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1일 수요일

2018년 3월 20일 남양주 나들이

정말 얼마만이냐

금요일에 하늘이 너무 맑았고 주말에 미세먼지가 없데!! (하지만 토욜도 좋진 않았고 일욜엔 심했지)

간만에 애들 공원에서 놀려야겠다
그전에 주중사진 투척이다

월요일 갑자기 참치벙개가 생겨서 시민의 숲 역으로 왔다
45000원짜리를 시켰는데 참다랑어는 저게 다 였다 ㅠㅠ
나머지 참치 퀄을 좋다만 참다랑어 ㅠㅠ
역시 집에서 썰어먹는 참치가 좋은 부위를 먹을 수 있다

그 주 진급자 회식
양재나 바깥에서 먹고 싶었다만 근무시간 압박에 걸리시는 분들이 계셔 회사 앞에서 먹는다
최근 입사 윤프로와 위원이신 남프로

난 끝나고 바로 집에 왔다

블록으로 이것저것 만든다
한선이 왜케 말랐냥 잘 좀 먹어라 ㅠㅠ

신나라~

강선이도~

그 다음날이다
저 돌잡이 수학박스는 보물상자로 통한다
저 안에 책을 다 넣고도 한선이는 든다 참 많이 컸다
시간이 어찌나 빨리 흐르는지

책 꺼내려는 강선이

주말이다! 아!오! 호비마이크

그리고 아침에 바리바리 싸서 간만에 남양즈 왔음
아직 조금은 쌀쌀한 듯

3천원짜리 헬기를 날려보았으나 통신이 자주 끊기는 듯 잘 안됨

형제의 그네 사랑
갑자기 생각난건데 한선이는 강선이를 정말 아낀다
강선이 두고 간다 강선이는 태연한데 한선이는 엄청 울면서 소리친다
강선이 보고 싶다고 ㅎㅎ 앞으로도 쭈욱 그래라~

텐트를 치지 말래서 텐트 안친다니까 엄청 서럽게 우는 한선
다행히 북 아주머니가 오셔서 장난감 주시고 가셔서 안정

강선이도 날리고 싶어요~

한선이는 미끄럼틀 꼭대기 올라가서 날리고 다시 주으러 내려오고~

간식시간~! 사랑스러운 넘들

쁘이~

강선이는 정말 딸기를 좋아하는 듯
딸기크림빵 흡입
한선이는 역시나 안묵

이모부가 라면과 김밥을 배달해줘서 맛나게 먹고

다시 놀아보자~!
공원에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어디선가 양파링 간식 받아오더니 장난감있는 돗자리 가서 서성이기

어떤 애들은 허락도 없이 만지지만 한선이는 계속 기웃기웃 
만지고 놀라고 허락하니 그때서야 만지고 놀고

친구의 화장품 샵 장난감이 궁금했는지 말은 못하고 손가락을 장난감에 가져다 댄다 ㅋㅋ
그럼 아저씨가 뭐라고 하겠어 가지고 놀라고 하지 ㅋ

친구야 빌려줘 라고 얘기하라고 해도 안해

강선이는 대롱대롱~

내가 한대롱 하지~
그리고 이모집으로 왔다
애들 집에 가면 안잘거 같으니 차에서 푹재우자

딸기랑 맥주 좀 샀는데 딸기가 조금 시니까 강선이 안 묵.....

요새 푸욱 빠진 옥토넛!!!

네넘도!!! 아부지 주무시는데 한참 옥토넛 노래 들리더라 ㅋㅋㅋ

하나 사줘야 하나.....

옥토넛 삼매경
승민이는 다이노코어 조금 가지고 놀다 졸업
애들 장난감 진짜 훅 지나가는구나~!

그리고 저녁 시간

오늘은 홍게파티닷~! 게를 잘먹는 아이들

효인이는 게딱지 비빔밥까지 고수야!!!

