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3일 화요일

18년 3월 31일~4월 1일 올림픽팤, 상상나라 2부

1부는 주줄얘기였고 2부부터가 주말 얘기

일어나서 맛있게 밥을 먹고 쁘이~
날씨가 그렇게 나쁜거 같진 않으니 소풍을가자~
강선이는 기린을 보러가고 싶단다
다음에 서울대공원이나 에버랜드를 다시 가야할 듯
씽씽이 타러가자고 해서 오케이 받고? 서둘러 나왔다

씽씽씽~

강선이도 씽씽씽 

꽃을 보더니 씽씽이 내팽개치고 화단을 쫓아 달려간다 꽃이 좋더냐?

형제의 그네사랑

그러고 있다가 여길가봤는데

오!! 너무 잘되어있다 애들이 올림픽을 이해하기는 아직 조금 어린것 같지만 내가 좋네 ㅋㅋ

컬링 체험
파란색 가지겠다고 서로 난리

유명한 스포츠 스타들 전신사진들이

스켈레톤도 타 보아요~ 자세나온다?

각 전시관에는 올림픽 역사 종목 마스코트 등에 대한 전시품들이 있는데 볼만하다
특히 88올림픽을 겪어봤음 더 그럴겨

나도 갖고 싶다~!! 기증 메달들인듯

그리고 3D영상과 움직이는 의자에 앉어 미니영화를 봤는데 애들 엄청 좋아함
아니 이런 엄청난 컨텐츠가!!

다시 나와서 또 한참 컬링 중

몸으로 하는 컬링

그리고 메달만들기 체험

열심히 만들어보자
천원밖에 안하지만 애들이 엄청 좋아함
이후에도 몇일 동안 계속 집에 올때마다 메달차고 있음 ㅋㅋ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이고

형따라 스티커 떼고 색칠

마무리 중

사진 잘나왔다

나외서 다른 전시관잠깐 구경하고

또 영화보러가자

이런 안경을 쓰고

강선이도 잘 본다

흔들흔들 의자 (사진이 흔들린거임)

그리고 나와서 만든 메달을 타고 시상대

승리의 쁘이

강선이랑 같이 쁘이~
그리고 놀이터로

많이 컸다 저 안으로 들어가기를 하다니

겁없는 강선이는 바로 성공 ㅡㅡ
근데 어떻게 내려놀거야 키기 안닿는데 ㅡㅡ
놀다가 집으로~

흡입하는 스파게티
먹고 한숨자고 (나도 뻗고)

데리고 놀이터로~
비눗방울 액 다시 사야겠다

오 분다불어~

신나라~ 나몰라라~

무한반복이였음 미끄럼틀과

한선이는 이거 무한반복

연습하더니 한번에 쭈욱 내려올 수 있다

이녀석 많이 컸다

언제 이리컸지?

강선이는 여기로 올라가서 미끄럼틀로 내려오는 무한반복

동생기다려줘~

솔방울을 주워야겠다

저녁먹고 옥토넛 시청

견과류를 꼭 이표정으로 먹어야???

토잉 놀이~ 단단하게 잘 고정했다

자기전에 폴리놀이에 빠졌다
둘이서 정말 하아안참을 논다
그리고 다들 쿠울~~

다음날은 상상나라로 가자

강선이가 처음 달려간 곳

훨훨나비 밑에 발 맞춰서라고 하니 잘 알아듣네
아직은 키가 조금은 작은 듯

거울의 방을 통과해서 (무관심)

오 1층 많이 바꼈넹

조금 가지고 놀더니

여기서 한참을 논다

떼구르르르 아빠는 밑에 동전같은거 주워주니라 바쁘다

떼구르르르르~

색안경끼고 보기~

이렇게 보면 뭐가 보일까나

한선이의 핫 아이템은 그림그리기

선 경계구분없다 막 그린다
엄마아빠가 예능엔 소질이...

그림도 막그리고

저기 오른쪽 밑에 한선이가 그린 그림이 화면에 보인다 자기가 그린그림이 나오니 너무 좋아한다

계속계속 그린다~

그새 강선이는 엄마랑 인형놀이
내가 오늘은 강선이랑 놀기로 했건만 어느새 원위치 ㅋㅋ

또하나 한선이가 즐거워한건 사진관

사진찍고 이리저리 막 변경해보아요~

사진빨 좀 받는데~?

아빠사진찍고 막 변경하면서 신나한다
저 즐거워하는 미소를보라 너무 사랑스럽다

그리고 지하 1층에 왔음
엑스레이투시기

저도 돌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교통안전체험

원래 시각장애체험인데 그런거 모른다...

나도 따라할테다
한참을 역시나 놀다가

밥 만드는데 가고 싶데서 여기로

요리사님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밥을 먹으러 갔나? 여튼 도시락 사와서 냠냠
집에서 밥을 싸왔는데도 삭제!!
이제 네그릇 준비해야하는거냐?

물놀이전에 바람놀이

바람이 불어라~ 파란색천은 내꺼다

드디어 시작된 물놀

강선이는 하나 꽂히면 계속

한선이는 낚시를 하러왔다가

월척이닷~!
아직은 조금 어려워서 손으로 물고기 잡아서 낚시대 끝에 접착 ㅋㅋ

놀다돌아왔는데 아직도 강선인 여기 ㅋㅋ
한참 놀다가 밖으로~
(집에는 안가냐??? 어떻게 체력이 점점 좋아지냐!!)

