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26년 10월 3부 아버지 병원

 ㅎㅎㅎ


ㅎㅎ


흔한 식후 커피모임

요새 외근이 좀 많네
청라를 다 와보네

아니 아침 9시까지 청라를 오라고 하다니 ㅠㅠ

청라에서 점심 식사
맛있더라
나이들면 튀김 소화 못 한다고 ㅠㅠ

요새 고생이 많다고 저녁 식사
영태 픽 참치
다음부터 대표님이랑은 참치 먹으러 안 가는 걸로

그들의 흥은 끝나지 않는다

취객 출현 ㅋㅋㅋ

한선이 요새 중학생 느낌 나네

10월 15일 아버지 세브란스 병원 퇴원
아부지는 식사 병실에서 하시고 어머니랑 아래에서

퇴원하고 홍익병원가서 병실 기다리면서 물이랑 사는데
일반병실이 준비가 안 된다고 
통합병동으로 가야한다고 해서 급하게 옴

막내 작은 아부지가 와주셨다

오늘 지낼 병실

여기 밥은 세브란스보다 나은 듯
여기서 한달 가량 계시면서 집중 주사 치료

일반병실이 아니라 어무이 모시고 집으로 옴

반겨주는 아이들

아이들이 그린 그림
미술 교실이 다시 시작
문화센터 재건축 중이라 장소가 바뀌었음

아침 같이 먹고

와 오늘의 커피타임 후식은 애플파이

토요일 오전
강선이는 롯데월드를 갔고

난 한선이랑 어무이랑 같이 석촌호수 산책

사진 잘 나왔네

저기 강선이 있을 수 있음

한바퀴 크게 돌고

송리단 길로 갑니다
한선이의 미션
할머니를 안전하게 모셔라
시급은 레모네이드

여길 가려고 했는데 브런치 집인거 같고

여길 옴
솔티 하우스?

편안하게

빵도 브런치도 판다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한선이 당근은 안 먹으면서 당근케익은 먹는다고

눕지 말라고 했더니 이 포즈는 누운걸까요? 안 누운걸까요?

생애 첫 커피 마셔보기

표정이 말해준다

내 코피도

아 bitter salt 였네
여기 라떼가 참 맛있었음

점심은 형님이 챙겨주신 반찬으로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선이 데리고 영재원 프로그램 참석

지하철 타고 옴

무려 세시간 짜리 ㅋㅋㅋ
잘 다녀와

그리고 난 로렌스 집으로
정말 악마의 계단이구만

끝난지 알았는데 2/3가 더 남았네

끝이 없구나..

와 소문대로 식량창고

분명 들어갈 땐 반지하였는데
경사때문에 안은 반지하가 아님 ㅋㅋㅋ

여기저기 식량들 ㅋㅋ

맛있게 잘 먹었음

아마 LG랑 준플레이오프 1차전 이었을꺼야

키아~~
그런데 낮이라 그런지 두 잔 마시고 맘
난 화요51도?를 가져갔지

남정네 넷

그리고 한선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다시 학교로

참 여기는 이것 저것 많이 챙겨준다

저녁은 장모님 칠순기념 파티 참석
참으로 바쁜 하루였구나 ㅋㅋㅋ

회 킬러들이 회는 순삭하고

생선도 그렇고 잘 나오더라

허허허허 센터가 아쉽네

추가로 더 시킨건가? 여튼 삭제

애들 참 회 잘 먹네

사이좋은 친구들

칠순 기념 케익

생신 축하 드립니다.

애들이 준비한 편지
빛을 비추어야 보인다

역시 북적북적해야

우리 애들이 쓴 편지

정성스럽게 잘 썼네

형이 받아온 도넛

외할아버지가 갑자기 주시는 용돈

좋겠다 니들은

절하는 한선 ㅋㅋㅋ

승민이는 우리집으로

한참 게임 중인 아이들

우리는 병원으로

지하철만 타서 어머니는 무료로 오심
병실을 옮기심

선영이랑은 김밥 묵
여기 김밥 참 맛있다

어머니는 조금 있다 오시는 걸로

스벅 아메리카노는 왜케 탄 맛이 많이 나는지

잘 먹겠습니다

애들 생선 잘 먹네
울 애들은 생선 눈알을 잘 먹는다....
나도 못 먹는데

ChatGPT에게 일 시켜놓고 내 할일 하기 ㅋㅋㅋ

참으로 바쁜 한 주였다.
주중을 외근, 일, 약속
주말도 참으로 바빴던 한 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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