어른들을 위한 두번째 홍게 오픈

첫판 보다 크긴한데 살이 없...
그래도 6kg 다 흔적도 없이 사라짐 ㅋ

다음날 아침부터 옥토넛 놀이


다음 중고장터에서는 옥토넛을 사야겠다

베개놀이~
그리고 점심은 딩딩

저쪽에 새가 있다며
한선이 패션 지못미

엄청난 가격의 송이전복
송이 버섯향이 다르군 하구나

너무 피곤해서 식사중에 잠드신 아드님
역시 새우킬러~ 큰 새우 두마리나 잡수고 
한선이는 탕숙킬러~ 쏘스를 어찌나 많이 발라서 먹는지

애들도 잘 묵
역시 중식은 애들이 좋아함

너 탕슉 엄청나게 먹음
짜장면도 엄청나게 먹음
면만 먹지말고 야채도 좀 먹어라 ㅠㅠ

후식타임 
후식이ㅠ너무 맛있었는지 다음에 또 오자고
그래 간만에 들어보는구나 다음에 또오자
다음에 또 오자꾸나

한선이는 차에서 잠들고 강선이는 깼다

강선이 먼저 데리고 올라왔다

오 이녀석 퍼즐 잘한다
미미선생님이 가르켰구나

금새 네개의 퍼즐을 다 맞추고
(물론 잡아주는 등 조금은 도와중)
그리고 형도 올라왔다

저녁에 선영이는 간만에 지안네 율리네 만나고 왔는데 애들 선물 받음
그동안 애들 옥토넛 영화틀어주고(뽀로로 공룡아직도 무서워 한다 ㅠㅜ) 공부겸 일을 조금 했음
주말에도 손을 놓지 말아야겠음

한선이 강선이 선물 받고 신남

그러나 난 9시에 뻗음 ㅋㅋㅋ
주말에 낮잠을 안자니 피곤하구나 ㅎㅎ

2018년 3월 14일 수요일

2018년 3월 9~11일 동탄에서 아버지 생신

그전에 주중사진을 올리자~

올릴 것들이 많다

지난 월요일 즉 5일 윤호가 퇴원했다
1회 연구회를 마치고 집으로 왔더니

집에 오니 놀고 있더라 윤호는 약간 눈치를 보고 있다

한선이는 이것저것 잘 만든다 많이 컸다

강선이가 한선이가 만든걸 부수고 혼내려니 눈치채고 의자 밑으로 숨는다 ㅋㅋㅋ
눈치는 어찌 그리빠르냥

계속 숨는다 ㅋㅋ

윤호도 완전 신났다

강선이 2차 굴욕

윤호가 체급으로 미니 되질 않는다
강선이 한테 엉덩이 뿌우해준다고 하는데 완전 굴욕 ㅋㅋ

한선이는 이 와중에 완전 신났다
이녀석도 누가 놀러오는게 좋은가 보다

수요일이였나? 잠실에서 과제 관련 회의가 있어서 잠실에서 퇴근하고 일찍 들어갔다
꽃순이들이 되어있더라

네넘은 왜? 너도 꽃돌?


윤호의 생일이다

신났다
서로 불끄게 해주려고 한 세번은 초 분거같다

윤호 생일 선물에 관심갖는 한선와 새우를 좋아하는 강선
새우를 너무 잘 먹어서 엄마랑 외숙모는 손도 못댔다고...

