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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일요일

26년 1월 병오년의 시작, 그리고 이사

붉은 말의 해가 되었네.


한선이가 푸른 말의 해에 태어났는데, 벌써 12년이 지났다는 얘기지


1월 1일 저녁은 별내에서

양호형님이 큰 맘 먹고 새조개 쏘심
20만원 ㅎㄷㄷ

먼저 조개 육수를 내본다

샤브샤브 재료

자연산 굴까지
역시 새조개는 달고 맛있다
개인적으로는 구워먹는 것이 가장 맛있더라

애들은 아직 학교 다닌 듯

점심은 카츠... 유명한 곳으로

가격은 좀 있더라
부드럽더라

강남의 된장남들
유의미 카페인 듯

선영이는 하루를 또 갔다
갔다가 사온 후토마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딸기 음미 중인 이강선
딸기 귀신

아이들과 함께 달무티
참 잘 만든 게임

그리고 1월 첫주 주말이었나?
한선이 영재원 교육

하루내내 하는 교육
강선이도 데려 갔다

으이그 장난꾸러기

잘 받고 와라
오늘은 하루 종일 함

강선이랑 사진찍고 가봅시다

가는 길에 타이어 공기압 채우고

강선이 하나 가져가도 되냐고 ㅋㅋㅋ
물론이다 이 녀석아

열심히 작업 중인 강선

앱 아이콘 만들기 진심임

나와 같이 한판
불리하면 어떻게 하라고? 엎어 ㅋㅋㅋ

이사 준비한다고 짐이 많다

GS Fresh에서 행사하길래 엎어왔다
9만원에 삼

내가 발베니를 좋아하진 않지만
발베니 먹다 이거 마시니까 못 마시겠다....

우리 아이들은 뭘 보고 있을까

주말에 영화 시청 합시다

아바타 개봉 기념 다같이 아바타 1편 시청
토르크 막토!!

그리고 주말 점심은 문정동 법조타운

무단 사진 사용 ㅋㅋㅋㅋ
강선이 정말 잘 먹더라
한선이는 아마 친구집 갔던가?

카페까지 들러서

거하게 마시고 잘 먹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요새 강선이 사진이 많군

저녁은 버거킹을 시켰는데 ㅋㅋㅋㅋ
한시간 30분 걸림 ㅋㅋㅋ
이러니 사람들이 배달 플랫폼을 쓰지

그래도 맛있다는 아이들

식후 달무티 한 게임

달무티에게 충성! 충성!

강선 달무티

아이들 앱 아이콘 제작 중

두둥 누구 것이 될 것인가? ㅋㅋㅋ

건강한 겨울 방학을 위해 아이들 복싱을 끊어줬다

특강은 안 하고 개별적으로 등록하러 옴

하기 전 아이들 의사를 물어봄

아이들 시간표
앞으로 잘 다녀라
건강해지길

책 읽은 아이들

우리 애들은 참 조기를 잘 먹는 듯
진짜.. 너무너무 잘 먹는다 ㅋㅋㅋ

퇴근 길에 들러봤다
아이들 열심히 잘 하는 듯

복싱 마치고 오는 친구들

어느날 아침

그렇다고 한다

복싱 도구

물건너온 토로로 저금통
도라에몽 저금통 바이바이
그런데 이렇게 클지 몰랐네 ㅋㅋ

자기들끼리만 자보겠다는 아이들
아이들 방에서 둘이 자네

점심 후 처음 가보는 카페

예가체프? 엄청 시구만...
한약 맛에 난 구수한 커피가 좋다구 ㅎㅎ

복싱 좀 다녔다고 제법 포즈 나오는 친구들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나에게 부탁할 일이 있었던 듯 ㅋㅋ

맛잇게 드시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크 보면서 밥 먹기

주말에 펀치 연습

오오 파이팅

자 얼마나 쎄졌는지 보자

요새 자주하는 달무티
게임하다가 좀 지겨워지면 쉬었다가 다시 하고 그럼

리모컨이 맛이 가셔서...
다시 삼.. 5만원 ㅠㅠ

아이들과 앞에 굿윌 스토어에 

애들이 너무 싸다고

앞으로 자주 오자고 ㅋㅋ

오늘 저녁은 뭐 먹을래?

