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4일 수요일

2018년 6월 30~7월 1일 상상나라 비오는 남양주

아 몰라 금요일에 52시간 경고메일 와고 그냥 쉬고도 싶고 일찍 퇴근

선영이 애들 보니라 고생도 많은데 외식가자
외식은 뭐 또 쿠우쿠우지 ㅋㅋ

작은 모자 장착과 장난감 대동하여 먼저 와있더라

너도 소방차 대동해서 먼저 먹고 있더라

맛나게 피자도 냠냠냠

갈비탕도 냠냠냠
다 먹었으면 놀이방 가서 신나게

음식이 맛있고 안 맛있고는 두번째다
놀이방이 있음 간다 우리도 편하게 먹어야지 ㅋㅋ
애들 다 커서 이제는 가끔씩만 봐도 될 정도로 컸다

뱃살 위주로 골라왔더니 꽤 먹을만 하다
타코와사비는 언제 먹어도 맛탱

애들은 놀다가 나와서 간식주세요 ㅋㅋ
슬러시 맛나냐?

놀이방에서 신나게 놀면서 이것저것 만져본다
한선이는 게임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뭐가 그리 신나고 즐거운지 
웃는 모습들이 행복한 모습들이 너무 예쁘다!!

담날은 상상나라왔음
한선이가 어제 밤에 가고 싶대서 왔는데 회원권 끊고 자주 안 왔네

나비 아이템 장착
아 애였을때 이거하면 키가 안되어서 화면에 안나왔는데 혼자 할줄도 알고 많이 컸다

혼자서도 잘해요~!

아빠 외계인 만들기
엄청 좋아한다 진짜 니들 미소는 정말 이쁘다!!

세계탐험도 해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조금 그리다가 동생오니까 동생한테 주고 횡~

포크레인 놀이 드디어 줄서서 해보나?

농작물도 가꿔주고

물도주고

한선이는 또 어디가고 강선이가 이제 물주기
엄마아빠 이제 교대

미장? 인테리어 공사도 하고

벽돌도 올려주고 열일 중이다

한선이는 어느세 옷도 입고 크레인까지!

드디더 조종해봅니다

그리고 물놀이장으로~

최면에 걸렸나 영원히 놀기세

이번에는 패션쇼도 해보자
인디언 옷 의외로 잘 어울린다

옷 입고 여기저기

강선이가 고른 옷
강선이한테는 옷이 좀 크다

한선이가 고른 치마
요새 여자 옷에 빠져있음

치마입고 동생과 패션쇼

강선이는 파란일본 옷
파랑파랑

저 헤맑은 미소를 보라
오늘 한순공쥬 원 푼듯 

치마입고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여기에 고개 내미는 거라는 걸 어찌 아네
하나씩 다 얼굴 넣으며 돌아다니네

강선이도 종횡무진

방송국에 취직

그리고 점심시간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서 먹는데 앞으로 세 개는 사야할 듯?

찍어먹는 간식하나로 세상 다 가진 듯

나도 좀 찍자

그리고 남양주가서 저녁은 감자탕
정말 싸고 맛나고 놀이방도 좋고

이눔시키들~! 뛰어 놀라니까 ㅋ

대롱대롱

이눔시키들~! 가서 뛰어놀라니까 2

양도 푸짐 맛도 있고

방방에서 뛰어놀기

뛰로 타기

승민형과 같이 타기
여기서 어떤 형을 만나 같이 타기를 했는데 재밌었는지 인사하고 간다
담에 또만나서 놀자고 하였지만 실제로는 안되겠지 ㅋㅋ

난 낮잠도 잤는데 10시에 잠들어서 아침에도 늦게 일어남 확실히 야근 많이 한 주는 피곤하구만

애들은 일어나자마자 잘 논다

아침은 브레드~ 역시나 과일은 잘 안 먹는 한선

예쁜 우리 조카 효인

비가 오니 우비를 입고 나가서 놀자

첨벙첨벙

잘도 논다 뭐가 그리 즐겁니

다정하게 다 신발 벗고
강선이가 미끄러져 넘어져 결국 다 신음

그리고 달팽이 보러가자

우와 달팽이가 있을 줄이야

새끼달팽이도 잡고

달팽이 집으로 가져가서 키우겠다는 한선

집에서도 역시나 잘논다 행복하겠지?

저녁먹고 동네마트로 왔다
간만에 장보니 10만원 금방이구나

물고기가 신기한가요?

