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요일

26년 6월 4부 일산, 레드 킹크랩, 송추 계곡

오늘 아침은 토스트


시럽 듬뿍 뿌려야 맛있지

아 오늘까지 공사 아니었음???
다음주 목요일까지네?

점심에 강남점을 가서 운동하고 점심은 지미 존스 포장
강남점은 확실히 좋구만

저녁 먹는 아이들
카레 우동인가?

사진찍어야 한다는 아이들

언제나 행복하게 우애 좋게 지내라

오늘은 밥차 모임
수동상회에 와봤다

너무 느끼하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회는 좀 남김 ㅎㅎ
1차만 하고 집으로

요새 하는 로켓 게임?

강선이 공부포즈

우리나라 남아공전
이건 너무 하는 거 아닌가.....??
그래도 32강 갈줄 알았다

6월 말 금요일 일찍 퇴근해서 DMC 역으로

그렇다고 한다
기다리다 그룽이 타고 일산으로

오늘의 타이틀은 '하이닉스 싸게 산 니가 좀 사라'
그런데 여긴 오늘 직장인 예약 풀

그러다 여기로 옴

몇 년 사이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다
여기는 그래도 저렴한 듯?

아니 난 쪽갈비 먹는다니까
역시 닉스 부자는 달라

뼈 가성비가 잘 안나와서 잘 안 먹는 부위 중 하나인데

마블링 나쁘지 않군

맛나게 먹고
쪽갈비도 먹고 
요새는 확실히 많이 못 먹겠네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우대 갈비도 많이 주시고!

다음날 산을 탈까 하다가
송추계곡을 가본다
원래 한국 6월은 엄청 더운데, 요새 6월은 덥지 않음
참 살만 하다.
그런데 유럽이 완전 찜통이라고..

요새 이런 곳들이 좀 있는 듯
입장료, 평상 값 받고 음식은 제한 없고

그렇다고 한다

송추계곡에 와봄

물은 좀 말라있네

자리를 잡고

가봅시다

시원하게 물길따라 위로 올라갑니다

계곡 근처 가게들
예전에는 평상이 있었다고 하는데, 다 철거 되었다고

가게에 들러서

잘 마시지도 않는 코피 한잔 들고

가봅시다

이렇다고 한다

덥다 더워

저기 아래가 유명한 중간 포인트

크록스, 아쿠아 슈즈 신고 등반 중 ㅋㅋㅋ

가자가자

절도 있고

계곡이 참 좋긴하네
아까 아래서 부터는 사람 출입 금지

어느 정도 왔을까?

아 생각보다 길이 점점 빡세짐 ㅋㅋ

님 뭐하심?

여기가 송추계곡
생각보다는 빡심
난 완전 평지 길인지 알았거든

점심은 이곳에서

가격은 이리 합니다

나물들이 참 맛있고만

전까지
운전은 어차피 내가 안하니까 ㅋㅋㅋ

다시 돌아옴
우리 애들은 여기 오면 시시해 하겠지? 애들이 정말 많이 컸다

그렇다고 한다

집에 가는 길에 외식도 많이 했으니 식자재마트를 가보자
어라???? 킹크랩이 1kg당 45000원? 어떻게 된 가격임?
당연히 선어였고
당연히 우리는 브라운인지 알았지
파시는 분도 모르더라

열심히 공부를 한 결과

이 녀석들은 레드 라는 것을 알게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두 마리가 2.2 kg인데 7만원에 떠왔거든
아무리 선어라도 레드가?
물론 살수율, 신선도 기대 안한다

다리 살 없어보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쪄봅니다

1빠다

으잉? 생각보다...

장도 차있고 너무 맛있는데?
그런데 좀 이상한데? 왜 알이 있음?
그때 기억함
예전에 선어 레드 킹크랩 암컷 일본산 광고가 생각 남
러시아 산은 엄연히 불법임

레드, 선어, 암컷 이 세조합으로 엄청 싸게 들어온 듯
가게에서도 무슨 킹크랩인지 모르시고

확실히 수율 떨어지지만 맛있더라

그런데 문제는 이놈

수율은 더 좋은데

와 보기에도 퍽퍽해 보이네 ㅋㅋㅋ

이건 못 먹겠더라....
이건 돈 주고는 안 먹을 듯

게살 스프로 변신
오늘은 당구 패배
피곤해서 일찍 잔다

담 날 아침은 해장국

와 살다살다 해장국을 다 먹네
먹을만은 한데... 역시나 내 돈 내고는 안 먹을 듯 ㅋㅋ

집에 오니 숨어 있는 강선

크루즈 여행 책이 왔습니다. 고생 했음.

강선이가 집중을 잘 할때는 정말 잘 하는데
못 할 때는 또 못하네

한선이 친구들이 옴
강선이는 친구들 만나러 송이공원 감

아이들은 목욕 하면서 욕조에서 체스 두고

애들은 제육
선영이는 저녁 약속
요새 약속이 많으시구만

간 만에 일산에서의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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