트럭에서 전기구이 통닭을 사보자

집에 와서 먹는다

너무 익었나 조금 뻑뻑

포즈 봐라 ㅋㅋ

오들도 달무티 한 판

강선이 케이스가 옴
강선이 전화기를 드디어 살림

아이들과 주말에 근처 목욕탕
새해 근처라 그런가 사람 많네
확실히 오래된 목욕탕이라 애들이 없음

요새 계속 이사짐 정리하고 있는데
강선이거 버릴 것인가 말 것인가

아이들 다 추억이지

이 집에서의 석양
참 멋지지

형이 산천어 낚시 갔다가 산천어 가져다 주고 감

와.. 아이들 정말 잘 먹더라....
울 애들은 확실히 회를 좋아하구만

감자빵까지
너무 맛나게 잘 먹었네

아이들은 원카드 삼매경
K를 가지고 어디까지 낼 수 있는 가

대표님이 사오신 산기슭
면세점 전용이고 스모키 하다고 한다
스펜서가 금주에 들어가서 언제 마실 수 있을까 ㅋㅋㅋ

퇴근 길에 들러봄
요샌 강선이 한선이 따로 따로 갈 때도 많다

끝나고 간식사러

아이들과 원카드 ㅋㅋ

자 내일은 이삿날

빼곡히 그린 그림

정리하고 빠이빠이 합시다

다음 날 아침 이삿짐에서 일찍 오심

안녕

애들 아침 먹이고 키움 일찍 키움 보냄

11시에 잔금이라서 
이사 하는데 갔다가 도서관에 잠시 옴

12시로 미뤄져서 밥 먹고 갑시다

제육 소울푸드 ㅋㅋ

한참 이사 중
잔금 치르고 난 다시 애들 데리러

애들은 장모님 댁에 있음
이사하는 동안은 여기에서

와 충격이다....
현관문 비번이 없어... 도대체 어떻게 들어가는 거야
아니 부동산 아저씨는 카드키도 안 챙겨주고 뭐임?
진짜 멘붕이었음
나중에 해결하긴 함

형이 몸이 안 좋아서 같이 나간다

강선이는 키 재고 영어학원 보내고

한선이는 독감이란다 ㅠㅠ
그래서 독감 주사 맞추고
집에 데려다 줌

그리고 난 다시 강선이 데려다 주로

선영이가 퇴근하고 한선이 보고

난 강선이 데리고 이사 기념 짜장면 먹으러

저녁에 도배가 끝났다고 연락 옴
드디어 제대로 보는 집
안방 장판은 갈았고
그런데 너무 츙격....
짐이 빠지니 집이 너무 더러워...
곰팡이도 너무 많고, 너무 낡았고, 샷시는 안 닫히고...

장모님 댁에서 자면서...
하나씩 하나씩 해가자 하면서 잠이 듬

아침 일찍 입주청소 업체 만나서 문열어주고
곰팡이 추가 견적 받고
잘못 배달 간 이사짐 가지러 노원까지

그리고 다시 장모님 댁으로

아이들 좋아하는 편의점 털이

맛있게 먹어라

그리고 난 다시 집으로
강선이는 학원가고
곰팡이 약을 정말 강하게 썼다
어질어질

학원끝나고 집 구경

선영이 잠시 기다리는 동안 무인 커피숍

그 사이 짐도 다 들어오고

대충 없어짐

검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이 집에서 바라본 풍경

다들 이사에 너무 고생했습니다

저녁은 외식
집 근처 정육식당

밥 먹고

애들은 자기 방 구경

그래도 당분간 잠은 장모님 댁에서 자는 걸로
아직 약품 태우고 환기하려면 몇 일은 여기서 자는 걸로

일단 1차 이사 끝!!
잘 살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