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에 아버지 진료가 있어서 부모님께서 올라오심
퇴근 후 용산역으로
간 만에 가족 사진
내 헤어스타일 왜 그럼
광파오븐이 다이하셨다 ㅠㅠ
아 올해 가전들이 10년 넘었다고 줄줄이 박살나는구나
형이 태국 다녀와서 선물로 준 초컬릿
퀄리티가 좋네
친구 만나려는 한선
점심은 김치찌게
왜 짤라라고 하는 건가?
요새 한선이 영어공부를 자주 함
그레비트랙스 삼매경
어느 공이 가장 느리게 갈까요? 문제
바이바이 광파오븐
광파 오븐 말고 전자레인지를 시켰다
너무 더워서 한선이 생일선물로 받은 오아 선풍기를 내가 빌린다 ㅋㅋ
초복이라고 나옴
훌륭한 와인
진짜 트러플 버섯에 육회
보관도 이렇게 함
이렇게 나옴
음 굳이? 이 가격에?
고기는 화력센 숯불이 나음
원래 고기집라기 보다 한식집
이리 먹음
김볶이던가
멱국까지 묵
목요일엔 회의가 있어서 용산에
건물 좋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기나긴 회의를 끝내고 복귀
애들이 적은 것
오늘 많은 일을 했구나
강선
한선
생일 선물로 받은 달무티 개봉
금요일 제헌절이었나?
애들과 굿윌 스토어를 가자
가는 길에 눈감고 가겠다는 아이들
강선은 뜨고 가고 한선은 감고 ㅋㅋㅋ
보드게임 겟
애들 돈으로 구매
초특급 할인 1500원
이렇게 큰 보드게임이 1500원
오는 길에 아슈크림 잔득 담아온다
아이들은 게임 삼매경
DIY 게임임
둘이서 수근수근
난 애들 밥해주고, 치우고 설겆이하고 무한 반복 ㅋㅋㅋ
선영이는 여수 친구들 만나러 감
아이들과 이발도 하러 갑니다
자신의 씽씽이는 자신이 듭시다
다 컸네 무거운 씽씽이도 들고
이 씽씽이 참 오래 가네
애들은 이발하러 가고
난 한의원에
진짜 한의원 별의별 치료를 다 하네...
치료 받고 왔더니 애들은 집에서 풍선 배구
저녁은 이것
강선이랑 한판
내가 1kg 다 먹음 ㅋㅋㅋㅋ
내일부터 약먹어서 마지막 만찬이다
한선이 오는 시간에 맞춰서 준비
잘 만들었다
도둑과 경찰 게임
공부도 하고
아마 다음 날 일거야
애들과 같이 한 게임
아침으로 어제 산 천원짜리 호떡 믹스
다 같이 만들어봅시다
굿 윌 스토어 참 좋다
천원의 행복이다
애들과 같이 만든 호떡
맛있게 구워서
씨앗을 넣어서 먹는다
달콤 고소
넘 더워서 산 루메나 폴드 2개 짜리
코스트코 산이라서 저렴
토욜 오후는 애들 롯데월드 가는 날
오후라 사람이 좀 많을 건디 한 두개라도 타라고 간다
잠실 도착!
가봅시다!
애들이 가고 난 뒤에서 따라 간다
요새 이런 것들이 많다
겨울왕국 뮤지컬 팝업인가?
길을 따라서
잘 다녀와라
난 돌아오는 길에 기아 매장 갔는데 ev5가 없네
인기 없는 차종인가
좀 쉰다..
애들 밥해주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네
애들은 다시 풍선 배구
룰 가지고 싸운다
선영이는 밤에 옴
다음 날 아침 또 잠실
목적지에 가기 전에 잠시 들른 알라딘 책방
울 애들은 (만화)책을 좋아 함
올라가 봅시다
목적지 가기 전에 하이마트도 들르고
각자 게임
이건 리듬 게임
강선이는 젤다
한선이랑 같이 마리오카트 월드
드디어 목적지 도착
가볍게 몸풀기
역시 아침에 사람이 적음
양궁도 한게임씩 해주고
폼 좀 나온다
강선이 포즈
열심히 슬라이스
이렇게 볼 수 있음
기다리는 동안 이것도 하고
컬링도 하고
컬링은 처음 하는 듯
(한선 왈) 아닌데?
특수부대 임무도 하고
샷 건도 쏘고
강선 자세 봐라 ㅋㅋㅋ
어깨 견착이라니까 ㅋ
제법 잘 만들었음
볼링도 치고
농구도 하고
강선이는 stage 5까지 감
땀 뻘뻘흘리면서
운도 좀 따라야 함
기다리는 동안 액션 레이싱
한강 브로 다 나옴
보고 있음 재밌음
한선이도 stage 4까진가 감
점수는 한선이가 더 높았음
그러다 다시 양궁도 하고
아까 예약해 둔 축구
두구두구두구
와우 레전드 킥!!
처음 봄 레전드 킥
유연해 보이는 한선
다시 농구
원없이 운동하네
강선은 볼링
사격에 소질 있는 한선...
강선은 다시 농구
잘 안되어서 짜증
양궁도 하고
다시 총 잡은 한선
강선이의 막타
와..... 대박스
이거 사격 시켜야 하는거 아님?
사격 1위 2위 다 차지
2시간이 흘렀고 밥 먹으러 가자
나는 배가 고프다
밥 먹으러 가기 전에 레고 구경
반지의 제왕인 듯
파충류 구경도 하고
드디어 도착
맛있게 원없이 먹어라
아.. 홍합탕은 맛 없더라 ㅠㅠ
내가 제일 배가 고팠음
애들의 선택
죽이나 스프류가 맛있구만
오늘의 하일라이트
이거 두 개씩은 구워 먹은 듯
생지도 먹고
하나 더
배가 엄청 부르네
집에 가는 길에 버스 오기 전 시간이 좀 남아서
3천원 기부하고 감
액티언 보러 갔는데 없네?
큰 아빠가 주신 생일선물
아빠는 이렇게 투명하단다.
애들이 정말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둘이 하면 재밌나보다
연휴가 후딱 다 지가났네...
휴일인 듯 안 휴일 ㅋㅋㅋ
내 허리와 다리는 언제 낫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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