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ㅁㅁ
으이그 포즈봐라
한선이랑 영어 수업
이제 10월 말부터는 영어학원 다닌다
내가 너무 바쁘기도 하고, 퇴근이 늦으니 제대로 봐주기도 어렵고
이제 학원을 다시 다닐 타이밍이긴 하지
한선이 몸이 안 좋다고 해서 월요일 가정의학과
생각보다 진료가 너무 빨리 끝나 서운한 한선
주사도 맞고 좀 늦게 학교 갈 지 알았는데 ㅋㅋㅋ
어릴 적에 정말 내가 그네 많이 태워줬는데
이젠 다 컸구만
잘 다녀와라
스펜서의 버스터 콜
아니 미츄리 부분을 주시면 어떻게 하심?
냉삼 1인분 추가했는데, 그건 맛있더라
오위옴
딱 두 잔 마심
입사 1주년
축하감사합니다.
벌써 1주년이라니
1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
정말 녹진했던 바위굴
내공이 낮은 사람은 못 먹을 듯
유명한 분들이 다녀가셨네
다음 날은 중딩 모임
민어가 풍년
메론 무한 리필집이었음 ㅋㅋㅋ
초밥 양 봐라... ㅋㅋㅋㅋㅋㅋ
금요일 퇴근하고 캠핑 짐을 쌉니다
아 전기차가 요새 많아져서 충전을 못 함
오늘 길에 한선이 만남
소마 졸업장!!!
소마 오늘 마지막 날이라고 민성이랑 같이 걸어왔던 듯
다음날 5시에 일어나서 5시 30분에 출발
그래도 잘 안 막히고 첫 번째 8시 좀 넘어서 목적지 하조대에 도착
애들은 차에서 잤다가 안 잤다가
하조대 정자
역사
조선의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앞 글자를 땄다
정독 중
몇 백년은 된 조각?
애국가에 나오는 소나무라고
동해를 배경으로 한 컷
해맑은 아이들
바다가 참 푸르다
역사의 흔적
양양 10선?
하조대 등대로 가보자
명선이 생각나서 연락해보니 하조대 근처에 있다고 ㅡㅡ;;
가자 등대로
등대도착
구경할 것은 없음
파다가 정말 푸르다
하조대 건너편에서 사진 한 컷
눈이 부신 아이들
단독 샷 ㅋㅋ
단독 샷 ㅋㅋㅋ
아 왜.. 수평을 못 잡았나...
하늘이 장난 아니다
자 가보자
하조대 해변
전망대가 있다고 해서 가보자
저기가 스노클링 포인트구나
반대편 하조대 쪽 해변
배타기 전 간단히 아침을 먹으러
바다를 보면서
아침 식사
요새 멋지게 사진찍기 재미가 들린 듯
바다 앞에서 형제의 알까기 ㅋㅋㅋㅋ
우리는 10시에 배 낚시를 예약해뒀지
승선!
오늘 두 팀이 더 있었는데, 다 제 시간에 오지 못 했다고 ㅋㅋ
가위바위보하고 다리 찢기 놀이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출항 합니다
가즈아~!
내항을 벗어나서
강선이가 찍은 사진
저 등대는 찍어야 한다고
고르고 골라서 파고가 낮은 날로 잡았는데
그래도 배는 좀 흔들림
포즈 보소
고수 포즈네
배에 우리밖에 없어서 좋다
그런데 조류가 너무너무 세네?
대구 횟대들은 잘 올라온다
추를 50호를 써서 입질이 잘 느껴지진 않음
고기는 나오는데, 잘잘이 들만 나와서 자리 옮긴다
난 너무 좋은 것이
선장님이 지렁이도 껴주서, 고기도 빼주셔, 우리만 케어해주셔, 배도 깔끔해 너무 맘에 듬ㅋㅋ
그냥 푸른 바다만 보고 있어도 좋아
큰 게 안 잡혀서 좀 서운한 아이들
친절하신 선장님
드디어 먹을만한 사이즈가 올라온다
올라오긴 계속 올라옴
그런데 사이즈가 ㅋㅋ
조금 더 내항에 붙어본다
우리만 배타서 아빠는 좋다
아빠 원래 서해에 9만원 종일 낚시 예약해뒀는데
그 거 취소하고 우리끼리 2시간 낚시
배 안 구경
내 발 냄새를 받아랏~
내항은 입질이 잘 없어서 바닥을 긁는다
강태공
큰 게 잡고 싶은 한선
아빠가 짬이 있지
난 바닥을 계속 긁는다
그러다 보니 나오네
기운이 조금 빠진 한선
아니 동해에서 쭈꾸미가 나와?
