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3일 일요일

19년 1월 12~13일 수상이집 방문과 스타필드

벌써 두번째 주말입니다만 그 중에 주중 사진을 올리자~

 
강선이 눈이 빨개지고 강선이도 눈섭이 찌른다고 하여 인공눈물을 넣는데 정말 저항이 심함


내 맘대로 레고만들기~


드디어 작년부터 약속해왔던 양PM님과 가락시장 대방어회 모듬 약속을
그래도 뱃살위주로 나와서 좋다!!
역시 난 참돔이 맛나는 듯


그리고 주중에 재진이형, 성규, 재섭이 만나서 치킨먹고 탁구장이 있는 펍
노래방도 있고 다트도 있고 신기할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신기한건 준태프로를 만남
아니 잠실도 아니고 강남에서 어떻게 만난단 말인가!


그리고 금요일에는 대망의 어린이집 재롱잔치?
1년간 각 반의 사진들이 입구에 전시되어있다


정체가 도대체 뭐냐... 피깟츄냐?


강선이 사진이려나?


공연순서! 별님반은 공연이 적고 달님반 햇님반이 가장 많다


형님들의 공연


오 한선이 공연 드디어 시작!!!


모자가 자꾸 내려와서 중간에 선생님 출동
작년엔 하나도 못하더니 올해는 잘 하네?


강선이 출동~!!!


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녀석


귀여운 쪼꼬미들
별님반 절반은 얼음, 두세명은 신나게 춤추고
강선이는 엄청 부끄러운 듯이 소심하게 춤춤 ㅋ 귀엽


형님반의 흥부놀부전 잘 하는데?


그리고 한선이 차례
앞에 서긴했는데 구석이고 우리랑 너무 멀어ㅠㅠ
다행히 다른 분이 풀영상 찍어줘서 건졌다
잘 추네~!!!


대망의 어른들은 몰라요~!
한선이 집에서도 많이 연습했는데 중간에 여자아이가 계속 풍선을 터트려서 소리에 예민한 한선이는 춤추다가 만다 ㅠㅠ
두 번 했는데 앞뒤 비꾸지도 않고 여자애는 계속 터트리고 ㅠㅠ
제일 연습 많이 한건데 ㅠㅠ
그래도 올해는 씩씩하게 잘 추는구나~! 잘했다~!
이가 끝나고 몇일뒤에 다시 춰보라니까 다 까먹었다고 ㅡㅡ;;


강산이는 하고 부모님의 품으로 ㅋㅋ 수고했다


하선이도 공연 후 나중에 옴
다같이 사진 찍는데 강선이 포즈봐라

한선이는 요새들어 언제나 저렇게 사진찍는데 도대체 누구한테 배운거냐?


자유로운 영혼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셨음
지난해보다 사람이 더 많아서 확실히 더웠음 사람많아서 사진찍기 어려웠고


언제 이렇게 많이 컸니~


이번 크리스마스에서 번개맨과 번개걸이 있구만 ㅋㅋ


그리고 다들 꽃이나 초콜릿 꽃 등을 준비해오셨네
작년엔 안그랬었는데... 한선이를 위해 핑크풍선 두개를 행사끝나고 잡아둠 ㅋㅋ
강선이도 풍선 두개!!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다. 그 다음날은 선영이가 약속이 있어서 밖으로 나가고 간만에 부자간의 시간이다


옥토넛 옥토포드로~!


애들이 조금 심심해 하길래 꺼낸 할로윈 복장
경찰관 아저씨에게 몇 번을 잡혔는지 모르겠다


소방관 아저씨 물 장난한다고 화장실 들어가서 안나옴 ㅋㅋ

한참을 놀다가


오후엔 건조기 설치
한선이가 진득이 알러지가 너무 심하다고 해서 그리고 특히 우리집같이 오래된 집에 있는 진드기는 안 없어진다네....
그래서 차선책으로 건조기 지름

월리를 찾아라 같은 그림책인데 여기서 주사위 던지고 게임하기


차만들기 작품을 이해하기는 조금 난해하다 

저녁은 수상이네 삼촌집으로~


정말 대단하다 ㅋㅋㅋㅋ 몇 백이 저 위에 있는 거냐


뭐 애들이 신났지
아주 맛나게 참돔을 먹고~ 역시 회는 참돔이 가성비 갑인 듯


애들은 애들끼리 잘 먹는다


형제의 기예쑈~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니들은 연예인해야 할 듯


정말 맛난 참돔, 참돔에 눈을 뜨고는 광어를 못 먹겠....