시작된 요리

동물들도 치료해주고~

이번엔 강선이 요리사님이 음식해서 가져다주시네

여길 왔는데 택시 운전을 안하고 갈 순없지~

응가한상태로 운전중이신
냄새로 인해 엄마가 바로 화장실 데려갔다는
그래도 요새 강선이 슬슬가리기 시작한다
랄라에서 쉬하는 횟수도 많아지고

집에 가자니까 더 노셔야겠다는....

건수하나 잡았다 놀자

난 이걸 다채울테다~ (물론 밑에만)

난 공사를 할테다

난 이벽돌을 다 올리겠다
결국 합의보고 집으로 퇴겔~
한선이는 차에서 안자서 집에와서 잠듬

일어나서 시작된 타요놀이
정말 잘 논다

왠지 멍한 표정~ 메달은 필수

저도 입니다~ 쁘이~

저녁먹고 간식
맛난 옥수수빵과 쥬스~

맛있냐 한입가득

저두염~

간만에 나파벨리 와인을 마시며
바디감은 있는데 조금 단듯~ 그래도 간만에 좋다

난 내일 발표자료 만들고 한선이는 그림일기쓰고 한주의 턴을 접겠다~


2018년 4월 2일 월요일

18년 3월 31일~4월 1일 올림픽팤, 상상나라 1부

요새 정말 어떻게 일주일이 흘러가나~ 모르겠다
하나의 업무를 하는게 아니라 너무 많은 잡 업무가 계속된 컨텍스트 스위칭...

그래도 그 전에 주중 사진 투척

월요일 조종윤 프로가 c200을 산기념으로 퇴근길에 태워줬다
덕분에 일찍 들어갔다

그래서 집에가서 애들 종이배를 접어줬다 
물이 있어서 그런지 미친듯이 좋아한다
결국 종이배는 빨래로 변햇...

도둑맞은지 알았던 신발 택배가 1401호에서 찾아가라고 연락이 왔다
오배송이라 다행이다

강선이는 신발 두 짝 다 내놓으라고 들어눕기 시전중이다
이넘은 뭐 맘에 안들면 엄청 드러눕는다 ㅋㅋ

귀엽기도 하지만 이럴땐 어째야하나 싶다
다음날 화요일은 잠실로 츨근했다

그래서 집사람이랑 애들이 저녁에 회사로 쳐들...
애들은 물고기 보고 너무 좋은 듯 한참을 여기에

식사릉 세개 시켰는데도 부족하다..
둘다 엄청 잘 먹는다

치킨까스가 그렇게 맛있는지 삭제..
강선이는 맛도 못 봄(다행히 강선이는 순대와 다른 것들을 잘 먹는다 치킨까쓰 안 찾!!)

이넘 표정 봐도봐도 웃기다

미묘하지만 맛있지?
둘 다 정말정말 잘 먹는다

먹고먹고 또 먹고

이제야 배가 부른 듯 다 먹고 물고기 구경
그리고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제2롯데월드 4층으로~

도착하자마자 애들을 붙잡는건 장난감가게
한선이 생일 때 엄마는 공룡메카드 아빠는 물안경 사달랜다
아주 구체적이다...
어쩌냐 그런데. 너 생일 많이 남았다 

놀이기구도 탔다 내렸다

오늘도 행복한 형제여~

강선이는 뽀로로 접견

그리고 아래 바닥에 뭔가 나오는 곳으로~

따! 따! 하면서 개구리 밟기 시전

정말 한참을 논다 신기한가벼
사람이 없어서 다행

한선이 가세

다른 애들이 오고 한선이는 다른데 가도 강선이는 계속 한다
가자고 하기전까지 계속 한다
너무너무 재밌나봥

저 해맑은 모습을 보라
먹고 싶다고 하지만 오늘은 사지 않을거라고 하니 더이상 조르지 않는다

겨우 설득하여 다른 곳으로 ㅋㅋ
카페트 닳겠다 달어~ ㅋㅋ

자동 착석

잠시 와서 물도 먹고 간식도 먹고

그리고 자동착석
왜 네넘은 여기가 좋은거냐? 전생에 가마나 마차 같은거 많이 탄거야?

결국 작동
세명이 타는 거라 다른 애랑 같이 탔다

추울발~

정말 헤맑은 형제여~

그리고 서점에 옴
어찌 이리 이쁘냐
이리저리보다가

둘다 책 하나씩 고르고

집에 갈 때 계속 떨어트리면서도 자기가 잡겠다고~~
강선이는 약간 피곤한 듯?

집에 가는 길에 양보해주셔서 둘이 앉았다

게이트 통과 시도
형이 하는 거 고대로 따라하는 강선
잠실에서 간만에 퇴근하니 좋구나

그리고 이건 언제지? 목요일이던가?
승진기념 딸랑딸랑 회식 ㅋㅋ
이춘복 참치갔는데 감동적이다

두 번째 접시 눈물주까지

게까지 서비스로 (약간은 비렸지만)
많이 먹는다고 눈치도 안주고 퀄도 가격대비 너무 좋가
다섯 번을 시켰는데 마지막까지 참다랑어가 나오다니 ㅋㅋ
이게 과연 38000원짜리란 말인가!!

거리가 조금 멀지만 강남이라 용서 ㅋㅋ
승진한지 조금 되었지만 그래도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축하해줘서 (실은 내기였지만) 그래도 좋구나

아니 무슨 평일 일기를 작성하는데 이렇게 길다니 ㅋㅋ
주말 얘기는 2부로 적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