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만에 애들과 같이 나간다
잘 다녀오거라~
회사 근처에 새로운 순대국집이 생겼는데 무슨 11시 20분에 왔는데도 웨이팅이...
더덕이 들어서 특이하긴 하다만 점심에 웨이팅을 해서 먹을 정도는 아닌 듯?
간 만에 수상이를 만남
화려해보이지만 확실히 수산시장에서 산 조개들 보다는 퀄이 떨어지는군
2차까지 왔네
내가 좋아하는 은행구이
알고봤더니 여기 체인점이더라
피곤해서 깔끔하게 먹고 집에 옴
애들은 인형에 꽂혔네
오늘은 강선이랑 같이 나가는구나
부쩍 커버린 강선
잘 다녀와라
사던 신발이 찢어져서 똑같은 걸로 삼 ㅋㅋㅋ
오늘은 스펜서가 같이 저녁 먹자고
야근이든 석식이든 집에 일찍 들어가는 날이 없다 ㅋㅋ
보길도
드디어 와본다
아까 가게에서 쿠보타 센쥬를 사서 왔지
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회를 주네
숙성, 그리고 얇게 썬 회
참돔
회가 네 접시가 나오는데, 이건 민어
알가지해서 참 훌륭했음
민어 암컷이 원래 좀 푸석한데, 여긴 어떻게 이렇게 쫄깃하게 했을까?
2차로 간단히? 맥주
머리 깨지는 줄 ㅋㅋㅋ
스펜서가 할 말이 좀 있어서 버스터 콜을 발동했었지
담엔 내가 발동할지도?
강선이는 항상 일찍 나가는 편
일찍 학교가서 바로 도서관에 간다고
거기에서 친구들 만난다고
그것도 추억이겠지 뭐
긴 회의 끝네 고기집을 왔는데...
아니.. 고기를 먹는데 와인을 안 먹을 수가...
청기와에 왔음
청기와 맛
회사 들어와서 남은 와인에 야근
이 와인 잔은 가게에서 이벤트라고 준 건데, 나름 비싼거라고?
회사 아래 뭐 호랑이? 뭐시기 식당에 점심 먹으러
연어 많이 먹더라
굳이 오진 않을 듯
요새 회의가 너무 많아..
회의 끝나고 창경궁 초밥에
1인에 35000원 이었나?
나름 잘 나오더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시샤 해보고 싶다고 해서 왔는데 7시에 여네..
남자 둘이서 기다리려고 커피숍
충격적으로 맛있던 디저트
직접 만든다고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결국 시샤까지 ㅋㅋㅋ
올리브는 담에는 시키지 맙시다
금요일이 되었다
선영이가 선물받은 초컬릿
민어회 모듬
별내에서 다 같이 식사
애들은 놀고 게임 삼매경
내일 잘 오도록
일요일 11시에 애들과 잠실역에서 만남
이유는 포켓몬 행사가 있어서 인데
여기가 포켓몬 팝업인데, 여기가 목적은 아니고
여기가 메인임
예전에 예약해두었지
30주년 기념
11시 30분에 입장
피카츄도 많고
드디어 들어옴
잉어킹이 테마인가
사람은 바글바글
소원 수리도 하고 ㅋㅋ
나눠준 모자도 써본다
다시 들어옴
안에 뭐 다 파는 것들인데, 자이언츠, FC서울 다 포켓몬이랑 콜라보 했더라
유명한 곳은 40분 줄 서야 함 (결제하려면)
좀 탐나던데
야도란 고생이 많다 ㅋㅋ
잉어킹들이 많구만
이것저것 구경
구경 중
피카츄 레고 앞에서
애들은 카드 받으러 나가자고
예약 당 카드 한 장 줌
저기 몬스터볼이 아까 들어갔던 곳
클로즈 업
애들 책을 보러 간다
갈대 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찾기 어려워
과학을 해보자
강선이 책도 한 번 보고
서점의 포켓몬 무법자
점심은 매드포 갈릭
저번에 유아차 런때 사둔 쿠폰이 곧 만료
자리에 앉아서 오늘 받은 것
이미 중고 장터에서는 5~9만원 선에 올라왔더라;;;
우리야 뭐 서울이고 송파니까 가깝게 가는데
지방에서는 이것 때문에 올라올 순 없으니 중고 거래가 많은 듯
헐이다
팩 개봉은 집에서 하는 걸로 하고
생각해보니 우리 어릴 때 우표 수집이랑 비슷한 취미일려나...
스프랑 음료부터 나온다
내가 남은 쿠폰은 런치포함 40% 할인
난 이 빵이 참 맛있더라
강선이가 시킨 라자냐
좀 짰지만 훌륭했음
명란 파스타도 맛있었고
저 볶음밥은 좀 별로 였음
맛있게 먹고 이제 집으로 갑시다
다른 루트를 타보자
오늘 받은 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고학자 인 듯?
정말 신중한 포켓몬 카드 개봉
까자마자 바로 커버로 씌어진다
어느 때보다 진지
ㅋㅋㅋㅋㅋ
야... 이게 무슨 5만원이야...
애들 말로는 앞으로 더 가격은 오른다고
소중히 보관한다
참 요새 팝업 많이 하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