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요일

26년 9월 3부 모놀리 야유회, 한선 영재원 발표

월요일 출근 길


한선이랑 같이 나간다

가다 용진이를 만났구나 
잘 다녀오거라

다음 날도

곧 추석인데, 더이상 미룰 수 없어 
슈빌랩 모임을 가짐
선진님은 아직도 다리가 아프다고 해서 못 나옴 아숩

냉삼인데, 지금 보니 퀄은 좋네 

피곤한 아조씨 ㅋㅋ
다들 반가웠습니다

아이들 아침부터 책보며 밥 먹기
오늘은 모놀리 야유회

청계산 근처를 옴

11시부터 고기 먹기

원 없이 미나리를 먹을 수 있는 곳

준이 그렇게 많이 먹는 거 처음 봄

이 곳의 가격은 이러함

공을 보니 참을 수 없는 남자들

하드레이션 타임에 들어오면 항상 안주와 맥주가 있네...

윤혁쿤이 가져온 발베니

족구 많이 한 것 같진 않은데 벌써 떠날 시간
회사 와서 다시 일 하고 이렇게 야유회 끄읕!

다음 날 출근길 한선쿤

오늘도 잘 다녀와

오늘 마티와 함께 외근
아주 그냥 탈탈 털렸지 ㅋㅋㅋ

집에 와서 저녁
진짜 너무 힘들었음

애들 잘 먹더라

한선이는 영재원 발표 준비하고 
강선이는 공부

두둥!!!

벌써 1년이 다 지나갔네

잘 하고 와

준비한 것들을 제출하고

집에 와서 강선이랑 체스

요새 부쩍 잘 하네

점심도 먹고

강선이랑 같이 도서관
역시 이넘 여기 오니 책 본다고 공부를 못 하네

미션도 하고 

유혹이 너무 많음 ㅋㅋ

적지만 레고할 수 있는 곳도 있고

그렇다고 합니다. 힘 냅시다!

다시 한선이 데리러 옴
오늘은 4시까지 
발표는 잘 했을까?
발표 생각하면 떨린다고 하던데

바깥의 풍경

물 마시면서 기다리기

드디어 나옴
꽤 신경쓴 마카롱 (가천대 마크)

펜과 다이어리도 준비
그 동안 고생 많았으~!

다 같이 가자

자세히 보기

영재원 끝나고 집에 빨리 가고 싶은 이유
먹고 싶은 라면과 TV

선영이에게도 보여줬으니 이제 시식

사라진다~~

다음 날 다같이 간 만에 파이터즈

이번 주 뽀너스

맛있게 먹어라

아 속상해
이건 뭔가???

블박을 뒤졌는데, 어제 사이에 일어난 일이 아니네
형님에게 전화해보니 언젠가부터 저랬다고..

애들은 롯데월드를 갔음
간 만에 선영이가 먹고 싶다는 양꼬치
아 난 양념 발라져있는거 별론데
그래도 쏘쏘 하더라
일요일 저녁에도 사람들이 꽤 있더라?

추억의 고량주
이제는 못 마시겠더라..

맥주 세 잔했는데, 머리 아프더라
확실히 맥주는 별로 안 좋음

이렇게 벌써 한 주가 벌써~
요샌 평일에는 일찍 집에 들어간 적이 별로 없는 듯...
일 잘 마무리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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