 시켜서 만들어서 먹는 곳임
여기서 바지락을 먹게 될 줄이야
가격과 메뉴는 이럼
튀김도 시키고
꽤 맛있었음
어디서나 보이는 키륭~!!
자 이제 날도 더우니 코피숍을 가볼까?
아니 그런데 N Square 근처에는 코피숍이 없음
이 시국에 스벅?
이렇게 대부분 takeout 전문점 많음
가봅시다
걷다걷다 찾은 커피숍
모든 커피는 드립
애들도 도착
사장님의 자부심이 느껴지던 가게
난 sumiyaki를 시켰지
우연히 들른 이곳
와플 장난아니었음
애들도 잘 먹더라
과일 와플도 시키고
날이 너무 더워서 화평도 공원 가기도 그렇고 그냥 들어갑시다
여기서 공연하던데
미래 대만의 아이돌이 되기를
덥다
갑시다
와... 빌딩에 들어오자마자 시원하다를 연발
조금 일찍 들어갑니다
앞 배에 스타 뭐시기 호가 있는데
엄청 커보이던데 우리 배가 더 크다고...
애들은 바로 풍덩
애들은 다른 팀이랑 공놀이
모히토 먹어야 하는 거 아님?
모히토돠 함께 좀 쉽시다
애들은 무한 체력
이제 기륭도 빠빠이
Pilot 선이랑 Tug Boat가 붙는다
다같이 구경
출발합니다
우리 기륭을 또 언제 오게될지 몰라
멀어지는 기륭
그리고 세레스에 옴
우리 가족
후식까지 야무지게
사람이 많아서 두 테이블
13명임
방에 들어가는 길에 위스키
분명 노 아이스라고 한 거 같은데 ㅋㅋㅋ
애들은 게임 시간
내일 신문을 봅시다
내일은 전일항해
애들은 다 같이 게임 중
오늘은 야식을 먹으러 가보자
야식은 비빔밥과 잔치국수
Bowl 크기가 남다름
라면도 먹고
몇 그릇 씩 먹었다는 소문이
잘 먹는다
이럴 때 야식도 먹는거지
밤에 푸즈볼도 하고
탁구도 쳤다고
와 벌써 여행의 반이 끝났음
참 시간은 빨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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