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여수를 안 내려가서 안 바쁠지 알았는데... 이번 추석 생각보다 바쁨
아침 먹자
드디어 윤호 자전가 개봉
다혼 마리나 D8 Plus
자전거를 샀으면 개시를 해줘야지
출발한다
이번 추석에 이렇게 자전거를 많이 탈지 몰랐지
출발
올림픽 공원으로
윤호는 이거 산다고 한 두달은 자전거 공부했다고
가즈아~
출동~!
어른이 되어서도 탈 수 있는 자전거를 골랐음
그게 미니벨로 일줄이야
횡단보다 앞에서 잠깐 멈춘다
자전거 전용 도로도 타보자
난 자전거 전용도로, 윤호는 그냥 도로
가까워진다
오늘은 좀 다르게 가볼까?
정문으로 간다
은행 폭탄들을 피해서 가보자
강선쿠운~!
이 사이즈 자전거를 어른도 탄다
아니 어른이 타지
날 좋네
평화의 문 앞에서
아직은 공사 중임
요새 자주 오네?
농구장에 도착
다혼 타보기
오 엄청 부드러움
엊그제 내 따릉이가 너무 안 나갔던 거임
농구 시작
3:1로 붙었음
애들 조금 크면 이제 상대 안 되겠네
다시 출동
지구 던지기 하러
그늘에서 해본다
역시 공놀이는 다들 좋아하지
다시 집으로
시간이 빠듯하다
아니 왜 일요일 점심에 버거킹에 사람이 그렇게 많나
결국 햄버거 못 먹고
장인어른, 윤호 수서역 데려다줌
울 애들은 외할머니 집에서 기다리다가
내가 사온 햄버거 먹고
집에 걸어 갑니다
형에게 받은 선물
추석은 내려가도, 안 내려가도 바쁘네? ㅋㅋ
그래도 가족들 봐서 좋구만!
이게 추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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