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1일 일요일

25년 5월 3~6일 5월은 가정의 달 1부

 와 25년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는구나.. 벌써 5월


아니 아직은 4월 ㅋㅋㅋ
월요일 강선이랑 같이 간다
아르세우스 가방에 물통 견착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 
매머트 커피 가위바위보 
졌다 ㅋㅋ

화요일
예시 집 약속이 있어서 저녁만 먹고 다시 회사 가는 걸로
요새 거의 매일 야근

간 만에 보는 친구들

넉넉하게 시켰다

족발도 맛있고
회는 양이 좀 적지만 맛있더라

금동이랑 노릭

많이 컸네
그래도 너무 귀여운 금동

금동이 낚시

이 놀이를 너무 좋아 함

도도한 은랑

난 9시 경 나와서 회사로
회사 와서 나도 아슈크림 먹음 ㅋㅋ

수요일 
애들 잘 다녀와라
요새 야근이 많아서 넘 피곤타

저녁으로 파이브 가이

목요일은 근로자의 날
갑자기 집에 독감이 퍼졌다 ㅠㅠ
비가 오는 근로자의 날 애들과 같이 송파 도서관

작품 감상 시간

2층 가서 웹툰 보기

놓치마 정신줄 너무 재밌나?

AI의 침투

강선이도

드디어 공부 시작

이런 것들도 생김

강선이 어린이 날 선물

레고 정말 좋긴 하네

조립 들어간 레고 장인 이강선선생

혼자서 그렇게 몇 시간을 집중 하더니 스엉공!

멋지죠?

꽤 무겁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벤츠

요샌 애들이 무슨 차가 좋은지 알더라..

축하한다! 품띠!

저녁은 맨두

나머지 차를 만들어보자
형 줬다가 형에게 얘기해서 다시 받아옴

어쩌다 보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애들과 같이 봤네
애들 소년 만화 (강해지는 만화) 너무 재밌따고

구글 창구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축하 과자와 술

퍼즐까지

앞으로 더 잘해봅시다

요새 야근이 많은데
야근하고 수상이랑 같이 밥 겸 술

이렇다

2차
아 다음날 머리가 너무 아팠음
금요일 야근 후 저녁 겸 반주
어떤 일 해야 하는지 논의

토요일 애들과 같이 트레이더스
한선이는 잠시 청아람 쉰다

한참 시식 중인 친구들

간 만에 시식하니까 좋지?

서로 끌겠다는 카트

저녁은 요새 애들이 좋아하는 잠발라야

강선이는 치즈 피자 먹고 싶다고

서로 안경 바꿔쓰기

으이그 저 표정봐라

신발 벗었다는 강선

안경이 의외로 잘 어울

포즈봐라

다음 날 새벽 여수를 내려간다
그 전날 밤 11시 회의하고 출근을 해야 했는데,
집에서도 대응이 가능할 듯 해서 내려간다
6시 20분 경 출발 해서 도착

처음 가보는 춘향 휴게소

애들 뽑기 하나 씩 시켜주기로 함

강선이는 뽑기

한선이는 만들기
어떤 검을 만들까 심사 숙고
용사의 검, 드래곤 슬레이어 등 검이 너무 많음

심사 숙고 끝에 드래곤 슬레이어

강선이 뽑기 시작
용감한 강선이는 가게 가서 돈을 바꿔왔지
직접 얘기를 또박또박해서 돈 바꿔옴

드르륵 드르륵

스나이퍼 총 겟

간식도 먹자

정말 물가가 너무 무섭게 오름
라면이 제일 싸네

회오리 감좌

닭꼬치? 선영이는 콧물빵
난 어묵

휴게소 커피 정말 비쌈 ㅋㅋ

로봇 침투

춘향 휴게소 답게

그네가 있구나
어릴 적 남원에 수학여행 가면 그네를 이런 그네들이 있었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타기 어려웠

다 춘향이 변신

그러고 보니 요새 니들 그네 좀 안 타네?

예전에 많이 탔지

쯔아세!

의자 그네
가족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 너무 초췌 ㅋㅋ

멋쟁이 강선

블로그에 꼭 올려달라고..

한선이도 이에 질세라

무슨 포즈?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한 컷

와 이렇게 보니까 강선이 정말 많이 컸네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많이 타라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되요

드디어 여수 도착
6시 20분에 나와서 11시 20분 경 도착
물론 휴게소에서 40분은 쉬었음
차가 막혀서 대전으로 돌아서 왔지

어제 막내 고모 생신이라고 서울에서 내려오셨다
점심은 외식

배가 고팠는지 맛있더라

기억하려고.. 올립니다.

애들도 너무 잘 먹고

울 애들은 먹고 옆 쌍봉 초등학교로
일산 서울 팀은 올라가시고

사온 빵을 펼쳐보자
솔직히 맛은... 점..

과일 귀신 강선

맛있게 많이 먹어

휴게소에서 산 드래곤 슬레이어 조립

맞춰가는 중

강선이 그리고 나까지 해서 완성 직전

용사여 일어나세요

드래곤 찾으러 가자

드디어 완성

엄청 커 보이네

포즈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애는 남자 애네

그리고 탁구 장에 옴

다행히 고쳐졌네
드래곤 슬레이어가 여까지 오셨네

둘이도 칠 수 있을 정도로 강선이가 많이 늘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표정 봐

즐거운 친구들

자 저녁 먹으러 갑시다 용사여

서울에서 가져온 살치살이 있었는데

와.. 정말 맘대로 안 된다

질기다
왜 일까?
도구가 달랐을까?