어른들도 먹자~ 수상이네가 많이 준비했다


애들은 잘 노는구나
그 귀한 딸기를 먹는 강선, 역시나 한선이는 과일은 손도 안 댐 ㅠㅠ


여준이가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음


신기하다~ 신기해~


작곡 중인 여준군
작곡을 마치고 혼자 랩하고 노래한다 정말 대단하다


책읽어주는 여준이


넷이서 잘도 노는구나


뭐 키즈카페 온거지 뭐


안방점령... ㅋㅋㅋ


문제의? 케이캅스
여준이가 빌려준다고 하고 서준이가 안된다고 울고 불고 결국 빌려왔음 ㅡㅡ;;;;;


뭐가 그리 즐거운가? 아침부터 배를 물에 띄우더니 결국 물장난으로 변질 ㅋㅋ


한선이는 엄마랑 데이트한다고 하고 간만에 난 강선이만 데리고 스타플필드 왔음
요새 꽂혀있는 요괴메카드 장난감들이 있음


떠나질 못하는 강선군


장난감들이 신기한지 떠나질 못 한다


모르고 온건데 하고 있었던 요괴메카드 페스티벌


떠나질 못 한다 ㅋㅋㅋ


그리고 2층 토이킹덤에 옴 공룡보고 무서워하는 강선 ㅋㅋㅋ


기관사 아저씨 어디가세요?


밥은 트레이더스에서 먹어보자


베이크 2/3은 강선이가 먹은 듯??? 아부지가 덕분에 배고프다


노브랜드에서 장보고 이벤트를 해서 다시 왔다

뭐가 그리 신가한가?


행사하기 바로 직전


써니 꼭꼬!


이천숭이~!~! 오늘은 두 명만 출동하는구나
이윽고 사람들이 많아지고


선물퍼주기를 하고 있는데 아빠한정으로 요괴메카드 주인공 맞추기 퀴즈를 하길래 손을 번쩍 들고 나가서 맞추고 나라콘다 타왔다 ㅋㅋ


아빠가 선물을 받아온건지 아닌건지 아직 전혀 감이 없는 듯


여전히 진행되는 퀴즈쑈~
이후 체험존하고 이벤트 경품 추첨을 하는데 강선이 데리고는 좀 무리라서
나라콘다만 받고 철수한다 ㅋㅋ


집에 와서는 목욕한번 해주시고~


나라콘다 개봉~ 달리마보다 합체도 쉽고 좋아하네
이 때는 놀쥐에 빠져있었는데 놀쥐나 나라콘다나 약간 비주류


귀여운 강산이


뭘 뒤지고 있느냐?


주말특식 라면이다 정말 좋아하는구나


한선이가 쓴 요괴메카드 친구들 이름
요새 부쩍 글씨를 많이 쓰네~

2019년 2월 24일 일요일

19년 1월 4~6일 새해 첫 주말

부모님이 주말에 올라오시기로 했는데, 여수에서 결혼식이 있어 우리 가족은 내려가야하네

그래서 선영이는 먼저 처형네 차 타고 같이 내려가고 난 금요일 퇴근 후 형네 집으로
정신이 없긴없구나, 기차 시간도 잘못 예약하고 몇 번을 취소했을까나

동탄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드디어 도착~!
명선이 졸업식이라고 올라오셨는데 이것저것 많이 가지고 오신 것도 있고 형수님이 맛난 걸 많이 해주신 것도 있고
그래도 부모님 올라오셨는데 뵙고 가서 다행이구만

다음날 아침에 동탄역에서 여수로~
내가 확실히 요새 정신이 없는 듯 
이것도 시간표를 잘못 끊...... 한시간정도 기다려서 다른 열차로 내려가서
여수 엑스포역에 도착