보석반지를 사줬는데 너무 맘에 들었는지 자기 생일선물로 한다고 셀프포장
선물로 다른거 골라도 된다니까 되었데
요새 곧 생일이라고 하면 엄청 좋아한다

과대포장의 정석이랄까 ㅋㅋ

강선이는 책도 보고

아이언맨 밴드 붙여주니 좋아라

이 조그마한 넘이 아이언맨은 어케 벌써 알까?
주말은 언제나 빨리 지나가는구나

2018년 6월 27일 수요일

18년 6월 23~24일 남양주

휴가다녀와서 월요일 출근해서 머어어어엉~
다행히 이멜들 많이 안왔네
휴가가서 간간히 체크는 했지만 다행히도 날 크게 안찾아 다행
역시 회사는 어떻게든 돌아가는가??? ㅋ

월요일 밀린 이메일 폴로우하고 회의참석하니 오후가 다 가고 저녁부터 이제 내 일 시작

한주가 어케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다

금요일 과제 중간심의 끝나고 퇴근해서 간만에 서울에서 중학교 동창들을 만났다
1차는 해물찜

2차는 탕탕이
민구, 동주, 모형 만났는데 역시나 나이들어선지 대부분 애 이야기, 집 이야기, 여행 이야기 등이군
지친 몸에 너무 많이 마셨다

토요일 아침 온라인 강의를 다 끝내고
양호형님이 땅콩형 돌잔치 같이 가자고 해서 애들이랑 나옴

뭐 애들은 신났지

다같이 손위로 박수치며 축하의 노래를

니들도 수고한다 ㅋㅋ

애들이 자리를 이탈하려하니 아이스크림으로 막자
난 다시 집에서 내리고 애들은 남양주로
난 집에서 좀 자다가 저녁즈음에 구리시장에서 연어사서 남양주로

배고파~ 밥줘~를 참 잘하는 강선
정말 물이는 형이는 이라고 하는 거 빼고 정말 말 잘한다
간만에 본 효인이는 말 왜케 잘하냐고 신기

누나 연습하는데 훼방놓기

참치를 받고 바깥에 너무 오래 두었더니 녹아버렸다 ㅠㅠ
그래도 아름다운 가마살의 자태

이번 참치는 녹이버려서 아숩
여름은 드라이아이스 추가를 시켜야하는구나

밥 먹고 애들 놀이터
승민이하는거 보고 용기내어 올라가 점프

피날레는 아이스크림 아니겠나
애들 아이스크림 좋아하는거보면 그만큼 정말 순진하구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

다음 날 아침부터 놀이터 출동

승민이형과 자이킹을 타보자

너 사진 잘 나온 듯?

강선이 밀어준다는 이쁜 승민군

승민이 형따라 나도 올라가보자
혼자서는 못 올라가지만 (올라가는 승민이가 대단) 용기내어 올라가봅니다

이것도 승민이 따라서 겁도 없네

잘도 간다

강선이도 아빠 나 봐봐 하며 자랑스럽게 올라감

while (1)
날이 덥다~ 브레이크 걸어주고 옆 모레 놀이터로

옹기종기 잘 논다
동해바다 갈 필요없구나

신발 벗어던지고 논다

신나게~ 즐겁게~ 공룡메카드??

동네 형아가 빌려준 자동차

땅파고 난리
멀리 동해갈 필요가 없나
그래도 아빠는 가고 싶다
다 잊고 여행가고 싶다

모래놀이를 한 덕에 엉망진창
가릴건 다 가렸겠지? ㅋㅋㅋ

물총놀이를 시작하니 너나나나 다 해보고 싶어~
난리도 아니다

망원경보고 아빠 잘 보여하고 망원경이 아닌 자기눈으로 보고 잘 보인데 ㅋㅋ

놀이터 갔다가 간식 사주고 점심먹고 먹으랬더니 너무 맛있게 먹는거 아니냐
지난번에 효인이누나가 먹는거보고 자기도 먹고 싶다고 고름
애들이 나눠주라고 하는데 내가 한선이 입이 다쳐서 이건 나눠먹기 힘들겠다 하니까 은근히 좋아하는 한선군
대신 밑에 설탕은 나눠먹어도 된다니까 자기 입이 다쳐서 안된데 ㅋㅋ

블루베리 한 사발
한선이한테 그렇게 코피도 안나고 응아도 이쁘게 나고고 그런데도 안 먹네 ㅡㅡ

그러고 나만 집에 옴
애들은 한선이 영유아검진 끝나고 오는걸로
난 홀로 집에서 발표자료 준비를~