편의점에서 사온 와인
사서 확인해보니 평점 2점대 ㅋㅋㅋ
맛 정말 2점대더라 ㅋㅋ

차에 주차증 두고 다시 간다
탁구 치러
여수에서 원 없이 치고 가자

강선이가 아까 갑자기 목 아프다고 하고 뻗어서
한선이랑만 옴
우리 독감 다 지나간 거 아니었어?
강선이 독감 아니길...

드래곤 슬레이어로 탁구 치기

자 집으로 갑시다
여수 관광 버스가 생겼네...

웅천의 야경
와 예전에 웅천 절 있고 거의 비포장 아니었나?

인공해수욕장
버스킹도 하더라

한선쿤과 산책

다리가 생겨서 야경이 멋져졌네

사람은 적지만
취미 활동하시는 듯

사진 찍고 싶다는 한선

아빠가 뭔가 멋있는 말을 해줬는데
용사여 뭐 악을 물리 쳐라.. ㅋㅋㅋ

한선 감동한 듯 ㅋㅋ

오늘 그렇게 집에 가서 일찍 잡시다
강선이 아프지 않길!

2025년 5월 10일 토요일

25년 4월 21~27일 바쁜 일상, 결혼기념일

안경을 쓴 강선과 같이 가보자


한선이는 먼저 갔다. 요새 한선이는 민성이랑 같이 다닌다.


안경 쓴 강선
이미지 확 바뀜

화요일 아침 아빠와 장난치면서 가기

그러다 친구를 만나서 친구랑 같이 간다

강선이도 요새 가다가 친구 많이 만남
월등히 큰 강선

수요일 저녁
13500원 짜리 왕돈까스 인데
요새 몇 년 간 먹은 음식 중 가장 맛없.. ㅋㅋㅋ
요새 야근이 많다
집에도 새벽에 가는 일이 많더

목요일 오늘도 강선이랑 같이 간다

먼저 가는 강선

형 찾아가겠다고 후다닥 뛰어간다
형이 앞에 보였거든
뒤에서 보는데 결국 학교 근처에서 따라 잡았다

오늘도 야근
계절이 바뀌면서 여기서 취급하는 메뉴도 바뀌었네
붕어빵은 여전히 팔더라

한국 런칭 준비 중이라 바쁘다
아직도 UA를 못 붙고 있어서 속상하네

금요일은 일찍 퇴근 했다 (정시)
요새 맨날 야근하면서 햄버거 먹어서 
회가 먹고 싶어서 마트 들러봤는데 뭉탱이 회가 없어서 그냥 집으로
일몰이 아름답네

집에 오니 소리가 나네

소리 안 내려고 입꾹 ㅋㅋ

GS Fresh까지 들러봤지만 결국 회는 못 사고
그냥 빈손으로 집으로
맥주랑 토마토만 사서 왔지

가마로 통닭도 다음엔 시키지 맙시다 ㅋㅋ

나의 요새 최애 간식
반건조 오징어

토요일 아침은 뭐?? ㅋㅋ
한선이가 토마토만 먹어도 라면 좀 먹어도 좋은데

아빠가 끓은 너굴

맛있게 먹고 영재원 갑니다

난 회사에 나옴
스포애니 들러서 여유롭게 운동하고 회사 오니 11시 조금 넘었더라
점심은 샌드위치를 먹고 싶었지만.. 또버거
그렇게 일하고 

저녁에 장모님 모시러 별내
다 같이 밥 먹고 들어오네

신이 난 친구들

밀리터리 스쿨

윤호 자세 좀 나오는데?

애들은 즐겁다

누구에게 배웠니? ㅋ

나이도 비슷하고 한창 너무 즐거울 나이지

한선이는 효인이 누나랑 슬라임 하러 갔음
슬라임이 그렇게 재밌나...
애들은 거기서 자는 걸로 하고 

장모님 모셔다 드리고 집으로 옴
저녁을 못 먹어서 어제 먹고 싶은 회를 시켰음
숙성회집이데 1인분에 무려 3만원 가량 후덜덜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쉰다
이번 주 다들 고생이 너무 많구만

데자뷰 노래도 듣고
그렇게 잠이 듭니다
그 다음 날 8시까지 기절

일요일은 애들도 없지만 숙제를 하자
일단 카시트를 버리고

옷도 사고 차 세차도 하러 이곳으로
인터넷으로 찾았을 때 45000원이던데, 내부 혹은 외부만 이었....
결국 65000원 주고 내 외부 다 함
세차 정말 오랜만에 함
할 때가 넘었지
외부는 그렇다고 해도 내부는 전문가의 손길이 좀 필요 함

난 티셔츠 좀 사고 
선영이 기다림

선영이 순대국 먹고 싶다고 해서 여기 왔는데....
아니 일요일 1시인데 웨이팅이 ㅋㅋㅋㅋㅋ
그래서 포장해서 왔다

역시 우리 애들은 순대국 잘 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