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 즈음
강선이 사진으로 시작해본다
간만에 방문한 구영회 참치
닷사이 23은 도정을 많이해서 라이트하고 깔끔하고 화사한 맛
맛있게는 먹었음
당분간 참치 게이지 다 찼다
후덜덜 2차
담부터는 1차에서 끝냅시다
다음 날 머리 깨지는 줄
간 만에 대우 부대찌게
확실히 탑티어
상봉님 만나러 성수로
성수는 참 핫플이구만
별 희안한 건물들도 다 있고, 외국인도 많아
남자 둘이서 아이스크림 사서
슈빌랩 사무실에서
성수는 공유 오피스도 달라
안녕
금요일에 애들 데리고 일산으로
오자마자 차 구경
삼촌이 애들 방 잘 마련해 줌
ㅋㅋㅋㅋ
포즈보소
다음 날 아침
간단히 아침 챙겨먹고 출발
김기사 운전해~
가는 내내 강선이는 이것저것 계속 뒤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현이가 나중에 말하더라 좀 신경 쓰였다고 ㅋㅋ
받아라 에어건~!
이건 내가 선물해준거지
차 산 기념으로
도착한 곳은 강화도
금풍양조장
약 100년의 역사
술 빚는 곳도 있고,
마스코트 금풍이
특산품?들을 판다
맛있겠네
가격과 특징
비싼 것은 정말 걸죽함
이렇게 시음도 할 수 있지롱
난 운전 안 하지롱 ㅋㅋ
여기 오픈런은 3천원인가 했음
2층 가서 이벤트 참여
길상빙고 시작
방탈출 카페처럼 여기저거 힌트가 숨어 있다
쌀 100g 맞추기
영상도 찍어야 함
양조장하면 애들은 오기 어려울 것 같은데
여기는 테마를 잘 잡았네
다 마치고 내려오면 시음도 해주고
답은 포도 였음 ㅋㅋ
왜 이걸 첨에 못 맞췄지?
주사위 던지기
결과는 아쉽게 꽝이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음
애들과 오픈런으로 올만은 함
제 돈 다 내고 오기는 좀 아까울 수도?
마지막 인형뽑기까지 해보고
2차는 전등사
오늘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 한선
달래서 가본다
블로그에서 많이 보던 풍경
전등사를 지나 위로 올라가보자
오 여기 성곽 같은 것이 있음
올라가 본다
정상!!!
위에서 보는 풍경이 좋네
다시 내려가봅시다
매우 역사가 깊은 나무
드디어 약수물 마셔본다
그래 언젠가 기회가 다시 온다고
한선이는 쓴 맛 난다고
어린이 세명
다시 가봅시다
이제 밥 먹으러
군밤사는 친구
맛있긴 하더라
새차 긁고 도착한 금문도
여기 정말 특이함
짜장면이 이럼 ㅋㅋ
탕수육이 이럼 ㅋㅋㅋㅋ
유자 소스에 무채 듬뿍
짬뽕도 해산물 가득
볶음밥에도 전복이 있음
볶음밥은 강선이 담당
많은 분들이 왔다 간 듯
좀만 늦었음 웨이팅 많았을 뻔
그리고 풍물시장에 왔다
밴댕이를 사러 왔지
와 저렇게 모듬이 만원
포장까지 해주시더라
위층은 가게
여기서 밴댕이를 사도 될 뻔 했음
난 차에서 뻗음
집에 와서도 뻗음 ㅋㅋㅋ
송현이가 애들 바퀴벌레 포커 같이 해주고 있더라
애들은 드론 날리러
송현이 삼촌 집은 참 재밌는 것이 많아
오늘 사온 술과 양지?였나? 그리고 밴댕이와 회
역시 우리 애들은 회를 잘 먹어
누가 애 일까?
ㅋㅋㅋㅋ
요새 한선이랑 영어공부 한다
일, 월, 수 봐주고 있지
당분간 좀 봐줘야겠다
GS에서 꾸리살? 이라고 팔길래 사봤다
스테이크 하기에 모양이 너무 예뻐서
모양은 예쁜데, 좀 뻑뻑하더라
그래도 우리 고기파 출신들은 잘 먹더라
난 강화도에서 사온 막걸리를 꺼내본다
양념 게장도 냠냠
으이그 ㅋㅋㅋㅋㅋㅋ
뿌셔뿌셔인가? 안 흘리고 먹기
송현이가 고생이 많았네
간 만에 (애들은) 송현이 삼촌 집에서 잘 놀다 옴
아.. 이제 강선이가 송현이보다 더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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