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방학은 끝나고 이제 개강
덮밥, 야채는 아주 살짝 슬라이스해서 굽고, 데리야끼 소스까지
붉은 달이 뜬 날이다
아이들과 보러 나옴
포즈들 보소
붉은 달
우리 집 코끼리
아이구 아직도 애다 ㅋㅋ
학교 가기 싫은 그들
희재를 만나서 간다
갑자기 성사된 대표님과 와인 한잔
아이들 사진
민성이와 한선이 친구가 집 앞에서 기달
오 오늘은 간 만에 푸에르 토리코
드디어 이 와인을 딴다
잘 먹었습니다
또 다시 학교가는 친구들
잘 다녀와라
스뱅 사진찍기
트레이더스에서 사온 갈비살
진공 포장되어 있어서 오래 가지
애들도 잘 먹고
상추도 한 장씩
미술 시간이었을까?
저 번에 벌툰에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는 짜게치를 해먹어보자
한선이 영재원 데려다 준다
끝나는 시간에 형아 데리러 갑니다.
충전은 이렇게
난 하이패스 작업 중
여튼 하이패스 달기도 성공
포즈보소...
너무 맘에 든다고
지금 보니까 좀 작구나
형아 데리러 가자
강선이는 뒷 트렁크에서 숨어서 형을 놀래켜 준다
반찬은 애들이 떠오기로
뜨억볶기를 먹어본다
음 애들은 소소라고
집에 갑시다
차 워셔액도 넣어보자
차가 이것저것 할 것이 많다
이번 주말은 애들과 다산 찜질방
가는 길에 휴게소 들러서 전기차 하이패스를 등록해보려고 한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등록되어있더라
와... 사람 엄청 많네
아침 일찍 온다고 왔는데
일단 스카우트 (정찰)
좀 작지만 책 보는 곳도 있고
아래 층은 완전 키즈 카페
초등학생까지 출입 가능
방방이도 있고
낚시도 있고
볼 풀장도 있고
ㅋㅋㅋㅋㅋ
대부분 어린 애들이긴 함
울 애들 정말 많이 커버렸구나
아이스방도 갔다가
찜방이면 컵라면이지
자세봐라
컵라면과 계란
야외에서 족욕도 해주고
바깥 경치 ㅋㅋ
춥다고 저러고 있다 ㅋㅋ
농구도 한 겜 해주고
책도 봐주고
다시 키즈카페 층도 갔다가
동심으로 돌아갔네
어릴 적에 쿠우쿠우에서 많이 놀았지
권투 배우는 이한선
오후 되더니 정글이 되었다
저녁은 계란찜과 고기
아마 남은 소갈비살이 아닐까 싶다
배가 고파서 치킨도...
이제 애들이 너무 잘 먹어서 먹을 것이 남아나질 않아..
어느 덧 포카는 9500장을
찜질방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다.
아무래도 추우니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듯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담엔 동네 목욕탕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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