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참 마라톤 대회가 많이 열리는데, 우리 가족도 드디어 참가!!
그 전에 일상들을 좀 올려본다
한선이 양배추 사과즙이 맛있다고 느낀 날
애들과 같이 골뱅이 비빔면을 먹는다
두부면으로 만든 면
정말 많이 준비했다고 했는데, 부족하더라..
요새 애들 정말 잘 먹는다
평일 하루 반차 내서 애들 참관 수업을 간다
한선이 작품
잘 그렸네
한선이 반
강선이 반
이날 애들 발표하는 거 보려고 엄청 왔다 갔다 함 ㅋㅋㅋ
힘들었다 ㅋㅋ
시간 남아서 암사동 옴
수상이 만나서 코피 한잔하고
오늘은 특식
귀여븐 강선
그때 이걸 너무 맛있게 먹어서 중짜로 시킴
와 이번엔 참치 다 뱃살로만 주셨네
엄청난 퀄리티에 비해 단점?은 너무 느끼하다 ㅋㅋ
결국 라면으로
사이 좋은 형제
한 입만 주세요
그리고 애들은 복싱
튼튼해 지거라
퇴근하고 한선이 공부 봐주기
애들은 학교를 간다
너무 일찍 나와서 그런가 애들이 없네
나올 거 같았다 구즈마
오늘은 마티 밥 사주는 날
코키리 프리라 가져옴
마늘 갈비 먹을만 했음
역삼은 물가가 너무 비싸
진짜 다들 회식으로 먹는거 아닌가
2차는 간단히 박신희 하우스
기네스 두 잔 끝
ㅋㅋㅋㅋㅋㅋ
영준이 결혼식이라 여수를 내려간다
열차 기다리면서 익산역의 뒷편을 다 와 보네
어무이 표 파전
진짜 파 듬뿍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어무이 모시고 순천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라
아부지께는 죄송하지만 어무이랑 차 한 잔 마시고 들어가겠습니다
굉장히 외진 곳에 있던데
빵 맛집인 듯
넓다
가볍게 코피랑 작은 빵 하나 먹고 갑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올해 여행을 한 번 같이 가야하는데, 이거 환율이랑 유류할증료가 너무 비싸네
아부지도 건강하세요
다음 날 아침 일찍 수서행을 타고 집에 올라왔음
여천에서 버스 타고 옴 ㅋㅋ
아이들과 함께 밥
오 드뎌 머치가 왔군
트레이더스에서 조니블랙 1.7리터를 업어옴
애들이 너무 잘먹기도 해서 하나 구입
소괴기도
저녁은 갓잇 간 만에 갓 잇
요새 한선이랑 하는 영어 수업
원 페달 드라이브 연습 중
진짜 어이 없
두쫀쿠가 가고 상하이 버터 떡이 옴
모놀리 경영지원 석식에 꼽사리
우어어어
밸런스 훌륭하더라
드라이 에이징
음 안심으로 알고 있는데 좀 뻑뻑했음
서비스 육회
새우살
양념도 먹어주고
그냥 호강하네
후식까지
머리 아픈 조합으로 마셔서 담 날 머리 깨지는 줄
된장력이 올라간다
오커
강선이 다래끼가 너무 심해서 급히 병원에 옴
다음날 눈탱이 밤탱이단
오금역에서 광화문으로
지하철 오기 전에 간단히 주먹밥
우리의 번호
유아차런 참여하는 분들이 꽤 타네
내렸다
오늘의 포즈 눈탱이 밤탱이!!
눈탱이 밤탱이 ㅋㅋㅋ
치어리더 분들도 오시고
해치랑도 한 컷 찍고
서울시장, 션도 왔다
아이들의 장난감
간 만에 깨어난 갤럭시 워치
얼굴에 스티커도 붙이고
각자 붙이고
급할거 없다
다 준비하고 출발하자
5000가구 신청, 2만명 참가 추정
가보자
서울 시내에 이렇게 도로 막고 달리기 하는 건 처음
중간중간 응원단 있음
남대문을 지나
눈탱이 밤탱이!
벌써 1/4
달리다 걷다 달리다 걷다
벌써 반
애들 체력이 좋다
요들송도 있고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마포대교를 통과!
눈탱이 밤탱이!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가면서 배고파배고파! 눈치게임도 하고
여기만 지나면 거의 도착
거의 다 옴
드디어 다리를 다 건너간다
드디어 통과
대략 이정도 기록
뛰다 걷다 뛰다 걷다 했으니
그래도 8km 완주!!!
생각보다 얼마 안 걸리네!
여의도 공원에서는 이런저런 행사를 많이 한다
여기 사진찍으려면 줄 서야 함
메달리옹
레이저 각인도 해줌
꽤 괜찮음
이 행사가 좋은 것이 다른 마라톤 대회는 기록이 우선이고 개인당 참여인데
여기는 가족 당 참여
5만원에 인원제한 크게 없고
그냥 즐기고 오면 됨
내년에도 시간 맞으면 참가한다
도장도 찍고
행사도 참여하고
놀이기구도 가지고 놀고
우유도 받고 밥 먹으로 가자
여의도 물고기
생각보다 진짜 일찍 옴
12시 반 거 예약했는데 10시 40분에옴 ㅋㅋㅋ
메뉴는 이렇다
식전 빵도 나오네
이건 괜춘
이 피자는 별로
채끝은 양이 많더라
탄 맛이 좀 많이 났지만
그래도 괜찮았음
저 넘치는 파스타 맛났음
자 이제 집에 가자
먹을 것도 많이 챙겨준다
우오오오 갓팩!
만장 기념이었을까? 갓팩이 나왔음
애들은 게임을 하고 싶어선지 집에서 게임을 하고 났더니 이제서야 별내를 가시겠다고
배가 불러서 조촐히 먹을까 했는데
여기서 이러고 있네? ㅋㅋㅋㅋㅋ
남은 게장 한 마리 꿀꺽
그리고 다음 날은 살래길
가보자
초입
절을 지나서
개나리가 활짝
살래길인데, 길을 잘못 든 듯?
정상은 아닐텐데
공기가 좋았다면 더 좋았을 듯
멀리 한강도 보이고 경치 좋네
우리가 간 곳은 살래길이 아니라 산길이었음 ㅋㅋㅋ
아주 옛날에 왔던 곳
돌아돌아
통일전망대에서 봤을 때 여기 뭐였지? 해던 곳
조금은 무섭?
점심을 뭐 먹을까 하다가 여길 와봄
이렇게 도심에 멀리 떨어진 곳에 웨이팅이라니 ㅋㅋㅋ
이렇다
메뉴와 가격
음 맛있었음
웨이팅을 해서 먹을 맛은 아니지만
가는 길에 신세계 들러서
신발과 반팔을 하나 산다
티니핑 ㅋㅋㅋ
집에 와서 애들 오징어 제육
담달 송현이가 준 메추리알로 반찬
잘 먹었다
강선이가 만든 레고
사람도 탑승하고 참 이런거 잘 만들어
강선이랑 같이 등교
꽃이 폈다
오호? 이로치 뮤는 뽑을 수 있을까? ㅋㅋㅋ
아이들과 처음으로 참가한 가족 마라톤
역시 시에서 주최해서 그런지 규모도 크고 좋다
서울 도심을 달리는 기분도 좋았고, 마포대교도 건너보고 좋네
내년에도 또 참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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