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에게 농구 vs 복싱을 선택하라고 했더니 복싱을 선택하네...
농구 재밌는데.... 아무래도 1학기 때부터 한 것이 아니라서 그런가..
퇴근 길에 들려서 3개월 연장
열심히 운동하는 아이들
쭈꾸미 라면을 먹어보자
생이라서 먹이 나온다
나중에 얼렸다 해동한 애들은 먹이 잘 안 나오더라
코박
외근이다
선유도 역은 처음 와보네
그렇다고 한다
정원을 꾸며놓으셨네
닭까지 키우실 줄이야 ㅋㅋ
다음 외근 장소 가는 길에 들름
정말 잘해놨네
숙소 내에서 할 일은 산책?
수영장도 있는 거 같긴하더라
조경을 참 잘 해둠
이것 저것 신기해서 많이 찍어 둠
다음 날도 외근이었나?
배가 너무 고파 회사 들어가기 전에 밥
간 만에 막고라가 들어와서
오늘의 위스키라는 곳을 와봄
분위기 좋고 가격도 매우 저렴하고 아주 맘에 드네
금요일 저녁 퇴근해서 밥
삼겹살이 먹고 싶었음
포도 귀신
한선이 실험
차폐막을 만들어보자
주말에 일어나서 강선이랑 배틀
저녁은 냉장고 파먹기
예술 혼이 불타 오른다~~~
강선작
다음 날 아침도 배틀
한선이는 용진이 생일파티를 간다
편지도 쓰고
잘 다녀오세요
강선이는 나랑 출동
자전거가 작어보이네
작아보이네
니들이 빨리 컸다
출동
조금만 달리면 올림픽 공원
날이 좋아
LCK를 하더라
페이커를 찾아라
사람이 많더라
코스프레도 많고
퀄리티 보소
강선이 많이 늘었네
농구 재밌는데 왜 안 한다는지
연습이 많아서 재미없나?
자전거 타고 가보자
평소 안 가본 코스를 가본다
평화의 문까지 왔네
여기서 한 컷 찍어줘야지
잠실로 가보자
이걸 먹으러
나도 하나 시킴
담에는 상큼한 거 하나 껴야겠다
집에 가는 길에 보니 공연하더라
해금 공연도 보고
너무 멋진 공연 잘 들었습니다.
오페라의 유령이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잘 들었음
실험의 결과
체스 대결 중인 강선
한 주의 마무리
둘 다 단 위스키
하나는 피트, 하나는 쉐리
둘 다 우주명위스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