크기가 어마어마 함
선장님 말로는 여긴 쭈꾸미 배가 없어서, 잡으면 엄청 크다
조과다
선장님님이 쭈꾸미 한마리
내가 쭈꾸미 세마리 (쭈꾸미 낚시 다닌 경력이 있는데..)
참가자미 등 잡음
시즌이 느나는 아니고 바닥 긁으면 한 두마리 나오는 정도
이제 입항
날씨가 너무 좋다
너희들 이렇게 선수에 앉아서 참 보기 좋네
인천은... 너무 다닥다닥이야..
내년 5월에 명선이 면회와 함께 꼭 다시 오는 걸로
그 때는 느나 낚시 기대할께요~
축제하는 곳으로 가보자
축제는 조금 작다
스카이 콩콩을 빌려주더라
처음타본 스카이콩콩 적응 중
서로 바꿔가면서
가는 날이 장날이네
한선이 적응 완료
강선이도 조금씩 적응 중
너무 점심이 늦기 전에 양양시장으로
배터리 충전이 바닥이라 급한대로 양양 문화센터? 같은 곳에 물려두고 시장으로 간다
속초 시장보다는 작구나
양양은 송이가 유명함
막 점심시간이 시작되어서 자리가 다 찼네?
그러다 발견한 곳
여기 감자전이 정말 맛있음
칼국수도 양이 많고
감자전은 다 묵
이거 육칼 곱배기였던 듯
감자전이 제일 맛있었음
그 와중에 타이어 경고 들어와서 난 수리하러
이 차가 전기차라 그런가.. 요구하는 PSI가 엄청 높음
3.5 bar 까지 충전해야 함
애들과 선영이가 사온 호떡을 먹어보자
엄청 유명하다고
엄청 달지 않고 쫀득한 맛
그리고 3시가 넘어서 야영장 도착
미천골 자연휴양림은 양양에서도 조금 거리가 있는데,
여기 캠핑장은 매표소에서 6km 정도 더 들어가야 함 ㅋㅋㅋㅋ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긴 쉽지 않은 구조
청소를 하자
바닥을 쓸고
불바라기 약수터는 생각보다 멀다
저렇게 편백나무 조각이 많은 곳은 처음 봄
내부는 이럼
자연이다
애들은 신났네
맘 껏 놀아라
그 동안 열심히 피칭
그리고 잡은 해산물 손질도
회 뜨기는 애매한 양 이라서 구이로 먹기로 하고
쭈꾸미는 라면에 넣어 먹는다
확실히 큰 쭈꾸미는 좀 질겨 (손질할 때 느껴짐)
아이들과 간 만에 온 캠핑
이불 안에 들어가서 따뜻하게 있으면서 공부도 좀 하고
벌써 저녁 먹는 시간
일단 생선을 굽느다
집에서 가져온 돼지고기도 굽고
밖에서 먹으면 뭐든 안 맛있겠어?
우유도 마시고
저녁엔 영화 타임
이러려고 노트북도 가져왔지
샤워를 하려고 했는데 온수가 다 떨어진 듯 ㅠㅠ
우리 텐트
충전이 제대로 안 되어서 불은 꺼지고
양치도구는 사라져서... 제대로 치카가 어렵다 ㅋㅋㅋ
그래도 차 옆에 있어서 정말 편하네
잘 자는 아이들
자는 동안에 전기장판이 꺼졌나?
강선이는 살짝 추웠다고
그래도 아주 잘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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