새우사랑

어른들 저녁은 스테이크다
레스팅 그런거 없다
따실 때 먹는 스테이크가 젤로 맛나다

넌 어찌 이리 귀여운거냐

소울에 취한 강선

줄서서 기다리는 윤호

드디어 윤호차례~

그리고 이건 무슨 요일이더냐
필에 취한 강선

간만에 퍼즐
한선이는 요새 노래나오면 춤추는데 뭔가 심오하다 ㅋㅋ  그래서 너무 재밌다 ㅋㅋ
춤돌이 서준이가 생각나는구나 ㅋㅋ

아침부터 댄스 삼매경

가락동 폭주족이냐

사자 바이크는 이렇게 타줘야 제맛

애들 데리고 할아버지 생신선물 사러 다이소에
애들은 뭘 고를지 몰라서 장갑코너에서 골라라~ 함

점심은 사온 도시락으로 간단히가 목적이였는데 결국 똑같아짐 ㅋㅋ
애들 짜장면 잘 먹는다
그리고 동탄 형집으로

준선이가 참 애들과 잘 놀아준다

특대 회를 떠왔는데 정말 맛나더라
두껍게 썰어서 양이 적었다는..

생일상 차려지고 있음

어느 손에 공이 았을까요~

이쪽 손엔 없네!!

아까 다이소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드린다고 한선이가 고른 꽃
할아버지 생일이라고 했더니 할머니 것도 골라야한다며 ㅋ

아직 선물 증정식 안했는데 선물을 빨리 드리고 싶었나보다

두둥 모두를 웃게한 그 장갑 선물 ㅋㅋ
아버지는 장갑이라고 해서 골프장갑인지 알았다고 ㅋㅋㅋㅋ

애들은 음료수

소파 없는거 티내지 마라 ㅠㅠ

재밌겠지~
회가 특대고 해삼도 떠갔고 갈비도 있고 그래서 안 부족할지 알았는데 다들 눈치보시고 회를 못드시는 상황
크게크게 써니까 정말 맛난데 몇 점인된다 ㅋㅋ
그래서 급하게 집 앞 가게에서 공수~!
그것도 다 먹었다는...

간단히 맥주로 2차하고 형이 보라카이 다녀와서 산 물품들을 품 ㅋ

생신축하드립니당

서로 초를 불겠다고 ㅋㅋ

손자들의 선물 증정식

명선이 준선이 용돈 모아서 골프공 사드림 오

우린 선물 재증정식 ㅋㅋ
한선이 포장지 쓰게 다시 돌려달라고 ㅋㅋ

커팅식도 하고

저도 하고 싶습니다!

너무 배가 불러 저녁은 산책

강선이는 정말 고집이 세서 간다 빠빠이~ 해도 꿈쩍을 안한다
오히려 강선이 보고 싶다고 데려가달라고
몰래 뒤에 숨어서 보고 있었는데 한참을 서있다가 운다
그리고 데려옴

아까 산 우유를 꼬옥

그 다음날 아침 생신상

그리고 애들데리고 밖에 나왔음
간만에 씽씽이 타니까 정말 너무 기분이 좋은듯?

강선이도 좋아한다
빨리 회전을 배워야 재밌게 탈텐데

형제의 그네사랑 언제나 그랬듯이

이것도 들 수 있다고 자랑

미끄러어엄

강선이의 그네 사랑 
내릴줄을 몰라...

많이 컸다 이런것도 할줄알고

여긴 어린이가 사용할 수 있게 해놨네
나중에 형집오더라도 여기 놀러오면 좋아할듯
성취감 느끼는 듯

점심은 아부지가 좋아하시는 칼국수

이놈아 새우도 먹고 조개도 먹고 그래야지 ㅠㅠ
면이랑 밥만 묵 ㅠㅠ

날씨도 좋고 한선이도 밖에서 놀고 싶은지 공원가자고 해서 바로 출발은 안하고 공원에 놀러옴

요새 한선이는 인사를 정말 잘하는데 그러다 옆에 아주머니와 7살 누나와 인사했고 결국 젤리 주심

나눠먹어라 형제여~
그리고 역시나 집으로 오는 차에서 기절하고

집에와서 기차놀이

배도 먹고

기차놀이도 계속
한선이가 잡아당기면 강선이는 넘어질 수밖에

이렇게 한주가 지나간다
주말에 틈틈히 책을 보고 있는데 이번주는 시간이 조금 줄었다
적어고 하루 한시간은 책을 읽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