결혼 축하합니다

애들은 어제 미리 내려왔음

형제들이여 많이 먹거라~
간만에 가족들을 보니 좋긴하구나

그리고 다시 처가댁으로 왔음
신나게 노는 아이들

이쯤되면 호두가 피해자

집은 정말 잘 지었다

남자들끼리는 낚시를 하로 가자 ㅋㅋㅋ
별로 기대는 안했지만 정말 기대와 부합한 조과 ㅋㅋㅋ
난 그냥 찌 부력테스트 했다고 생각해야 겠다 ㅋㅋ
확실히 겨울 연안에는 피딩타임아니고서야 잘 안잡히는 듯
예전에 치원이랑 밤에 볼락은 좀 잡았던 것 같은데

돌아와서 애들 사다리 내려주고 
역시 사다리는 핫 합니다.

그리고 회를 떠왔는데 12만원어치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광어를 1kg짜리를 약 2마리, 참돔은 1kg짜리 아놔....
이래서 내가 회를 뜨고 싶었는데.... 광어도 참돔도 2kg이상으로 시켰어야...
개인적으로 광어는 좀 물려서 못 먹겠고 참돔은 2kg이상되어야 맛이 나는 듯

저녁의 하이라이트는 장난감가게~ 기준 성님이 사주신다고 
애들 뛰어가는거 봐라

애들은 천국이지 뭐

한선이가 고른 만원짜리 헬리콥터

강선이는 달리마 고름
애들 고른거 존중해준다 재밌게 가지고 놀아라

일요일 올라가기전에 공단에 잘한다는 차돌짬뽕? 차돌이 맛이 없을 수가 없다.

한선이는 탕수육 흡입 엄청 많이 먹은 듯
이놈아 야채도 좀 많이 먹고 그래라...

별로 안 막혔던듯? 어쨋던 집에 도착했고
애들은 이거하고 논다

여수가 참 좋긴한데 멀긴하다 애들은 잘 노는구나

2019년 2월 23일 토요일

19년 1월 1일~3일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밝았다. 남양주에서 떡국 끓여준다고 오라고 해서 떡사서 간다.

애들은 만나자마자 잘 노는구만

크리스마스에 뭐 받았냐고 물어보니 애들은 액체괴물을 받았군
효인이는 작년부터인가 산타의 존재를 알고 있는 듯

다들 하나씩 잡고 놀아보자

액체괴물을 밟아보자

쭉쭉 늘리기

그리고 떡국을 먹어보자

양손으로 먹기 신공

굴을 쏙쏙빼먹는 아이들..
덕에 아빠는 굴국 잘 먹음

아이스크림이였나? 얼린젤리였나 애들나 눈 뜨고 먹어라

윤호도 잘 논다

승민이도 하나 먹고

스위스 출장갔다가 사온 과자를 먹어보자
약 3만원 짜리임 비쌈

엄마가 잘 안 사주니?
우리 애들은 흡입한 듯

커피랑 같이 먹으니 맛나구나

사진을 찍고 있는 건지 먹는데 정신이 없는 건지

그리고 또 놀자

크리스마스에 받은 다이노코어를 가져옴

아주 잘 논다~
다이노코어는 정말 잘 만들었다니까 ㅋㅋ

누구의 엉덩이일까? 텐트안에서 괴물을 피해라~ 괴물 놀이 중
그리고 집에 왔음

1월 2일부터 출근해서 고기 먹자~
이베리코 돼지 특수부위라는데 그냥 소소
삼겹살이 더 만났음

그리고 드디어 고등어를 먹어보는구나
겨울이라 그런지 기름기가 아주 좔좔좔좔
조금 느끼하고 아주 조금 비리기는 하지만 정말 느끼한거 먹고 싶을 때는 애용해줘야 겠다

이건 1월 초 여의도 IBM에서 협업하고 곰탕?이던가 먹어봤는데
내피? 이상한 것이 들었네
확실히 난 냉면과 곰탕 등은 잘 먹지는 않는 듯
딱히 싫어하진 않는데 반찬이 얼마 없어서 그런가? 여튼 뭐 허한 느낌???

새해가 되었고 일은 또 바쁘게 돌아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